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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고라스
아테나고라스 아테나고라스는 고대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했기에 그의 인물이나 생애에 관하여 확실하게 알려진 바가 아무것도 없다. 남아 있는 그의 두 작품에 관한 중요한 수사본인 914년에 씌어진 파리 아레타스 사본 415호에는 호교서의 제목과 함께 그를 “아테네 출신의 철학자”라고 언급한다. 그러나 … 계속 읽기
시리아인 타티아누스
시리아인 타티아누스 타티아누스의 생애에 관한 연도는 정확하게 알려진 것이 없지만, 그의 생애는 그와 관계를 맺은 유스티누스의 생애와 많은 점에서 비슷하다. 유스티누스의 호교서에 나오는 자전적 진술에 따르면, 그는 “아시리아 사람의 땅”, 곧 메소포타미아 또는 시리아에서 태어났으나 그리스 교육을 받았다. 여러 … 계속 읽기
양심 – 개념, 성서에서 바라보는 양심
양 심 1) 양심의 개념 Conscientia는 cum과 scientia의 합성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함께알다이다. 양심은 인간의 윤리적 능력이며 하느님과 이웃간의 관계에서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내면적 중심이며 성역이다. 실상 인간은 우리자신이 하느님과 이웃을 진정으로 만남으로써만 반사적으로 우리자신과의 참된 만남을 이룰 … 계속 읽기
인간 본성에 뿌리 박은 원죄
“나는 내가 해야 하겠다고 생각하는 선은 행하지 않고, 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하는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을 하는 것은 내가 아니라 내 속에 들어 있는 죄입니다”(로마 7,19-20) 1.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의미 창세기 3장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의 범죄 때문에 인간이 불행해졌고 … 계속 읽기
인간, 죽어야 될 운명
“한 사람이 죄를 지어 이 세상에 죄가 들어왔고 죄는 죽음을 불러들인 것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죽음이 온 인류에게 미치게 되었습니다”(로마 5,12) 1. 인간 운명의 수수께끼 모든 인간은 얼마쯤 살다가 죽는다. 그러나, 한편 인간은 아픔과 꺼져가는 육체의 파멸을 괴로워할 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