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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사상 거짓 위안·무책임한 낙천주의
1. 환생은 과연 현대인에게 위안이 되는 것일까? 환생은 그리스도교 신앙과는 양립될 수 없는 사상이다. 환생을 믿느냐 그리스도교의 부활 을 믿느냐 하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다. 현대인들은 생활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 명확 한 대답을 얻으려고 한다. 현대의 부정적인 사건들을 하느님의 뜻으로 해석하는 … 계속 읽기
환생, 神이 되길 꿈꾸는 환상
로마 교황청 [타종교 연구 고문기관(Pontifical Council for Dialoque)과 [문화 연구 고문기관](Pontifical Council for Culture)이 로마 교황청 그레고리안 대학교 선교신학부와 공동으로 [환생과 그리스도교의 메시지]란 주제를 갖고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로마 교황청 그레고리안대학교에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의 강사진과 전문 토론위원들(총 35명)은 … 계속 읽기
여호와의 증인
여호와의 증인의 창시자 – 럿셀그는 미국 펜실베니아주 출신으로 원래는 잡화상을 경영하던 사람이었다.그의 부모는 정통적인 장로교 신자였는데 그는 장로교에서 가르치는 예정론과 지옥의 존재에 대한 회의 때문에 회중교회로 개종하였다고한다.럿셀은 어렸을 때부터 지옥에 대한 공포심을 갖고 있었는데 17세때 어떤 사람과 성경토론중에 상대방으로부터 지옥이 … 계속 읽기
가시아노, 요한(Johannes Cassianus)-영성사상
43.3. 영성사상 가시아노는 이 두 개의 저서를 통해 수덕의 과정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제도집>에서, 한 지원자가 세속을 버리고 수도원에 입회하면 수도생활을 하면서(1-4권) 마귀와 싸우고 온갖 악습에서 자신을 정화시키고 덕을 쌓아야 한다(5-12권). 이러한 과정에서 그는 마음의 정화(puritas cordis)와 평화와 … 계속 읽기
가시아노, 요한(Johannes Cassianus)-저서
43.2. 저서 첫째 저서는, 흔히 <제도집>(Institutiones)으로 불리는 12권의 저서인데, 원래는 <회수도자들의 제도집과 여덟 가지 중요 악습의 치유에 대하여>(De institutis coenobiorum et de octo principalium vitiorum remediis)라는 긴 이름을 갖고 있다. 저서명에서 볼 수 있듯이, 본래 의미의 ‘제도집’은 제1권부터 4권까지이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