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따르고 있다.
그분의 기적을 보고 감탄했던 이들이다.
그러나 그분의 말씀에는 싫증을 느낀다.
듣기 거북하다고 불평한다. 영적인 것보다
육적인 것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다.
그러기에 그들은 떠나간다(복음).
복음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60-69
그때에 제자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말하였다.
“이 말씀은 듣기가 너무 거북하다.
누가 듣고 있을 수 있겠는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당신의 말씀을 두고
투덜거리는 것을 속으로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셨다.
“이 말이 너희 귀에 거슬리느냐?
사람의 아들이 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보게 되면 어떻게 하겠느냐?
영은 생명을 준다.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
그러나 너희 가운데에는 믿지 않는 자들이 있다.”
사실 예수님께서는 믿지 않는 자들이 누구이며
또 당신을 팔아넘길 자가
누구인지 처음부터 알고 계셨던 것이다.
이어서 또 말씀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고 너희에게 말한 것이다.”
이 일이 일어난 뒤로,
제자들 가운데에서 많은 사람이 되돌아가고
더 이상 예수님과 함께 다니지 않았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에게,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하고 물으셨다.
그러자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스승님께서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라고
저희는 믿어 왔고 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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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과 말과 행동이 일치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마음으로야 당신을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지만
행동으로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이것은 이래서 어렵고 저것은 저래서 힘들고...
공동체에서도 서로의 마음이 일치한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저의 마음과 상대의 마음이 일치 한다해도 또 다른 사람과
마음이 일치를 이루는 것이 인간관계가 가장 어려운 것같습니다
외인들과의 일치는 고사하고 한 형제 자매들과도 마음과 뜻이
일치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시몬베드로의 고백이 저의 마음입니다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아멘
구역 반모임때 마음에 와 닿는 성서구절을 세 번씩 읽었지요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말씀을 음미하며 읽어봅니다
사랑이신 주님!
제가 당신을 두고 어디 가겠습니까?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신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멘
♬ 시편8장 야훼, 우리의 주여! 주의 이름 온 세상에 어찌 이리 크십니까!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
저도 고백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
하지만 마음 뿐...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복음을 묵상할 때 뿐임을 고백합니다
일상생활로 돌아오면 또 다시 지지고 볶느라 당신의 말씀을
까먹기 일쑤입니다
그리고는 언제나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함이 없는 것처럼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잘도 지껄이지요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또한 제가 가장 많은 것처럼...
행동으로 실천을 하지는 못하지만 입으로는 금메달감이지요
그래도 다행이지요? 주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당신께 고백하는 마음은 진심이지요
당신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도 진심이지요
당신께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어느 누구보다 많다는 사실이
비록 아직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지 못한다해도
마음만이라도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고 싶다는 사실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언제나 어디서나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변하지 말아야 한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부족하고 미흡하지만 신앙인 헬레나로 거듭나기를 기도해봅니다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묵상하며
♬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 현정수 신부님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주님!
오랜만에 위와 장내시경을 하였습니다 아니!
사실은 내시경은 처음으로 하였지요 그동안 건강진단을
기본적인 것은 하였지만 두렵기도 하고 사실은 겁이 나서
행여 결과가 나쁘게 나오면 어떻게 하나 초조한 마음 때문에
그런데 속이 고장이 났는지 더부룩하고 소화도 안되고
이런저런 증상들이 나타나서 두려운 마음을 무릅쓰고
검사를 하였습니다
분명히 크게 고장이 났을 것이라는 생각에 초조하였습니다
병원을 가서 이런저런 기본적인 검사를 하고 수면내시경을….
의사선생님께서 마음 편하게 주무세요 하는 말씀에
성호를 긋고 기도를 하였지요 저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건강하게 해 달라는 기도를 간절하게…
내시경을 하는데 너무 아파 소리를 지르니 의사선생님께서
장이 많이 꼬여서 아프다며 걱정을 하셨습니다
수면내시경을 하는데도 고통스러워 이상이 생긴 것같아 염려되었지요
다른 사람들보다 힘들었다며 고생 많이 하셨다고 격려해주시는
의사선생님의 말씀도 귀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결과가 궁금하고 이상이 있는 것같은 생각이 들어 초조하였지요
그런데 결과가 의사선생님의 말씀이 빈혈만 조금있고 모두가
정상이라고 “폐”와 “심장”그리고 “위”와 “장”까지
참 “간”도 아주 깨끗하다고 축하한다고 하였습니다
“장” 이 꼬여있어 검사하기가 힘들었다는 것 말고는 모두가
정상이라고 기뻤습니다
감사의 기도가 절로 나왔습니다 몇 년동안 정말 힘들었는데
다행히 모두 정상이라고 생각하니 기적 같았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건강을 주셨다고 생각하니 가장 큰 축복을
주신 것 같아 정말 기뻤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를
끝내며 세속의 욕심을 버리고 복음묵상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니!
묵상하기 힘들다고 꾀부리지 않으며 최선을 다하는 신앙인으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묵상하며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당신생명은 우 리를 살리시네
그리스도신자들이여 우린 그 분 지체니
이 사랑을 뉘 능히 떼리요
내 성체를 받아 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 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너의 사랑에 이끄소서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이 성가가 생각이 나서 크게 부르면서 복음묵상을 합니다
맞아요 주님!
제가 당신이 계신데 어디에 가겠습니까?
저는 갈 곳이 없습니다
제 의지로는 ………
당신께서 인도해주시지 않으면…….
제가 갈 곳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세속에서 지지고 볶고 그러면서 상처도 받고 상처를 주면서
그렇게 가치없이 살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이 저를 인도해주시지 않으면……….
당신께서 저를 보호해주시지 않으면……..
저는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그렇게 천방지축 중심을 잃고
떠돌아 다닐 것입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조차 판단도 하지 못하고…….
그저 이성적인 판단이 아닌 감정에 이끌려서……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말씀의 의미를 새기며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기도해봅니다
아멘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묵상하며
♬ 서로가 서로에게 향기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