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catholicdata2020
김대건 [한] 金大建
김대건(1821~1846). 최초의 한국인 신부. 순교자. 성인(聖人). 축일은 9월 20일. 세례명 안드레아. 아명(兒名)은 재복(再福), 보명(譜名)은 지식(芝植), 대건은 관명(冠名)인 듯. 본관은 김해(金海). 1. 생애 : 김대건은 1821년 8월 21일 충청도 솔뫼(현 忠南 唐津郡 牛江面 松山理)에서 천주교 신자 김제준(金濟俊)과 고 우르술라의 아들로 태어났다. … 계속 읽기
김데레사 [한] 金~
김데레사(1796~1840). 성녀(聖女). 1816년 대구(大邱)에서 순교한 김종한(金宗漢)의 딸. 성인 김대건(金大建) 신부의 당고모. 충청도 솔뫼의 독실한 교우가정에서 태어났다. 17세 때 교우인 손연욱과 결혼했고, 1824년 남편이 해미(海美)에서 순교하자 줄곧 혼자 살면서 열심히 수계하였다. 가난으로 당하는 고통 외에 매주 두 차례 대재(大齋)를 지켰고, 중국인 … 계속 읽기
김루시아 [한] 金~
김루시아(1769~1839). 성녀(聖女). 축일은 9월 20일. 서울의 외교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몸이 불구였고, 이로 인해 외교인들 사이에선 ‘곱추 할멈’, 교우들 사이에선 ‘곱추 루시아’로 불렸다. 1801년 신유(辛酉)박해 이전에 입교했으나 남편과 가족들이 모두 외교인이라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다가 차차 교우들과 교류를 갖고는 집을 … 계속 읽기
김면호 [한] 金勉浩
김면호(1820~1866). 순교자. 세례명 토마스. 면호(冕浩), 혹은 ‘계호’라고도 한다. 안동(安東)김씨이며 경상북도 안동의 박골 출신으로 병인(丙寅)박해 때의 순교자. 일찍이 서울 주동(鑄洞)으로 이사해서 살았는데, 그의 어머니와 맏형 익례(翼禮), 둘째형 응례(應禮)가 먼저 입교하였고, 그는 19세 때 형들에게서 교리를 배워 입교하였다. 원래 성격이 활달하여 놀기를 … 계속 읽기
김바르바라 [한] 金~
김바르바라(1805~1839). 성녀(聖女). 축일은 9월 20일. 가난한 시골가정에서 태어나 13세경 상경하여 황 마리아라는 교우집의 식모로 들어가 이 때 교리를 배워 성세성사를 받았다. 수정(守貞)을 결심했으나 혼기에 이르러 부모의 강요로 외교인과 결혼, 남매를 두었고, 결혼한 지 15년 만에 남편이 사망하자 딸 하나만을 데리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