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사순 제3주간 수요일(2/27)


    말씀의 초대
    율법 준수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생명을 보호하는 길이었다. 율법을 지키려고 목숨을 바친 이들의 이야기는 구약 성경에 많이 있다. 예수님께서도 율법을 존중하셨다. 다만 맹목적인 추종에는 반대하셨다. 율법은 하느님을 섬기는 수단이요 방법이지, 목적이 되어선 안 된다는 가르침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주님, 주님의 말씀은 영이며 생명이시옵니다.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나이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의 백성이 드리는 기도와 제물을 받으시고, 이 성사를 거행하는 저희를 모든 위험에서 지켜 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치시니, 주님의 면전에서 넘치는 기쁨을 누리리이다.
    영성체 후 기도
    주님, 천상 음식으로 길러 주신 저희를 거룩하게 하시고 모든 잘못을 너그러이 용서하시어, 약속하신 천상 은혜를 받게 하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유다인들에게 율법은 하느님을 사랑하는 척도였습니다. 철저히 지킬수록 그만큼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러기에 그토록 율법에 매달렸던 것입니다. 그들의 행동을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문제는 형식으로 흐른 데 있습니다. 지켜야 할 이유도 모른 채 매달린 데 있습니다. 그렇게 나아가면 율법의 노예가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폐지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율법 때문에 오신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그분께서는 사랑 때문에 오셨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임을 가르쳐 주시려고 오셨습니다. 이웃을 사랑할수록 그만큼 하느님도 사랑하게 되는 것임을 알려 주시려고 오셨습니다. 사랑은 감동을 주는 행동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숱한 사람들에게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하느님의 능력으로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셨던 겁니다. 율법으로 사람을 움직이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사랑과 감동으로 다가가야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법이 앞서는 교회가 아니라 감동이 앞서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상입니다. 사랑만이 사람을 승복하게 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새로운 계명/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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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스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스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말씀이 신앙인의 도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돌아 봤습니다

    당신의 자녀로써……
    말씀대로 실천을 하며 살았는지….
    아니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쬐끔은…..
    쥐 눈물만큼은 행동으로 실천을 하려는 노력은 했겠지요

    하지만 …..
    이론과 실제는 차이가 많음을 느낍니다
    남편이나 자식들 그리고 남에게는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했지요
    자신은 당신의 계명을 지키고 사는 사람처럼….
    남편이나 자식들이 그리고 남들이 지키지 않았을 때는 그럴수 가 있냐고
    거품을 내며 잘잘못을 따졌지만 정작 저 자신은 남편이나 아이들이나 남들만큼도
    실천을 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참 이기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시쳇말로 남들이 하면 스켄들이고 자신이 하면 로맨스인 것처럼
    언제나 남들을 배려하기보다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단죄하며
    그렇게 살았습니다
    신앙생활도 가정생활도 부모로써 자식들에게도 제 판단대로 제 의식대로…..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스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의 자녀로써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한다고
    다짐해봅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은 영이며 생명이시옵니다.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나이다.

    아멘

    “스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묵상하며

    ♬ 새로운 계명/김정식

  2. user#0 님의 말: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는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오셨다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말씀에 제가 신앙생활을 해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깨닫습니다
    하지만 마음 뿐...
    당신께서 원하시는 것을 스스로 지키고 가르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신앙생활을 입으로 한다면 문제가 없지만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한다는 사실이 두렵습니다
    당신께서 만드신 법이라는 것이
    당신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기에
    당신의 법을 스스로 지킨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제 뜻대로 한다면 모를까?
    당신의 뜻을 따라 계명을 지키고 당신의 법을 지킨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이유는요? 주님!
    저의 이기심과 교만과 세속의 욕심때문이라는 사실이지요
    당신의 법을 지키려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는
    생각에 아깝고 저만 손해 보는 것 같고 저만 바보가 되는 것같고
    참 이유도 많지요? 주님!
    제가 이렇습니다 
    이렇게 세속의 계산에 익숙해있습니다 주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사랑이신 당신말씀따라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헬레나가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강요에 의한 신앙이 아닌 스스로 계명을 지키는 
    당신의 자녀답게 꼴값을 하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은 영이며 생명이시옵니다.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나이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 들어라 주님 음성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새로나게 하소서!

    오늘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다고 하십니다.
    그러니 저에게도 하늘나라에서 큰 자가 되려면 작은 율법 하나라도
    지키려고 노력하고 실천하기를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지키며 살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작은 거 하나씩이라도 지키고 실천하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보고 안되는 것은 할 수 없겠지만, 노력은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계명을 실천하고 다른 사람을 가르치기까지는 어렵더라도
    최소한 하느님을 외면하지는 말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하느님을 외면하고 하늘나라에서 작은자로 살기보다는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고 사랑을 실천하여 하늘나라에 큰 자로
    남는 편이 훨씬 아름다울테니까요.
    이렇듯 생각과 말로는 무엇을 못하련 마는, 하느님의 법을 지키며
    사랑을 실천하며 산다는게 너무나 어렵습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간에도 서로 의견이 다르면 자제하기가 쉽지
    않고 큰소리 부터 나가니 가족이 아닌 이웃과는 더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암튼 하루하루가 살아있다는 것이 기적이라더니 …
    하루하루가 생각이 달라지고 행동 또한 달라집니다
    머리는 계산해도 손발이 뒤따르질 못하니 몸도 마음도 힘겨울 뿐입니다.
    아무리 그렇더라도 또 다른 내일엔 오늘 보다 나은 삶이 기다리고
    있으리라 믿으며….

