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화요일(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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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1주간 화요일(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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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께서는 저의 마음….
저의 생각….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아시고 계시지요?
그런데…..
왜 저는 당신의 자녀이면서 당신의 마음을 알지 못하는지 모르겟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당신께서 제가 어떻게 하기를 바라시는지…
모두 아시고 계시는데….
저는 자꾸만 저의 뜻대로 살고 있습니다
후회는 하면서도….
당신께서는 빈말로 기도를 하지 말라고 하시지만….
언제나 입으로만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굳게 믿는다고….
빈말을 하고 있습니다
빈말만 ……
실천을 하지 못하면서 빈말을 하는 자신이 부끄럽지만………
실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제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두 알고 계시는 당신께 청이 있습니다
빈말만 하지 않으며 실천을 하게 해주십시요
입으로만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어대는 신앙가 헬레나가 아닌
자신이 한 말은 약속을 지킬 줄 아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하게 해주십시요
저에게 잘못한 이를 제가 용서 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요
언제나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 하면서 남의 허물을 용서하지 못하는
옹졸한 사람이 아닌 남의 허물을 감싸 안아 주는 사랑이 많은 신앙인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요
그리하여 당신의 사람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사랑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가게 해주십시요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느니라.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아멘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
묵상하며
♬ 주님의 기도/김정식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께서는 저의 마음….
저의 생각….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아시고 계시지요?
그런데…..
왜 저는 당신의 자녀이면서 당신의 마음을 알지 못하는지 모르겟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당신께서 제가 어떻게 하기를 바라시는지…
모두 아시고 계시는데….
저는 자꾸만 저의 뜻대로 살고 있습니다
후회는 하면서도….
당신께서는 빈말로 기도를 하지 말라고 하시지만….
언제나 입으로만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굳게 믿는다고….
빈말을 하고 있습니다
빈말만 ……
실천을 하지 못하면서 빈말을 하는 자신이 부끄럽지만………
실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제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두 알고 계시는 당신께 청이 있습니다
빈말만 하지 않으며 실천을 하게 해주십시요
입으로만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어대는 신앙가 헬레나가 아닌
자신이 한 말은 약속을 지킬 줄 아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하게 해주십시요
저에게 잘못한 이를 제가 용서 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요
언제나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 하면서 남의 허물을 용서하지 못하는
옹졸한 사람이 아닌 남의 허물을 감싸 안아 주는 사랑이 많은 신앙인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요
그리하여 당신의 사람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사랑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가게 해주십시요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느니라.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아멘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
묵상하며
♬ 주님의 기도/김정식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께서는 저의 마음….
저의 생각….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아시고 계시지요?
그런데…..
왜 저는 당신의 자녀이면서 당신의 마음을 알지 못하는지 모르겟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당신께서 제가 어떻게 하기를 바라시는지…
모두 아시고 계시는데….
저는 자꾸만 저의 뜻대로 살고 있습니다
후회는 하면서도….
당신께서는 빈말로 기도를 하지 말라고 하시지만….
언제나 입으로만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굳게 믿는다고….
빈말을 하고 있습니다
빈말만 ……
실천을 하지 못하면서 빈말을 하는 자신이 부끄럽지만………
실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제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두 알고 계시는 당신께 청이 있습니다
빈말만 하지 않으며 실천을 하게 해주십시요
입으로만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어대는 신앙가 헬레나가 아닌
자신이 한 말은 약속을 지킬 줄 아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하게 해주십시요
저에게 잘못한 이를 제가 용서 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요
언제나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 하면서 남의 허물을 용서하지 못하는
옹졸한 사람이 아닌 남의 허물을 감싸 안아 주는 사랑이 많은 신앙인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요
그리하여 당신의 사람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사랑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가게 해주십시요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느니라.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아멘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
묵상하며
♬ 주님의 기도/김정식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다 알고
계시니, 기도할 때 빈 말을 되풀이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가장 완전한 기도인 주님의 기도를 가르쳐 주십니다.
또한 너희가 다른 사람의 허물을 용서하면, 나도 너희의 허물을
용서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많은 일 중 어려운 것 중 하나는, 바로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을 용서하는 일인것 같습니다.
말로는 수 백번도 더 용서한다 하였지만, 마음 깊숙한 곳을 들여다 보면
어느새 앙금되어 남아 있음을 느끼곤 합니다.
