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매일미사
나해 성탄 대축일 새벽미사와 낮미사
12월 25일 목요일 (백) 예수 성탄 대축일 새벽 미사 오늘 전례 오늘은 예수님의 성탄일입니다. 전능하신 구세주께서 아기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누구나 가까이 갈 수 있는 모습입니다. 두려운 하느님을 기억하고 있었다면 오늘은 친근감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그러기에 성탄일은 기쁜 날입니다. 구유에 누워 … 계속 읽기
나해 성탄 대축일 밤 미사
12월 25일 목요일 (백) 예수 성탄 대축일 밤 미사 <예수 성탄 대축일에 모든 사제는 세 대의 미사를 거행하거나 공동 집전할 수 있다. 다만, 제때에 그 미사를 드려야 한다.> 오늘 전례 어느새 성탄일이 되었습니다. 오늘 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 계속 읽기
나해 성탄 전야미사
성탄 시기 성탄 시기는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저녁’부터 ‘주님 세례 축일’까지다. 구세주께서 오셨음을 기뻐하며 환호하는 시기다. 따라서 이 시기 동안 성탄 장식물은 치우지 않고 그대로 둔다. 특별히 성탄 날에는 구유 경배와 함께 세 번의 미사를 봉헌한다. ‘밤 미사’와 ‘새벽 … 계속 읽기
나해 대림 제4주간 수요일 아침미사
아침 미사 입당송 갈라 4,4 참조 보라, 이제 때가 차,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보내신다. 본기도 주 예수님, 어서 오소서. 저희는 주님의 사랑을 믿고 있사오니, 지체하지 마시고 빨리 오시어 저희를 위로하여 주소서. 주님께서는 성부와……. 말씀의 초대 예언자 나탄은 다윗 … 계속 읽기
나해 대림 제4주간 화요일
대림 제4주간 화요일 입당송 이사 9,5; 시편 72(71),17 참조 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나 용맹한 하느님이라 불리리니, 모든 민족들이 그를 통하여 복을 받으리라. 본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성자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탄생하실 날이 가까이 왔으니, 저희와 함께 사시려고 동정 마리아에게서 사람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