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부활 제4주간 금요일(4/18)


    말씀의 초대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보지 못한다면 어디서도 볼 수 없다. 유다인들은 기적을 보고서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억지와 아집이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외면한다면 어디서도 하느님의 모습은 만날 수 없다(복음).
    복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러 간다고 말하였겠느냐?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같이 있게 하겠다.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그러자 토마스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인간은 하느님을 알 수 없습니다. 과학에서는 모르는 존재로 규정합니다. 인간의 분석으로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안다고 할 때 ‘앎의 수단’은 감각입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감각을 초월해 계시는 분이십니다. 모르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알 수 없는 하느님을 예수님께서 알려 주셨습니다. 강생하신 당신을 통하여 느끼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출현을 ‘육화’(肉化)라고도 합니다. 고깃덩어리로 오셨다는 표현입니다. 얼마나 구체적인 표현입니까? 성경을 중히 여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성경에서 그분의 말씀과 행동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전남 구례의 화엄사에는 칡넝쿨로 만든 기둥이 있습니다. 칡은 덩굴나무입니다. 제멋대로 자라기에 기둥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반듯한 재목이 된 것은 커다란 전나무 옆에서 자랐기 때문입니다. 꼿꼿한 전나무를 닮으려다 기둥감이 될 수 있었던 것이지요. 칡넝쿨처럼 얽혀 살아야 하는 요즈음 세상입니다. 허물 많은 우리가 곧게 살기에는 크나큰 힘이 듭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오늘 복음에서 들은 예수님의 이 말씀은 전나무와도 같습니다. 그러니 말씀 곁에 머물러야 곧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삼밭의 쑥대처럼 곧게 자랄 수 있습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길과 진리와 생명/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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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말씀에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을 믿으면 마음이 편안해지지요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것인지
    깨닫는 요즈음 입니다
    당신을 믿으니 당신께 의지하게 되고 마음또한
    평안해짐을 느끼게 되어 기쁩니다
    믿는다는 것이 이렇게 좋은 것인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사실 요즈음...
    우환으로 마음이 많이 아프고 앞이 보이지 않았었는데
    당신을 믿으니 저에게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불안하고 무섭고 두려운 마음도 당신을 생각하며
    참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가 두렵고 불안했던 두달동안 다행히
    당신을 생각하며 당신께 의지하니 견딜 수가 있었습니다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당신을 믿는다는 이유하나로 지옥같았던 마음이
    천국에 온 것같이 안정이 되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 당신은 저의 생명이며 저의 행복임을 깨닫습니다
    당신을 믿는 것만으로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당신을 믿는 것만으로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친다해도
    헤쳐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저에게 행복은 당신을 믿는다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 세상에서의 삶을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참 행복임을 깨닫습니다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당신을 믿는 사람이니까요
    당신을 믿고 의지하며 살다 당신 품에 안기는 그날
    잘 살다 왔다고 고백할수 있는 헬레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을 배반하지 않도록 당신께 기도하며
    힘들고 어려운 이 세상에서의 삶을 기쁘고 행복한마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당신을 믿고 사랑하며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아멘

    “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묵상하며

    .

    ♬ 길과 진리와 생명/김정식


  2. user#0 님의 말: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같이 있게 하겠다.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이 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나는 눈물이 난다.
    죄 많은 이 영혼에게 희망을 주시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주님의 무한한 사랑을 가슴 깊이 깨달아 보면서
    오늘도 얼마나 많이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는 행동과 말을 하고 다녔는지 반성해 보았다.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내일도 아니 영원히…
    당신은 제게 자리를 마련해 주시려고 하십니다.
    그래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제발 이게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를 원하십니다.

    그럼 나는 과연 이 말씀을 알아 듣고 있는가…
    당신의 몸과 말씀이 바로 앞에 있어도 토마스처럼 알아 보지 못하고
    다른 곳에서 하느님을 찾는 나는 아니었나….

    주님!
    당신은
    저를 원죄에서 해방시켜 주신 하느님이심을 고백합니다.
    당신은
    저를 만드신 아버지시며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믿습니다.
    한점 의심없이……………….

    주님!
    헬레나 자매님 가정에 은총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리오며
    제 기도 또한 기억해 주소서. 아멘

  3. user#0 님의 말: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맞아요 주님!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당신을 의심하고
    당신께서 정말 저를 도와주실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산란한 적이 많았습니다
    신앙인으로써 합당한 자세가 아니지요
    당신의 자녀로써 ...
    당신을 믿는사람이라면 그런 의심은 하지 않아야지요?

