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부활 제3주간 목요일(4/10)


    말씀의 초대
    유다인들은 생명의 빵에 대한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하느님의 이끄심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의 조상들은 기적의 음식인 ‘만나’를 먹은 적이 있다. 성경을 통하여 그들은 그 내용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다. 마음을 닫고 있기 때문이다(복음).
    복음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44-51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릴 것이다. ‘그들은 모두 하느님께 가르침을 받을 것이다.’라고 예언서들에 기록되어 있다.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배운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온다. 그렇다고 하느님에게서 온 이 말고 누가 아버지를 보았다는 말은 아니다. 하느님에게서 온 이만 아버지를 보았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나는 생명의 빵이다.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도 죽었다. 그러나 이 빵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생명의 빵’은 요한 복음 6장의 주제입니다. 우리는 그 빵을 성체성사 안에서 체험합니다. 진정 우리는 얼마만큼 경건하게 성체를 모시고 있는지요? 성체에 대한 일차적 신심은 정성입니다. 교회가 공심재를 규정한 것도 정성을 기울이라는 의도였습니다. 지금은 공심재가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성체를 모시기 한 시간 전까지만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략 70년 전만 해도 성체를 모시려면 전날 밤부터 아무것도 먹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물도 마시지 못하게 할뿐더러 입 안에 침이 생기면 뱉어 내도록 하였습니다. 서양 신부님들의 지나친 규제가 아니라 그만큼 정성 들여 성체를 모시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네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은 그 규정을 끔찍이도 지키셨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성체를 모시면 삶이 달라집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끼게 됩니다. 어떤 형태로든 그분의 힘을 체험하게 됩니다. 성체성사의 은총인 것입니다. 습관적으로 성체를 모시면 아무리 자주 모셔도 그 자리일 수밖에 없습니다. 생명의 빵을 먹고도 생명이 자라지 않는 이유입니다. 정성을 다하여 성체를 모셔야 신앙생활에 변화가 옵니다. 인생 역시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영원한 생명/옹기장이 8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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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생명의 빵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요즈음 계속되는 생명의 빵에 대해 말씀하시는
    당신의 마음을 조금은 깨닫는 것같습니다

    사실 그동안....

    생명의 빵인 성체를 수 없이 받아 먹으면서도
    당신께서 주시는 살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당신께서 주시는 생명의 빵이라고 했지만
    성체를 모시면서 어느때는 한 없이 기쁘고 행복한마음이었지만
     성의없이  받아 먹을 때도 많았습니다
    그럴 때 저의 마음도 무덤덤하고 기쁨또한 별로 없었습니다

    마음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습니다
    생명의 빵을 먹으면서도 성의 없이 먹었으니 기쁨이 
    없는 것은  당연한 일임을 새삼 깨닫습니다
    당신께 죄만스럽기도 합니다
    당신께서 목숨까지 내어 놓으시면서 주신 생명의 빵인 것은
    감사할 줄도 모르고 아무 생각없이 넙죽넙죽 받아 먹었으니.
    참 염치도 없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주시는  생명의 빵이  무척 그립습니다
    사실 요즈음  집안에 우환이 있어 미사참례도 자주 하지
    못해 당신께서 주시는 생명의 빵을 먹지 못했습니다
    새삼 미사참례가 얼마나 소중한 지를 깨닫는 계기가 됐습니다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되니
    그래도 다행이지요?
    이제부터는 미사참례도 의미없이 하지 않게 되니
    기쁨또한 더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니 기쁩니다
    새삼 저에게 당신이 얼마나 소중한 분이라는 사실도 깨닫고
    참 기쁩니다

    역쉬!

    당신께서는 오묘한 방법으로 저를 깨우쳐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생명의 빵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말씀을 성찰하며
    당신께서 주시는 생명의 빵을 자주 먹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리라.
    ◎ 알렐루야

    아멘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묵상하며


    ♬ 영원한 생명/옹기장이 8집

  2. user#0 님의 말: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주님!
    오랫만에 정말 오랫만에 복음묵상을 합니다
    그동안….
    아니!
    지금도 복잡한 일로 머리가 지끈지끈 하지요
    마음은 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행동으로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고 싶은데 현실은 참 어렵습니다

    실천을 하지 못하는 많은 이유 중에 게으름과 욕심이 가장 큰 원인이지요
    그럼에도 ….
    노력을 해보지만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지 못하니 행동으로 실천을 하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에 우울합니다
    언제나 마음 속에는 당신을 믿고 사랑한다고 고백하는데….
    실천을 하지 못하니 마음 또한 지옥에 간 것같이 괴롭고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믿고 싶구요 당신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 저의 마음 속에서 뼈가 되고 살이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빕니다
    당신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 굴뚝 같구요
    믿는다는 것 하나로 저의 괴로움 가정의 근심 걱정 모든 것을 극복하기에는
    저의 믿음이 너무도 부족하다는 사실이 슬픕니다
    하지만 믿겠습니다
    온갖 시련도 당신을 사랑한다는 믿음으로 극복하기를 간절히 빕니다
    오늘하루도 당신을 생각하는 것만으로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지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의 간절한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빌며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
    아멘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생명의 빵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요즈음 계속되는 생명의 빵에 대해 말씀하시는
    당신의 마음을 조금은 깨닫는 것같습니다

    사실 그동안....
    생명의 빵인 성체를 수 없이 받아 먹으면서도
    당신께서 주시는 살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당신께서 주시는 생명의 빵이라고 했지만
    성체를 모시면서 어느때는 한 없이 기쁘고 행복한마음이었지만
     성의없이  받아 먹을 때도 많았습니다
    그럴 때 저의 마음도 무덤덤하고 기쁨또한 별로 없었습니다
    마음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습니다
    생명의 빵을 먹으면서도 성의 없이 먹었으니 기쁨이 
    없는 것은  당연한 일임을 새삼 깨닫습니다
    당신께 죄만스럽기도 합니다
    당신께서 목숨까지 내어 놓으시면서 주신 생명의 빵인 것은
    감사할 줄도 모르고 아무 생각없이 넙죽넙죽 받아 먹었으니.
    참 염치도 없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미사참례가 얼마나 소중한 지를 깨닫는 계기가 됐습니다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되니
    그래도 다행이지요?
    이제부터는 미사참례도 의미없이 하지 않게 되니
    기쁨또한 더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니 기쁩니다
    새삼 저에게 당신이 얼마나 소중한 분이라는 사실도 깨닫고
    참 기쁩니다

    역쉬!
    당신께서는 오묘한 방법으로 저를 깨우쳐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생명의 빵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말씀을 성찰하며
    당신께서 주시는 생명의 빵을 자주 먹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리라.
    ◎ 알렐루야

    아멘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묵상하며

    ♬ 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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