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공사

 

정부가 가지고 있는 외한보유액을 효율적으로 운용·관리하고, 국제금융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2005년 출범한 해외투자 전문기관. 외환보유액 등 공공자산의 효율적 운영. 국제금융시장의 고급정보 획득, 국제 금융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2020년까지 아시아 3대 금융 허브를 달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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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공사에 1개의 응답

  1. 경제인 님의 말:

    구분 : 투자기관
    설립연도 : 2005년(예정)
    설립목적 : 국제적인 대형 투자기관 육성, 국제금융시장에서 한국의 위상 제고, 동북아시아 금융 허브 구축
    주요활동 :자산 위탁을 통한 해외 유수의 금융기관 국내 유치, 국가 대외신인도의 안정적 관리, 외화 표시 자산에 대한 투자
    규모 : 운용자금 200억 달러

    약칭은 KIC이다. 한국 정부가 2003년 12월 동북아시아 금융 허브 구축을 위한 7대 과제를 제시하면서 핵심 수단의 하나로 설립하기로 한 대형 투자기관이다. 한국은 외환보유액·공공기금 등 공공 부문의 여유자금이 풍부함에도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중심축이 없다는 지적에 따라, 이 여유자금을 전담 관리할 목적으로 설립이 결정되었다.

    설립 추진은 재정경제부에서 맡고, 법률적 근거는 2004년까지 특별법으로 제정되는 ‘한국투자공사법’에 의거한다. 설립 시기는 2005년이며, 정부 투자기관이면서도 철저히 상업적 기반 위에서 운용된다. 설립 시점의 운용자금은 200억 달러 정도이다.

    최고 의결기구는 자산 운용에 대한 기본방침 제시 등 경영 전반에 걸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경영성과를 평가하는 운영위원회이다. 일정 금액 이상을 위탁한 기관의 장인 재정경제부장관·한국은행총재 등 당연직 위원, 민간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해 대통령이 임명하는 6인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된다.

    산하에는 인사추천·경영평가 등과 관련된 전문 소위원회가 있고, 운영위원회 아래는 5인 이내의 임원과 감사 1인, 공사 내부의 주요한 의사결정을 위한 이사회가 있다.

    주요 기능은 국내외 주요 투자은행 등으로부터 질 높은 시장정보 획득, 자산 위탁을 통한 해외 유수 금융기관의 국내 유치 촉진, 한국 대외신인도의 안정적 관리 등이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2020년까지 아시아 3대 금융 허브를 달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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