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없는 인간은 많지 않다
아무리 거짓없이 살려 해도 그것이 세상에서는 어렵다
하지만 그렇다고 진실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뻔히 아는 진실을 숨기려 하는 게 세상이다
거짓없는 진실이 통하는 세상이 되어 있어야 할텐데
가식적으로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언제인가는 자신의 진면목을 발휘하게도 될 텐데
그 진면목을 또다시 주님 앞에서 보여줄 때도 있을 텐데
우리들이 가식없고 거짓없는 진면목을 보여줄 때
주님께서는 너무도 기뻐하실 것이다
주님께서 기뻐하실만한 행동을 할 때
하늘나라에 올라 가는 첩경을 걸을 수도 있다 하지 않는가
주님 앞에서 인류는 정말 거짓도 가식도 없어지리라
세상이 너무도 어렵다 그리고 무섭다
왜 이리 세상이 한없이 원망스러운 지 모르겠다
세상이 나에게 해 준 것이 또한 해 줄 것이 무엇인가
언제 가서야 진실이 또 자신의 진면목이 드러날 것인가
나의 진면목을 언제인가는 세상에 드러내야겠다
그 때는 주님의 은총을 듬뿍 받는 날이 되겠지.

거짓없는 인간은 많지 않다
아무리 거짓없이 살려 해도 그것이 세상에서는 어렵다
하지만 그렇다고 진실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뻔히 아는 진실을 숨기려 하는 게 세상이다
거짓없는 진실이 통하는 세상이 되어 있어야 할텐데
가식적으로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언제인가는 자신의 진면목을 발휘하게도 될 텐데
그 진면목을 또다시 주님 앞에서 보여줄 때도 있을 텐데
우리들이 가식없고 거짓없는 진면목을 보여줄 때
주님께서는 너무도 기뻐하실 것이다
주님께서 기뻐하실만한 행동을 할 때
하늘나라에 올라 가는 첩경을 걸을 수도 있다 하지 않는가
주님 앞에서 인류는 정말 거짓도 가식도 없어지리라
세상이 너무도 어렵다 그리고 무섭다
왜 이리 세상이 한없이 원망스러운 지 모르겠다
세상이 나에게 해 준 것이 또한 해 줄 것이 무엇인가
언제 가서야 진실이 또 자신의 진면목이 드러날 것인가
나의 진면목을 언제인가는 세상에 드러내야겠다
그 때는 주님의 은총을 듬뿍 받는 날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