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집
가르쳐주세요…
영세받은지 5년이 되어가는 신자입니다.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용기내어 말씀드립니다. 지난 3년동안 고백성사 한번도 안봤어요,지은 죄는 무척 많으면서 말이에요.주일미사도 많이 빠지고,..저 나름 대로 신앙생활 한다고 직장인 미사는 그나마 꾸준히 다녔습니다 직장인미사(금요일)볼때마다,고백성사 못보고 주일 미사 못봤다는…지은 죄가 너무많아 영성체도 못하고 미사만 참여하고 돌아오곤했습니다..죄는 점점 … 계속 읽기
결혼에 앞서…
결혼을 앞두고 많은일들이 생기면서 너무 마음이 괴롭습니다… 한꺼번에 큰일을 치루려니 마음만 앞서고 갈등스럽습니다… 요번주일날에는 깨끗한 마음가짐을 갖고 고백성사를 보려고 합니다… 두렵고 걱정이 되어 조금이나마 마음의 평화를 찾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삶의 나침반
가끔은 내 자신이 누구인가를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 때문에 살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사랑하고 있는지를… 삶의 방향을 잃으면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없습니다. …. 삶의 나침반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 사도에게 물으십니다. “너는 … 계속 읽기
선풍기(쓸모없는 존재가 있나요?)
세상에 쓸모없는 것들이 얼마나 있을까? 아마도 세상에 쓸모없는 것들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선풍기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여름 한철 외에는 쓸모가 없는 존재. 그래서 여름이 지나면 창고 안으로 들어가서 먼지를 뒤집에 쓰고 있는 존재 그러나 다시 여름이 오면 사람들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