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녕ㅎr서l요,!!저lㄱr ㅌrㅈrㄱr 독수ㄹl여가꼬,
오l겨l어 안쓰면 엄청 느려서,근양 ol러커l쓸거l요^-^ㆀ
푸헹∽어짜l 여기홈ㅍlolㅈl.왕창구림ㄴlㄷr- – ;
바l경두좀 넣고 막 글아lㅇF죠,!
누가만든겨.- – 허접ㅎr셔,ㆅ
흐음.막상집어l오ㄴl깐..거기서 ㄷr짐한것두 많은더l.
전혀 ㅈl켜ㅈlㅈlㄱr 안는것 같ㅇr요ㅠ_ㅠ 작심3일olㄹr더니,
ㅎr루두 못ㄱr나l요∩ _ ∩* [[멍청하lㆀ]]
저는뇨∽거ㄱl갓ㄷr오r서.진ㅉr,공부하고 싶허진거l 진ㅉr 많ㅇr요♥
터ㅋl오r 그ㄹl스으l 옛날 역ㅅr를 완전ㅎl꼬l뚫고싶구요..
그리스로마 신호r두 열심ㅎl읽구..그라l서 신들ol름두 ㄷr 오l워버ㄹlㅇFㅈl♥
그ㄹl구,.무슨 문호rㄱr 어떤ㅈl 어ㄷl어l 무슨 영향을ㄲl쳣는ㅈl??ゴ
두 알고싶구..암튼암튼.,진ㅉr 많ㅇr요^-^★오여l.!!
맞ㄷr?!그그..오딧서lol??랑 일ㄹl어드??몰ㄹr- – ㆀ
ㅇr무튼 그 책두 읽어보고 싶구.^-^
여행동안어l 철부ㅈl고 말두 안듣는 우ㄹl들을 잘 챙겨주ㅅl고∽
잘다l하l쥬신 어른들거l 진심으로 감사드ㄹl구요∽
잘 설명하l쥬시고ㆅ설명ㅎr고 아l써주신 ㄱrol드 ㅇr저ㅆl.ㅇr줌ㅁr꺼l.
감ㅅr드려요♥ 처음부터 집중하지않고
설명을 노친것ol정말 ㅇr깝거l 생각하고∽
ㄷr음번어l두 여행 또 ㄱr구싶허요^-^ㆀ
은영olㅇrㅉl 보구싶ㄷrㅠ_ㅠ 누가좀요.은영olㅇr저ㅆl.머l일 ㅇrㅅl면 알려줘요^-^
노라l두 잘부르시고.ㅇr는것두 많으시고,진ㅉr 너무 멋졋어요!!
ㄴr두 뭔ㄱr어l다l하l 그렇거l 많은 ㅈl식ol잇엇음 하l요^-^γ
글엄 은경ol ol만 글 짤르고요..여행갓ㄷr오신 ㅇr져ㅆl ㅇr줌ㅁr!!
글올리서l용♥ 저두쫌 읽어보거l – – 푸헹∽
은경ol.ㄷrㅅl올릴거l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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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지금 눈꼽띠고 비몽사몽이다.
은경,은영아! 푸헹@@@ (이말 금방 배웠징? ㅋㅋ)
잠도 안자고 독수리타법으로 글 쓰느라 고생이 많았겠당…
당연히 잘 갔으니 이렇게 편지를 썼을테고…ㅎㅎ
너희들도 어른들 틈사이에 끼여 힘들었지 머~~
그럼에도 함께 동참해 줘서 그저 고마울 뿐이다.
네들 덕분에 네 나이때 난 어땠나 유추해 보기도 했었지
너희들과 나를 비교했던 시간도 많았었다.
허지만 자라온 시대가 다르고 삶의 환경이 다르다는 생각을 하면서
내 삶의 방식이 꼭 옳다는 정의 또한 없다고 생각도 했다
허지만 나역시 시행착오를 겪고 지금에 내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드는구나
어쨌든 좀더 깊은 대화를 못한게 아쉽게 다가온다
깊은대화라는게 머~ 별게 있겠느냐마는 그런거 있잖냐?.
궁둥짝을 보여주며 뽀루지가 낫네 하는 그런 심도?있는 대화 말이다(푸하하)
사실 이런말을 할수있는 가까운 사이가 된다는건 그리 쉬운게 아니겠지? 안그러냐?
