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집

돈이 굴러올 운세야…

오늘 복음에서 자신을 낮추라고 했지? 복음좀 읽고 살고.. 좀 낮춰봐 그럼 돈이 굴러들어올꺼야… 그런데 그것이 네 덕이 아니야 주님께서 해주시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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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조심해야

오래 살고 싶어? 오늘 위령의 날이야 어차피 언젠가는 다 죽는거 알지? 오늘은 위령의 날이니 죽음을 생각해야 되. 교회묘지에 가서 미사하면 전대사 받는 거 알지? 그리고 저녁에 미사 꼭 가 그래야 이담에 죽어도 자식들한테 연미사라도 한대 받지… 죽음 생각해 보면 어떻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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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언젠가는 그분께로 갈 것이니…

11월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는 어찌보면 인생의 황혼기라고 말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산들은 온통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벌써 떨어진 낙엽들은 소복히 쌓여가고 있습니다. 이 계절 교회는 위령성월로 지내고 죽은이들을 기억하고 나의 죽음을 준비합니다. 지금 하느님곁에 있는 분들은 어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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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이 되시길…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많이 사랑하는 것이 중요한 듯 합니다. 많이 알고 있기에 장애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복음서에서보면 불행을 선고받는 이들은 누구입니까? 너무도 많이 알고 있었기에 믿지 못했던 사람들입니다. 그 당시 가파르나움의 회당과 율법학자의 학교는 상당히 유명하였습니다. 그런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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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보속을 스스로에게 주시면…

잘못은 누구나가 행합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내가 그것을 안하겠다는 새로운 결심입니다. 통회와 정개가 우리에게는 꼭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케오처럼 스스로에게 보속을 내리시면 어떻겠습니까? 하느님께, 부모님께, 아내에게… 자케오처럼 그렇게 보속을 정해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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