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Re..“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
큰 아들과 작은 아들! 제가 그런 상황에 있는 부모라면 제 몫을 가지고 떠났던 아들을 다시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또 큰 아들이라면 화를 내지 않고 동생을 말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저를 되돌아 봅니다. \”아버지, 재산 가운데에서 저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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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3.11ㄴ-32그때에 1 세리들과 죄인들이 모두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가까이 모여들고 있었다. 2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11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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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
은혜를 원수로 갚는 나쁜 사람? 사랑을 외면으로 갚는 사람? 욕심 때문에 과거의 자신을 모르고 어둠을 자초하는 사람? ㅎㅎ 율법학자나 바리사이가 아니라 오늘을 사는 저의 모습은 아닐까 생각해 보는 밤입니다. 허리가 아파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지만 오늘은 아버지 앞에서 수다를 떨어 보려구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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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9-31그때에 예수님께서 바리사이들에게 말씀하셨다. 19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주색 옷과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 날마다 즐겁고 호화롭게 살았다. 20 그의 집 대문 앞에는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 21 그는 부자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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