그러다 가끔씩 되새김질하며 씹고 또 씹으면서 혼잣말을 합니다
‘어쩌면 나에게 그렇게 할 수 가 있단 말인가? ….암만 생각해도
괘씸해서 분이 안풀리는군’
그런데 오늘 복음을 묵상하자니, 내가 용서하지 못한 일도 많지만
또한 용서받지 못한 채 남아있는 숙제가 더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니 정신이 번쩍 듭니다.
내가 용서받고 싶다면, 나도 남을 용서해야 한다는 사실때문이지요.
남을 용서하지 못하면서 자신의 죄는 용서받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인정하자니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너희가 다른 사람의 허물을 용서하면,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허물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하신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사랑이신 주님!
제가 남의 허물을 마음깊이 담아두지 않고 툭툭 털어버리게 하시고
자신의 허물도 기꺼이 인정하고 용서를 청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아멘.
♬ The Lord’s Prayer / Anne Murray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말씀에 웃음이 나왔습니다
왜냐하면요? 주님!
저의 지정곡이거든요
제가 기도를 대충 하면서도 언제나 이 말씀으로 위로를 삼았습니다
당신께서는 저의 마음과 저의 내장까지 모두 아시고 계신다고
제가 무엇을 원하시는지까지도 이미 알고 계신다고...
그러면서 기도를 게을리 하였습니다
묵주기도를 할 때도 제가 어떻게 한지 아시죠?
처음에는 거창하게 춧불을 켜고 두손을 합장하고 기도하지요
그러다 묵주기를 할 때는 서서 돌아 다니고 주방에 까스가
꺼졌는지 확인하고 찌개가 끓고 있을 때는 가스 불을 줄이고
한 손에는 묵주를 들고 기도 하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살림을 합니다 빗자루로 방도 쓸고 빨래도 하고 온갖 잡일을
다 하지요 기도 할때도 저는 못하는 것이 없지요
그야말로 저는 원더우먼입니다
기도를 하면서 온갖 것을 다 할 수 있으니
당신께서 양손을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제가 이렇게 성의 없이 기도해도 당신께서는 저의 마음을
모두 알고 계신다는 굳센 믿음으로^*^
참 편리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요?주님!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 기도생활을 생각해보니
성의가 없이 대충 신앙생활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 너무 죄송하고 참 버릇없는 딸이었다는 반성을 하였지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버룻없는 생각이 또 들었습니다
당신께 버릇이 없지만 그래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있다구요
대충이라도 기도를 하는 시늉이라도 했으니 다행이라고....
주님! 제가 이렇습니다
신앙생활도 제 멋대로 하면서 당신께 바라는 것은 또
얼마나 많은지 셀수가 없습니다
아마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제가 당신께 바라는 버릇은
고치지 못할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제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당신을 원망하는 버릇도...
제가 하고 싶은 것을 절제하지 못하는 나쁜 습관도..
모두 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저의 모두를 사랑하신다는 믿음으로 기쁘고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비록 묵주기도한번 제대로 하지 못할지라도
비록 기도한번 제대로 하지 못할지라도...
비록 신앙생활을 제대로 할지 못할지라도...
당신께서는 저의 부족한 모든 것까지도 사랑해주신다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기쁘게 하고 싶습니다
당신께서 저의 모든 것을 사랑해주신다는 믿음으로...
제가 무엇이 필요한지 청하기 전에 이미 알고 계시는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당신께서 가르쳐주신
주님의 기도를 해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듯이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우리는 성령을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도다.
이 성령의 힘으로 우리가 하느님께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노라.
아멘
♬ Eres Tu / Mocedades
우리 아버지!
울아버지! ㅎㅎ
참으로 다정하고 가슴 따뜻한 호칭!
이젠 울아버지로 제 가슴에서 늘 저와 함께 하시지요.
모든 시름을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신비의 묘약이기도 하답니다.
예비자 교리를 받을 때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신 이 기도를 바치면서
하염없는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떠오르는 밤입니다.
무슨 뜻인지도 몰랐지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고서 한참동안 얼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가슴이 아려왔던 그 느낌!
