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매일미사
가해 주님 공현 후 화요일
1월 8일 (백) 주님 공현 후 화요일 입당송 시편 118(117),26.27 참조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받으소서. 주님은 하느님, 우리를 비추셨네. 본기도 하느님, 외아드님께서 저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셨으니, 저희가 그분의 겉모습이 저희와 같으심을 알아 모시고, 그분을 닮아 … 계속 읽기
가해 주님 공현 후 월요일, 페냐포르트의 성 라이문도 사제 기념
1월 7일 (백) 주님 공현 후 월요일 페냐포르트의 성 라이문도 사제 기념 입당송 거룩한 날이 우리를 비추도다. 민족들아, 어서 와 주님을 경배하여라. 커다란 빛이 땅 위에 내렸도다. 본기도 하느님, 영원한 말씀이 하늘의 모습을 지으시고, 동정 마리아의 몸에서 나약한 인간이 … 계속 읽기
가해 주님 공현 대축일
1월 6일 주일 (백) 주님 공현 대축일 ‘주님 공현 대축일’은 동방의 세 박사가 아기 예수님을 경배하러 왔던 사건을 기념하는 날이다. 그래서 예전에는 ‘삼왕내조’(三王來朝)라 하였다. 공현이란 ‘공적으로 드러낸다.’는 뜻이다. 곧 예수님께서 인류의 구세주이심을 공개적으로 선언하셨다는 의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님 공현 대축일을 … 계속 읽기
가해 주님 공현 전 토요일
1월 5일 (백) 주님 공현 전 토요일 입당송 갈라 4,4-5 참조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보내시어 여인에게서 태어나게 하셨으니,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 되는 자격을 얻게 하시려는 것이었도다. 본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외아드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어 새로운 빛을 비추셨으니, 동정녀 몸에서 … 계속 읽기
가해 주님 공현 전 금요일
1월 4일 (백) 주님 공현 전 금요일 입당송 시편 112(111),4 올곧은 이들에게는 어둠 속에서 빛이 솟으리라. 주님께서는 너그럽고 자비하시며 의로우시도다. 본기도 주님, 주님을 믿는 저희를 인자로이 비추시고 주님 영광의 찬란한 빛으로 저희 마음을 밝혀 주시어, 저희가 구세주를 올바로 알아보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