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집

喜 忘 游

  喜 忘 游 늘 웃으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짜증을 내거나 긴장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내가 하는 일이 기뻐야 능률도 오르고 행할 힘도 생긴다. 그래서 삶은 기뻐야 한다. 하지만 하루하루 기쁘게 살기 위해서는 잊어야 할 것이 많이 있다. 어려움을 잊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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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다시 보셔야지유

당연히 다시 보셔야지요… 글구 고백성사를 넘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나이드신 신부님들께 성사 보시면 많은 위로 주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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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지 못할 죄는 없답니다…

용서받지 못할 죄는 없어요 우리 신앙인들은요 흠도 티도 없는 사람들이 아니지요 모두 다 용서받은 죄인들이지요 베드로 사도도 그렇습니다. 바오로 사도도 그렇습니다. 모두 용서받은 죄인들 이랍니다. 힘내세요… 오늘부터 새롭게 하느님을 향해서… 하나씩 하나씩… 글구 고백성사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 축복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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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습니다.

찬미예수님! 신자로서 사순시기를 제대로 못보내고 성주간을 맞이했습니다. 오늘이 성목요일인데도 시간에 쫓기다 보니 판공성사를 못보았습니다. 부모가 바쁘다 보니 아이도 덩달아 바쁘다는 이유로 모두 판공성사를 못보았습니다. 남편은 챙피해서 성당에도 못가겠다고 하는데 저역시 성당에 가서 성채도 못모시는 상황이 되었으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지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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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있는 이기심

오늘 제 안에 있는 이기심을 보았습니다 스스로 너무나 놀랐고 또 부끄러웠습니다 어머니 친구분 아들이 사고로 약간의 정신지체장애를 가지게 된 이가 있습니다 결혼을 시켰으면 좋겠는데 여자가 없어 걱정이시라는 하소연에 어머니는 예전에 보았던 제 친구 얼굴이 갑자기 떠올랐다며 제게 친구에게 얘기를 한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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