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가톨릭교리자료
구세사 안에서 하와와 마리아
3. 구세사 안에서 하와와 마리아 마리아의 동정 모성은 구세 경륜 안에서의 동정녀의 개인적인 역할에서도 자연적으로 교부들의 주의를 끌었다. 바울로는 아담과 그리스도 사이의 반명제적인 대비를 발전시켰다 : 전자의 불순종이 후자의 순종에 의해 소멸되었다(로마 5장) ; 아담이 육적인(psychikos) 인간이었다면, 그리스도는 … 계속 읽기
마리아와 예수의 동정탄생
I. 마리아와 예수의 동정 탄생 1. 신앙의 첫 선언 2세기 초 안티오키아의 이냐시우스에게 있어서, 신앙의 첫 양식에서부터 예수의 동정 탄생에 대한 언급이 발견된다. 사도적 케리그마에 대한 내용을 실천적으로 이끌어내는 첫 단계에서, 이냐시우스는 가현주의자들을 논박하는 맥락 안에서 다음과 같이 이 … 계속 읽기
성서에 나타난 마리아
성서에 나타난 마리아 동정 마리아는 사도적 케리그마 안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그렇지만 그 언급들이 단지 몇몇 본문 안에서 국지적으로 발견된다 하더라도 동정 마리아에 관한 언급들은 신약 성서적인 틀 안에서 볼 때 부차적인 위치는 아니다. 마태오와 루가 복음의 예수의 유년 … 계속 읽기
세례성사-조직신학적 고찰 (세례가 구원에 필수적인가?)
4.3. 세례가 구원에 필수적인가? 모든 그리스도교 공동체들에게 세례는 중심적인 구원의 표징이다. 그러면 세례가 구원에 얼마나 필수적인가? 이 물음은 내용적으로 교회의 구원 필수성에 대한 물음과 일치한다. 역사적으로 이에 대한 대답의 시도는 일관되지는 않는데, 여기에서는 이에 대해 간단하게만 살펴보고자 한다. 성서와 … 계속 읽기
세례성사-조직신학적 고찰 (교회론적인 측면)
4.2. 교회론적인 측면 4.2.1. 교회에로의 입문인 세례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입문의 성사”1)라는 표현을 쓴다.2) 이로써 공의회는 고대 교회의 세례신학을 받아들이는데, 고대 교회에서 세례, 안수, 성찬례는 각각 입교예식의 한 부분을 이루었고, 종말의 구원 공동체로 옮겨가는 것을 의미했다. “입문”이란 예식의 한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