그나저나 그 와중에(끝줄에 있으면서 언제 들었냐?)
오딧세이와 일리어드(이책 내가 사주마)를 기억하다니 귀한번 기차게 밝구나.
다음번 성지순례땐 너는 듣고 나는 사진만 찍어서 머~근사한 자료한번 만들자구나
어떠냐? 지겨워서 안간다구?
흠~아님 지나친 간섭과 잔소리 듣기 싫어서 싫다구? 우헤헤~~
굉장히 웃긴다 나 혼자 장구치고 북치니 말이지…
내 생각일 뿐이야…
혹시 그렇게 생각되면 나이들어가는 사람들이 겪어온 과정중에
오답(정답이 더 많지)이 정답인줄 알고 살아 온 노파심 때문이라 생각해주렴
가끔가다 내가 너희들에게 정답을 너무 쉽게 드러내려 했는지 모른다.
그랬다면 용서를 청하마…(그저 가만히 너희를 바라본 기억밖에 없는거 같은데…)
좌우당간 젊다는건 아직도 수많은 비젼이 있다는 거 아니것냐
한해 한살씩 먹어갈때마다 두려워지는건
분명히 언제인가는 부모님품에서 벗어나 홀로서야 한다는 거지…
각자 자신의 방식대로 살아가면서 고통과 슬픔.기쁨속에 성숙되 가는건데
글쎄…내가 살아온 과정에서는 옳고 그름의 혜안을 가지기란 참으로 어렵더구나
그래서 어느땐 딜레마에 빠지기도 하고…
내가 옳다고 우기면서 반발하기도 하지 머~~음~그래 나는 이랬다…
결론은 아직도 미완성인 나를 조각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하고 싶구나
누구나 완전하지 못하기엔 코나 귀가 뒤에 붙어있지 않으려고 배우고
눈이 발에 달리지 않으려고 많은걸 걸러내며 살아가는거 아니것냐?
그러나 걸러내다 보면 다이아몬드를 버릴때도 있더라…
참 아쉽게도 그때는 모른다는 거야
왜! 시간이 가고 세월이 가면 알게되는지 …쩝$##.
에효~ 머리 나쁜 내 탓이라 생각한다.
전에는 그랬지…무슨문제가 있을때마다 죄없는 누군가를 끌어들여 죄를 나누었지.
함께 죄를 나누면 괜히 마음이 가벼워지잖냐?
뭐~ 공동체의식이 강했다고나 할까(내원 합리화도 거창하다 아픈마음을 나누지는 못할망정…)
특히 나쁜일을 할때는 혼자보다 둘이 좋았다.
왜냐? 함께 죄짓는것이 혼자 죄짓는거보다 죄책감을 덜 받기 때문에 그랬지 않나 싶다.
어쨋든 눈을 뜨면 별 잡동사니들이 나를 막았고
그것들이 싫어서 어느땐 분노를 자아낼때도 있었지
때론 잘 참았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었지만 그렇지 못하고 부딪치며 산적이 더 많았던거 같다.
이거 자서전 쓰는것 같넹…쩝#@$
아마 그리스 가이드처럼 꿈 얘기 시간이 내게도 주어줬다면 리얼하게 말했을지도 모르겠다.
허지만 한편으로는 조금씩 보여질때가 더욱 알고 싶어진다는게 사람에 심리라 생각해서…ㅋㅋㅋ
오늘은 이만 여기에서 멈추기로 했다.헐헐~~
어쨋든 너희에게 부탁하고 싶은건
오늘에 추억이 20대를 겪고 30,40,50대를 거치면서
그래 그땐 그랬었지 유추해 주길 바라고 싶구나
내가 말이다.
이번순례를 통해 심오하게 생각할 문제가 있다.
왜?
수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전파하다 죽어야만 했을까…
바보들이였나…그런 생각들이다.
어쨋든 잃은것보다 얻은게 더 많았다고 말하고 싶다
좌우지간 너희들을 알게되서 기뻤고
각자의 다른 사람들의 색깔을 통해 나를 바라볼수 있었으니
다이아몬드를 얻은셈이라 말하고 싶다.(성지순례의 소감은 단순명료하게 이 정도로…)
이만 일절하고
잔말만 잔득 쓴것 같지만 그냥 읽어주라…
구람 이만 안녕하며 몸 건강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