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집

정말 멋진말을 한 사람…

장례식을 준비하면서 이런 저런 의견 충돌이 있다. 이렇게 해야 한다고 저렇게 해야 한다고… 그런데 장례식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를 생각해보면 남아있는 자를 위한 것인듯 하다. 죽은 이를 위해 그런 것들이 필요하지는 않다. ……… 사람들이 한 사람의 죽음을 맞이하여 장례준비를 하고 있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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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다는 것.

오늘 아침 아파트 앞에서 아기 고양이를 보았다. 아주 작은 고양이었는데 몇일은 굶었는지 쥐보다도 작은 것 같았다. 아니 쥐와 싸우면 꼭 패할 것 같았다. 아마도 버려진 고양이가 도둑고양이가 되고, 그 도둑 고양이로부터 태어난 아기 고양이일 것이다. 손을 내밀어 보았지만 아기 고양이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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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바라지 말아요

당신에게 하느님께서 꼭 무엇을 해 주셔야만 됩니까? 왜죠? 하느님이시니까요? 그렇다면 당신이 해 드리면 안됩니까? 왜냐구요? 그분은 하느님이시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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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그림자를 봐야 하는 날

오늘 예수님께서는 남 죄 안짓게 하라고 말씀하셨답니다. 그리고 디립다 용서하라고 말씀하셨고 믿음을 키우라고 말씀하셨는데 오늘 내가 남 죄 안지을 수 있도록 행동하고 남 잘못해도 용서해주면 그래도 나쁜일 생기겠습니까? 그것이 바로 믿음을 키우는 생활이니… 좋은 하루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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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해봐

오늘 자케오가 회개하고 예수님께 구원 받은 거 알지? 너도 해봐. 하느님께서 너의 회개를 기다리고 계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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