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catholicdata2020

김업이 [한] 金業伊

김업이(1774~1839). 성녀(聖女). 축일은 9월 20일. 세례명 막달레나. 어려서 천주교를 알게 되어 입교하였다. 항상 독실한 신앙생활을 하며 수정(守貞)을 원했으나 모친의 반대로 교우청년과 결혼했고, 중년에 이르러 남편과 자식을 모두 잃고는 친정으로 돌아와 노모를 봉양하며 애고개(지금의 아현동)에서 망건을 만들어 생계를 꾸려 나갔다. 그러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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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삼 [한] 金汝三

김여삼(?~?). 1801년 신유(辛酉)박해 때의 밀고자(密告者). 4형제의 3남으로 충청도에서 태어났다. 형제가 모두 교우로 박해를 피해 서울로 이주한 후로는 형제들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냉담, 불량배들과 어울려 지내다가 신유박해가 일어나자 같은 고향 출신 교우 이안정(李安正) 등 많은 교우들을 위협, 금품을 갈취하였을 뿐 아니라 당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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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상 [한] 金~ [관련] 김순성

⇒ 김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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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이 [한] 金連伊

김연이(?~1801). 순교자. 세례명 유리안나. 주문모(周文謨) 신부에게 영세, 입교하여 강경복(姜景福) 등 주로 궁녀(宮女)들과 모임을 갖고 활동하다가 1801년 신유(辛酉)박해로 체포되어 그해 7월 2일(음 5월 22일) 강완숙(姜完淑, 골룸바)을 비롯한 8명의 교우와 함께 참수당하여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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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렬 [한] 金英烈

김영렬(?~1931). 간도(間島)지방의 첫 천주교인. 세례명 요한. 함경북도 온성(穩城) 출생. 어려서부터 한학(漢學)을 공부, 초시(初試)에 합격하였으나 곧 회의를 느끼고 오직 진리탐구에만 전념, 강도의 벽지인 서학대(棲鶴臺)에 은거하여 도학자(道學者) 김이기(金以器)에게 사사(師事)하였다. 1895년 스승 김이기가 동학당으로 몰려 체포되어 회령(會寧)감옥에서 옥사할 때 참다운 진리는 천주교에 있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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