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말만 하고 실행을 하지 않는 사람이 바로 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묵상은 열심히 한다고 떠들어 대지만 정작 중요한
미사는  바쁘다는 핑계를 대고 하지 않습니다
마음 뿐...
그려면서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들을 믿음이 없다고
신앙심이 부족하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해마다 본당에서 임원이나 봉사자들이 선출될때마다
장점보다는 단점을 보여지는 부분보다는 보여지지 않는 
부분을 평가하고 꼬트리를 잡습니다
믿음이 있네 없네 본당신부님과 수녀님과 친해서 등등...
단체장들을 볼때마다 얼마나 잘하는지 두고 본다고....
하지만 그렇게 말하는 저 역시 그  형제들이나 자매들보다
더 잘하지도 못합니다


아니!

 
오히려 믿음이나 행동을 실천하지도 못합니다
그런데도 언제나 말을 번지르하게 합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자세가 아니지요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단점투성이입니다
믿음도 형편없고 그렇다고 행동으로 실천하지도 않으면서
본당에 협조하지도 않습니다
핑계는 왜 그렇게 많은지...
이 핑계 저 핑계 온갖 구실을 만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말씀을 거울 삼아 남을 평가하기 전에 자신의 신앙부터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변화되어야한다고 다짐해봅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떠들어대는 신앙가 헬레나가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며 묵묵히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서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변화되어야한다고...
남을 평가하기 전에..
남의 단점을 평가하기 전에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겸손한 신앙인....
믿음있는 신앙인...
행동하는 신앙인...
묵묵히 봉사하는 신앙인으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가 지은 모든 죄악을 떨쳐 버리고,
새 마음과 새 영을 갖추어라.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아멘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묵상하며





♬ 길과 진리와 생명/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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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에 1개의 응답

  1. 요한신부 님의 말:

    말을 행동으로 옮긴다는 것..참 힘든 것 같아요..전에 게그 코너중에 “언행일치”가 있었는데…ㅎㅎ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들 지키려고 노력하고, 내가 해야 하는 것들 하려고 노력하고
    그리고 내가 말하는 것들 하려고 노력하는 제가 되려고 노력해야겠지요…노력*노력*노력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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