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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르뚤리아누스-신학사상(교회론과 죄사함)
19.4.4. 교회론과 죄사함 떼르뚤리아누스는 교회를 ꡔ어머니이며 주인인 교회ꡕ라고 부름으로써 교회가 지닌 품위와, 교회에 대한 관심과 사랑과 존경을 드러낸다. 한 분의 아버지이신 하느님이 있듯이 한 분의 어머니인 교회가 있다는 것이다. 교회는 신앙의 그릇이며 진리의 수호자이며, 교회만이 진리를 전수하고 성서를 지니고 … 계속 읽기
떼르뚤리아누스-신학사상(성삼론과 그리스도론)
19.4.3. 성삼론과 그리스도론 떼르뚤리아누스가 이룩한 신학적 공헌은 특히 성삼론과 그리스도론 분야에 있다. 그는 「성삼」(Trinitas)이란 용어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존재를 「위격」(Persona)이란 이름으로 부른 첫번째 교부이다. 「같은 하나의 신성을 지니신 성삼은 곧 성부, 성자, 성령」(수치론21)이시며, 「삼위는 하나의 본체와 하나의 신원(身元)과 하나의 … 계속 읽기
떼르뚤리아누스-신학사상(신학과 법)
19.4.2. 신학과 법 떼르뚤리아누스 자신이 변호사였던 관계로 그의 논리 주장은 철학사변이기보다는 법률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집권자들인 박해자들에게는 법의 정의에 따를 것을 호소하며, 명백한 규정과 법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이를 반대하는 이단자들과는 논쟁하는것 자체가 무익하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법의 개념은 그의 … 계속 읽기
떼르뚤리아누스-신학사상(신앙과 이성)
19.4. 신학사상 19.4.1. 신앙과 이성 그는 신앙을 설명하기 위해 이성적인 논리를 사용하기 보다는 모순을 통한 역설적 설명을 더 좋아하였다.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에 나는 믿는다」(Credo quia absurdum)란 식의 표현은 그의 저서들에 자주 나오는 개념이다. 예를 들면,ꡔ하느님의 아들이 십자가에 못박히셨다는 사실은 … 계속 읽기
떼르뚤리아누스-저서(윤리영성적 저서들-죄사함의 문제)
19.3.3.4. 죄사함의 문제 「통회론」은 신자들의 죄사함의 가능성과 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그는 세례성사가 죄사함을 위한 유일하고 유일하고 결정적인 방법임을 강조하고, 성세 받은 후 범죄 하였을 경우에 단 한번의 기회가 더 주어진다고 말한다. 이 두번째 죄사함을 받기 위해서는 파문 받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