기도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누구에게 어떤 맘으로 다가가 기도해야 하는지를 몰랐던 저가
이젠 “울아버지” 라고 부르고
한참을 안겨 있을 정도로 되었습니다.
아주 닭밝은 밤에 홀로서서 아버지를 다정스레 부르지요.
그리고 참으로 많은 수다를 떨지요.
눈을 감고 하늘을 향하여 저의 가슴을 드러내 보입니다.
어린 꼬마가 아빠를 기다리는 그런 맘으로~~
많은 말보다 아버지의 말씀에 귀 기울임으로
더 깊은 수다를 떨수 있음을 이젠 알게 되었습니다.
제 부족한 행동으로 아버지를 욕되게 함도
제 부족한 편견으로 아버지를 아프게 함도
제 부족한 생각으로 아버지를 저울질 함도
제 부족한 기도가 아버지께로 등을 돌리게 함도
제 부족한 사랑이 아버지를 춥게 만들어 드림도
이제는 알게 되었습니다.
제 사랑의 기도가 옳은 일을 할 수 있게 하고
옳지 않은 일을 하지 않게 함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약하고 보잘것 없는 저가
제 소리만 내고 듣지를 않으면서 아버지를 원망하진 않았는지를 반성해 봅니다.
제 작은 행동으로 아버지를 드러냄에도 불구하고
깨닫지를 못한채 입만 오물거린것은 아닌지요.
수없이 많은 소리를 내면서 아버지께 청하고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제 길을 나서는 그런 어리석은 저는 아니었는지요.
아버지께서 말씀을 하시려 하면 전 이미 저만치에서 등을 뒤로한채로
걸어가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요.
그리고선 투덜거리지요.
“왜 안들어 주세요.” 라고~~~
모든 것을 다들어 주심이 바른 것은 아니걸 알면서도
두손을 모을땐 청하기 위한 부름이 아니었는지~~
늘 그런 모습으로 아버지의 마음을 아리게 한것은 아닌지를 반성해 봅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오늘 아버지께서는 기도하는 방법을 알려 주십니다.
늘 하는 기도이지만 지금도 한결같은 맘이랍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라고 부르면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한참을 머물지요.
늘 하는 기도이지만 같았던 적은 한번도 없었음에 오늘도 새로이 가슴에 안깁니다.
전엔 기도가 무엇인지~
무엇을 청하는 것인줄로만 알았던 저가
이젠 아버지를 부르고 품에서 잠들고 휴식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말을 해야만이 기도인줄로 알았고
형식에 젖어 무거운 자세로 하는 것이 기도인줄 알았습니다.
남들이 할 때 함께 하는 것이 더 큰 기도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젠 압니다.
눈빛으로도 제 마음을 드릴 수 있고
아버지의 맘도 헤아릴 수 있음을~~~
입으로만 소리를 내는 형식적인 기도가 아니라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드리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언제 어디서든 사랑의 목소리로 부르게 하소서.
아빠를 기다리는 어린 꼬마의 모습으로 아버지를 기다리고
아버지의 소리를 듣게 하소서.
아버지를 기다림에 지루함이 아니라
오신다는 생각에 마냥 기뻐 시간가는 줄도 모르는 저가 되게 하시어
늘 가슴으로 대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넘치는 사랑고백을 하는 저가 되게 하시어
두손을 모음에 있어 사랑의 속삭임이 되게 하소서.
아멘.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그 나라가 임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듯이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주님의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른 때보다 더 가슴에 와 닿는 것같았습니다
사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기도를 한 것이
주님의 기도였지요 하루에도 몇 번 씩...
마음이 답답할 때나 어느 때는 일 하면서 유행가처럼
흥얼거리기도 했지요
그럴 때마다 성가를 부를 때와 또 다른 무엇인가 딱히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아무튼 그랬습니다 주님!
저의 이런 마음이 당신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라 그런가 봅니다
다행이지요? 주님!
제가 당신의 자녀라는 것이 증명이 되는 것같은 생각에 기쁩니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더도 덜도 말고 당신께서 가르며주신 주님의 기도를
유행가처럼 부르며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더도 덜도 말고 당신께서 가르쳐주신 주님의 기도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리라 굳게 믿습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제가 청하기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시는
당신을 믿고 사랑하며
아멘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
묵상하며
♬ Eres Tu / Moceda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