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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부들은 누구인가?-교부가 되는 조건
1.2. 교부가 되는 조건 원래 주교들에게만 붙여졌던 [교부]의 명칭은 4세기 후반 여러 이단 논쟁이 있었을 때에, 교회의 정통 교리를 증언하는 과거의 주교들은 물론 주교가 아닌 단순한 사제(신부)학자들을 포함하여 그들을 [교부]라 부르기 시작하였다. 예컨데 아우구스띠노는 주교가 아니었던 예로니모를 교부라 불렀다. … 계속 읽기
교부들은 누구인가?-교부들의 중요성
1. 교부들은 누구인가? 1.1. 교부들의 중요성 우리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기초인 하느님의 계시가 성서 (聖書)와 성전(聖傳)으로 되어있다고 배웠다. 성서에 대해서는 신.구약 성경을 읽으면서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데, 교회의 거룩한 전통이란 뜻을 가진 성전(聖傳)은 무엇을 나타내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제 2차 … 계속 읽기
세례와 성찬례-제1호교론 67장
제1호교론 67장 이후 우리는 계속해서 서로서로 이러한 것들을 상기시킨다. 우리 가운데 부유한 이들은 가난한 이들을 원조하러 오고, 우리는 항상 함께 머문다. 우리가 즐겨 받은 모든 은혜에 대해서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을 통하여 만물의 창조주께 찬미를 드린다. 일요일(Sunday: … 계속 읽기
세례와 성찬례-제1호교론 66장
제1호교론 66장 우리는 이 음식을 성체(Eucharist, 혹은 성체용 빵과 포도주의 총칭)라 부르는데, 우리의 가르침들이 참되다고 인정한 이와, 자신의 죄의 사함과 다시 태어남을 위한 세례로써 정결케 된 이, 그리고 그리스도에 의해서 제정된 원칙들로 자신의 삶을 꾸려 가는 이들만이 (이 음식을) … 계속 읽기
세례와 성찬례-제1호교론 65장
세례와 성찬례 (제1호교론 61.62.65.66.67 : 대화 41.117) 제1호교론 65장 믿고 받아들인 사람들에게 세례를 베푼 다음, 우리는 그들을 ‘형제’라 부르는 사람들이 모인 곳으로 인도하여 우리 자신과, 세례 받은 이, 그리고 흩어져 있는 다른 모든 이들을 위하여 공동으로 간절한 기도를 바친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