    ♬ 들어라 주님 음성

  4. user#0 님의 말: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님!
    요즈음...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복음묵상을 하기 어려웠습니다
    고장원인이 규칙을 어겨서 고장이 났다고 합니다
    그동안 제 컴퓨터가 아닌 서버를 사용했는데 관리업체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면 안된다고 여러차례 경고를 받았지요
    하지만  규정을 어기고 복음묵상을하고 인터넷도 사용하고
    노래까지  다운을 받아 듣고 했더니 ㅠㅠㅠ
    드디어 탈이 났습니다 서버가 다운이 되었지요
    컴퓨터가 고장이 나니 규정을 어기고 제 마음대로 했던 일이
     겁도 나고  후회가 되었습니다
    며칠동안
    개인 컴퓨터가 아닌 서버를 제 마음대로 사용한 댓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말씀에 신앙생활이나 사회생활 모두 다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고 새삼 느낍니다
    그리고 깨닫습니다 머리로 생각하는 것과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사실을
    하지만 당신께서 원하시는대로 실천을 한다면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게 된다는 사실과
    겸손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한다면 실천할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규칙과 정도를 지키며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묵상하며

  5. user#0 님의 말: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님!
    오늘….
    드디어 딸아이의 마지막 수업료를 보내고나니 지난6년동안의
    일들이 영화필름처럼 저의 뇌를 스쳐갔습니다
    딸아이가 유학을 간 해 마지막 날 친정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이듬해 새해벽두에 들은 남편의 병명 “뇌종양”으로 대수술
    그리고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니!언제까지 갈지 모르지만
    서울대병원을 주일미사 가듯이 다니고 있습니다
    그것도 섭섭한지 보너스로 온갖 장기가 고장이 나서 어느 날은
    위장을 시티촬영하고 어느 때는 갑상선을그리고 남들은 평생에
    한번도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데 mrai촬영까지 …
    정신없이 지나간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신을 놓을 수도 없었습니다
    학비에 병원비까지 마련하느라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일을 했습니다 신앙생활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오로지 돈을 버느라….
    당신을 원망도 많이 했지요
    남편이 아픈데 딸아이를 유학보냈다고 시댁에서 저를 원망하며
    어느날은 큰 시누이가 어느 날은 막내 시누이가 마치 죄인 취급하듯이
    조목조목 따지며 한국에 오게 하라고 미친 짓한다고….
    혼자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남들은 모두 잠자는 시간에
    억울해서 울고 속상해서 울고 아내를 위해 형제들한테
    말 한마디 못하는 남편이 미워서 참 견디기 힘든 시간들었습니다
    하지만 참았습니다 꾹 참고 또 참고 …
    그런 딸아이의 마지막 수업료를 오늘 보냈습니다
    은행에 들려 돈을 보내고 딸아이한테 전화를 하고 나니
    맥이 풀립니다
    저에게 남은 것이 무앗인지 모르지만
    참 며칠 전 처음으로 종합건강검진을 하였습니다
    남들이 모두 걱정을 하였지요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잠도 자지 못하고 돈을 버느라 고장이 낫을 거라고
    결과는 몸무게를 19k빼라고 수면부족 그리고 크게 걱정 할 병명은
    다행히 없다고 혈압도 없고 당뇨도 없고 운동부족으로 비만이 심하지만…
    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지요 고생도 많이 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는데
    잠도 제대로 몇 년동안 을 못잤는데 건강한 이유가….
    “복음묵상”이었습니다
    제대로 성서공부를 하지 못했지만 신앙생활도 하지 못했지만…
    힘들고 외롭고 지칠 때마다 울기만 한 것이 아니라
    “복음묵상”을 하며 스스로를 위로했습니다
    남들 모두가 시누이들까지 염려했던 건강이 ….
    주님!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제가 이렇게 당신을 잊지 않고 신앙을 잃어버리지 않는
    원인이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위로를 받았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사실 남들이 보기에는 별것이 아니겠지만…
    자식공부를 시킨다고 고생을 하는 것이 대수냐고…
    남편이 아픈 사람이 한두 명이냐고….
    그래도 기쁩니다
    비록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저 나름대로
    제가 처한 상황에서 이 만큼이라도 당신을 잊지 않았다는 사실은
    당신께서 저에게 축복을 주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이제…
    무거운 짐 내려놓고 기쁘고 가벼운마음으로 신앙생활 하겠습니다
    당신의 사랑도 깨달으며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겠습니다
    복음묵상도 열심히 하며….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묵상하며
    남편의 병이 완쾌하기를 당신께 간절히 기도드리며
    딸아이가 무사히 학업을 마치고 돌아오기를 기도드립니다
    간절히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6. user#0 님의 말: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는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오셨다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말씀에 제가 신앙생활을 해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깨닫습니다
    하지만 마음 뿐...
    당신께서 원하시는 것을 스스로 지키고 가르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신앙생활을 입으로 한다면 문제가 없지만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한다는 사실이 두렵습니다
    당신께서 만드신 법이라는 것이
    당신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기에
    당신의 법을 스스로 지킨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제 뜻대로 한다면 모를까?
    당신의 뜻을 따라 계명을 지키고 당신의 법을 지킨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이유는요? 주님!
    저의 이기심과 교만과 세속의 욕심때문이라는 사실이지요
    당신의 법을 지키려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는
    생각에 아깝고 저만 손해 보는 것 같고 저만 바보가 되는 것같고
    참 이유도 많지요? 주님!
    제가 이렇습니다 
    이렇게 세속의 계산에 익숙해있습니다 주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사랑이신 당신말씀따라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헬레나가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강요에 의한 신앙이 아닌 스스로 계명을 지키는 
    당신의 자녀답게 꼴값을 하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은 영이며 생명이시옵니다.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나이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 People Need The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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