    하지만 주님!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수 없이 당신을 의심하고 믿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정말 당신께서 계시는 것일까?
    정말 당신께서 저를 도와 주실까?
    정말 당신을 믿으면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일까?
    등등...
    수 없이 당신을 의심하고 시험하고 그랬습니다 주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말씀을 성찰하며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산란했던 마음을 모두 접으며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고 신나게...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그렇게 살겠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당신을 굳게 믿으며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아멘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참으로 정겨운 밤입니다.

    누구를 욕하지도 흉보지도 않으며 묵묵히 빛을 선사하는 달의 모습에

    저 자신이 작아짐을 느낍니다.

    환히 비추이는 달빛아래서 아버지께로 부터 새로나기 전의 제 모습이 보였답니다.

    주어진 삶에 감사하고 기뻐하기 보다는

    누군가에게 쫒기듯 앞만보고 달음박질 했던 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누구를 위한 삶이었는지 늘 무엇에 쫒기는 사람처럼 허둥댔던 저였지요.

    세상을 살아가는 날개 짓에 온 힘을 실어 살아있음을 느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해를 맞이하면서 많은 일을 하지만

    저녁엔 무리에서 이탈한 한 마리 새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무리를 찾듯이 집으로 들어갔지요.

    아린 가슴을 혼자서 추스르며 집에 들어서는 순간 또 다른 저로 변했답니다.

    카멜레온처럼~~

    저 때문에 어둠이 내리는 것은 싫었거든요.

    제가 선택한 것이라 그랬을까요?

    무엇 때문에 그리 강하게 저를 옭아맸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어리석은 모습으로 달려갔었답니다.

    그러던 중 친정집에 갔는데 아버지께서 저를 데리고 강으로 가셨습니다.

    어려서 낚시도 하고 스케이트도 태워주셨던 그 강으로~~

    살이 조금 빠진 것이 안스러워서 걱정을 하셨나 보다 싶었는데

    누구보다 저를 잘 아시는 친정 아버지께서는 제게 힘을 실어 주고 싶었음을 뒤늦게 알았지요.

    아이스크림을 사가지고 아담한 바위에 앉아서 먹으며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시댁이 천주교 집안임을 아셨던지라 제게 신앙을 가지라고 하셨습니다.

    고생이라곤 안했던 딸이 살기위해 앞만보고 달리는 모습에 맘이 아리셨나 봅니다.

    물론 부지런히 살아야 하지만

    그래도 뒤도 돌아볼 여유가 있어야 제가 걸어온 길을 돌아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믿음이 무언지조차 모르지만 한번 맡겨보라고~~

    그때 사실은 저희 시어머니가 오셔서 한참 어려웠습니다.

    정말 아주 많이~~

    그러면서 시어머니의 성격을 바꾸지 못하는 것이라면

    저 스스로 그늘을 지어라 하셨답니다.

    그때 한참을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머니도 영세를 받겠다고 성당에 두어번 나갔을때지요.

    그러자 남편도 권유를 했고~~

    그래서 아들과 함께 나갔습니다.

    한번 실패한 경험에 두렵기도 했지만 친정 아버지께서 그러시더군요.

    “두려움이 크면 믿음도 더 커질 수 있다. 믿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니가 스스로 키우는 것이 신앙이다.”

    라고 해 주신 말이 많은 도움이 되었지요.

    그말에 힘을 얻어 성당에 나갔는데 그날 34번 성가를 불렀습니다.

    무슨 뜻인지는 몰랐지만 그냥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그래서 성가 번호를 외워 왔지요.

    그리고 다음날 성가책을 사서 혼자 흥얼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이젠 무슨 말씀이신지 알지요.

    그런 저가 이젠 철이나서 아버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 함께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임을 깨달았지요.

    하루하루를 살아감에 기쁘고 감사할 줄 아는 저가 되었습니다.

    애인이고 친구이자 동반자이기도 하신 사랑하는 울아버지!

    아무것도 몰랐던 철없는 저가 지금 이렇게 자라서 아버지 앞에서 수다를 떨고 있답니다.

    아직도 서툴고 부족하지만 그래도 잘하겠다고 늘 다짐을 하면서 귀를 긁어 드리고 있지요.

    제게 주시는 가르침을 따르고 행하면서 말씀에 저를 비추어 가다듬으면

    아버지께서 함께 하시는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감을 부족한 딸이 이젠 깨닫고 있습니다.

