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매일미사

가해 연중 제 24주간 금요일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연중 제28주일 기도문> 입당송  시편 130(129),3-4 주님, 주님께서 죄악을 살피신다면, 주님, 누가 감당할 수 있으리이까? 이스라엘의 주 하느님, 주님께는 용서가 있나이다. 본기도 주님, 주님의 넘치는 은총으로 언제나 저희를 이끌어 주시고 함께하시어, 저희가 좋은 일을 하는 데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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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 연중 제 24주간 목요일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연중 제22주일 기도문> 입당송 시편 86(85),3.5 참조 주님께 온종일 부르짖사오니,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주님은 어지시고 기꺼이 용서하시는 분, 주님을 부르는 모든 이에게 자애가 크시나이다. 본기도 모든 선의 근원이신 하느님,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북돋아 주시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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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 연중 제 24주간 수요일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연중 제32주일 기도문> 입당송 시편 88(87),3 주님, 제 기도가 주님 앞까지 이르게 하소서. 제 울부짖음에 주님의 귀를 기울이소서. 본기도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주 하느님, 하느님께 나아가는 데에 해로운 모든 것을 멀리 물리쳐 주시어, 저희 몸과 마음을 평온하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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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 연중 제 24주간 화요일,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고르넬리오 성인은 3세기 중반 로마 박해 시대의 교황이다. 이단을 거스르며 교회를 지키던 그는 체포되어 유배를 당한 채 선종하였다. 치프리아노 성인 역시 고르넬리오 교황과 같은 시대의 주교다. 북아프리카에서 태어난 그는 교사 생활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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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 연중 제 24주간 월요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은 16세기 ‘마리아의 종 수도원’에서 시작되어 17세기 초에 대중 신심으로 정착되었다. 1668년 인노첸시오 11세 교황 때 축일이 제정되었고, 1908년 비오 10세 교황은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다음 날인 9월 15일로 날짜를 확정하였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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