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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그리소스토모(Johannes Chrisostomus)-생애
41.3.4. 원죄와 세례 디디무스는, 그리스도 외에 아담의 후손들은 모두 부모를 통해 원죄 안에 태어나며, 세례를 통해서만 원죄와 본죄(本罪)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설파한다. “성령은 바로 하느님으로서 성부와 성자와 하나되어 우리를 세례 때에 새롭게 하시며, 죄의 일그러진 모습을 없애시고, 본래의 아름다운 … 계속 읽기
소경 디디무스-신학사상(원죄와 세례)
41.3.4. 원죄와 세례 디디무스는, 그리스도 외에 아담의 후손들은 모두 부모를 통해 원죄 안에 태어나며, 세례를 통해서만 원죄와 본죄(本罪)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설파한다. “성령은 바로 하느님으로서 성부와 성자와 하나되어 우리를 세례 때에 새롭게 하시며, 죄의 일그러진 모습을 없애시고, 본래의 아름다운 … 계속 읽기
소경 디디무스-신학사상(성령론)
41.3.3. 성령론 디디무스는 <성삼론> 제2권에서 성령에 대해 자세히 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성령론>을 따로 집필할 만큼 성령신학에 관심을 가졌다. 그는 성령이 성자의 피조물이라고 주장한 아리우스에 대항하여, 성자와 마찬가지로, 성령도 성부와 동일한 천주성을 지닌 하느님이심을 역설한다. “성령은 하느님이실 뿐만 아니라 성부와 성자와 … 계속 읽기
소경 디디무스-신학사상(그리스도론)
41.3.2. 그리스도론 디디무스는 그리스도론 발전에도 크게 공헌하였다. 아타나시우스는 그리스도를 구원의 관점에서는 잘 설명하면서도 그리스도의 영혼에 대해서는 명확히 언급하지 않았는데, 디디무스는 그리스도의 영혼의 존재와 그 역할을 명확히 설명한다. 신적 ‘로고스’와 그리스도의 육신과의 일치는 예수의 영혼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따라서 로고스의 신성도 영혼을 … 계속 읽기
소경 디디무스-신학사상(성삼론)
41.3. 신학사상 디디무스는 독창적인 신학자는 아니지만 교의사(敎義史)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사실 그는 성삼론, 그리스도론, 성령론에 있어 당대의 교리를 종합하며, 아타나시우스와 까빠도키아의 3대 교부들(바실리우스, 나지안조의 그레고리우스, 니싸의 그레고리우스)을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41.3.1. 성삼론 디디무스는 ‘성삼론의 신학자’라 불리울 정도로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