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qqqhelp
믿음을 주는 세상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김씨 부부. 어느 날 아침 아내가 남편을 향해 말했다 여보! 오늘은 뭐 드시고 싶은 것 없어요? 자기는 뭐 해 줄껀데.. 오늘은 삼겹살을 구워 드릴까요? 그러자 김씨는 아내에게 조용히 말했다. 여보! 오늘은 저 집에서는 고기 사오지 마! … 계속 읽기
내일 세상에 종말이 오면…
내일 세상에 종말이 온다면 어떻게 할까? 어떤 사람은 그래도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고 했다. 어느 성인은 운동장에서 공을 차다가 그 질문을 듣고 계속 공을 차겠다고 말을 했다. 나에게 주어진 질문이라면 어떻게 할까? “왜 하필 내일입니까? 좀 더 있다 … 계속 읽기
일어나라!
잠들어 있는 나를 깨우시는 분은 누구이신가? 깊은 잠에 들어 모든 것을 잊고 살아왔던 나 보아야 하는 것 보지 않으려 했고 들어야 했던 것 듣지 않으려 노력했고 그렇게 살다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내가 되었으니… …. 잠들어 있는 나를 깨우시는 … 계속 읽기
하느님, 하필이면 왜 나입니까…
어느 유명한 테니스 선수였던 한 남자가 아주 희귀한 병에 걸려, 죽어 가는 동안 깨달은 일에 대해 쓴 이야기입니다. “하느님, 하필이면 왜 나입니까… 젊고 유명한 테니스 선수인 내가 어여쁜 아내와 토끼같이 어린 사내아이 둘을 둔 아버지인 내가 하필이면…” 갑작스레 쓰러져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