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집
싸움박질…
일방적인 폭력과 정정당한한 싸움은 다르다 힘없는 할머니를 내가 싸워서 이겼다 한들 그게 나에게 자랑거리가 될 수 있는가? 힘없는 아이를 내가 때려서 울렸다 한들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될 수 있는가? 그것은 폭력이다. 싸움이라는 것은 비슷한 사람들끼리 해야 한다. 비슷한 사람들끼리. …… … 계속 읽기
관심이라…
관심이라는 것이 이런 것인가 봅니다. 홈페이지에 관심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인사명령이 나면 오후 내내 접속해서 바라봅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몸도 가는 듯 합니다. 성당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많은 이들이 미사에 관심 없는 이유는 그렇게 가슴 설레이게 만드는것이 없어서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계속 읽기
사제가 신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을까?
어느날 비행기 조종사가 비행기 고장으로 비행기가 추락하자 낙하산을 타고 탈출했다. 다행히도 조종사는 커다란 나무위에 낙하산이 걸려서 죽을 위험을 모면하였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매달려 있는 것이 힘들고 주위를 둘러봐도 도와줄 사람이 없어보였다. 한참을 기다린 후에 한 사람이 지나가게 되었다. 조종사는 … 계속 읽기
요즘 기도하십니까?
요즘 기도하십니까? 많은 분들이 기도하기가 어렵다고 호소합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기도를 하려고 하면 먼저 수많은 분심들이 떠오르고, 또 해야 할 일들이 생각납니다. 또 기도하기 어려운 이유는 괴로움 때문입니다. 자신의 지나간 일들을 생각하면 그것이 부끄러워지고 평상시에는 떠오르지 않던 것들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