    아직은 제자들의 모습처럼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지만 늘 노력하고 있답니다.

    제 삶의 기쁨이 아버지께서 계시기에 존재함을 압니다.

    이제 제 삶의 길은 아버지의 사랑의 함선에 실려졌습니다.

    그런만큼 선장이신 아버지의 말씀에 따라 움직이면서

    영원한 생명의 선착장으로 가기위해 두귀를 두눈을 제 모든 것의 촉각을 곤두세울 것입니다.

    진리안에서 자유로워 질 때 가는 길이 기쁘고 즐거운 것임을 아니까요.

     

    사랑이신 아버지!

    오늘 아버지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하십니다.

    아버지께 믿음을 고백하고 사랑을 드리면서

    진정 그리 받아들이는 자세로 임했는지를 꾸짖는 듯하여 가슴 깊이 와 닿았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하면서 제 믿음의 깊이가 그리했는지도 반성해 봅니다.

    정녕 길이었고 진리이고 생명으로 나아가는 것이었는지요.

    아버지의 사랑을 담기위해 제 맘을 다 비웠는지~~

    아버지를 대함에 있어서 습관이 저를 담았던 것은 아니었는지요.

    진정한 삶의 그림자이자 활력소가 되어

    제 삶의 나침반이 되어 아버지께로 가는 길을 제대로 걷고 있었는지요.

    아버지!

    부족한 저이지만 늘 아버지의 사랑속에서 참 진리를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여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신 말씀이 바탕이 되어

    새로난 저가 다른 길로 들지 않게 하소서.

    보고파 넘어질 그리움을 안고 아버지의 집으로 향하는 발길을 고정시켜 주소서.

    그리고 말씀에서 힘을 얻어 지치지 않게 하시어

    회개하여 고개숙이는 할미꽃이 되어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는 날에

    비로소 고개를 들어 그토록 사랑했던 아버지의 얼굴을 대하게 하소서.

    아멘.

  5. user#0 님의 말: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평안해짐을 느낍니다
    하느님을 믿고 당신을 믿는다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고 아니!
    당신을 믿는 것만으로도 이미 천국에 가 있는 것같은 생각이...

    “믿는다는 것”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
    저의 꿈이고 제가 할 일이지요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아니!
    예전에 세례를 받기 전에는 근심 걱정 되는 일이 생기면
    불안하고 무섭고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을 때는 저의 마음이
    지옥에 가 있는 것같았습니다

    하지만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은...
    근심 걱정되는 일이 생기면 제일먼저 당신이 생각이 나지요
    그리고 당신께 기도를 합니다
    제가 처한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잘 헤쳐나갈 수있게 해 달라고
    그런 기도를 하는 것만으로도  해결이 잘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요 
    걱정을 하는 것은 세례 받기 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지만
    지금은 걱정을 한다해도 예전만큼 불안하거나 초조한 마음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 만큼 저에게 큰 빽이 있다는 증거이지요
    물론 큰 빽은 당신입니다
    신앙을 갖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깨닫습니다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닫습니다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습니다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저는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당신을 믿고 사랑하는 것이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라는 
    사실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믿음이 부족한 것이 흠이지만
    언젠가는 당신께서 저에게 “믿음”이라는  축복을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믿음은 저 산도 옮기고...
    믿음은 바다도 가르고...
    “믿음”만 있으면 당신을 사랑하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한다고 다시금 기도해봅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믿음”이라는 축복을 주시기를 기도하며
    당신을 열심히 사랑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더도 덜도 말고 세례 받을 때의 순수하고 열절했던 그때처럼
    당신을 믿으며 사랑하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 알렐루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

    묵상하며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

  6. user#0 님의 말: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당신께서 믿음이 부족하고
    교만한 저에게 정신차리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으라는 말씀을 묵상하면서믿는다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신앙인은 믿음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는 생각이….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 자신의 믿음을 생각해보니
    너무도 형편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믿음 뿐만이 아니 모든 것이 저의 마음에도 들지 않음을 깨닫습니다
    반성을 해보지만 언제나 제 자리 걸음 뿐….
    하지만 절망을 하지 않겠습니다
    당신께서 계시니까요
    제가 믿는 당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다짐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말씀을 성찰하며
    당신을 믿는 것이 저의 큰 행복임을 깨닫는 날이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아멘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묵상하며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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