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부활 제7주간 수요일(5/7)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일치를 위하여 기도하신다.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얼마나 놀라운 기도인가! 훗날 제자들은 많은 분쟁에 말려들지만 일치를 깨뜨리지 않는다. 스승님의 기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제자들은 차츰 하느님께 속한 사람으로 바뀌어 간다(복음).
    복음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1ㄷ-19 그때에 [예수님께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기도하셨다.]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름으로 이들을 지키시어,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저는 이들과 함께 있는 동안,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름으로 이들을 지켰습니다. 제가 그렇게 이들을 보호하여,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멸망하도록 정해진 자 말고는 아무도 멸망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저는 아버지께 갑니다. 제가 세상에 있으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이들이 속으로 저의 기쁨을 충만히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저는 이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주었는데, 세상은 이들을 미워하였습니다.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라고 비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악에서 지켜 주십사고 빕니다.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습니다. 이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아버지께서 저를 세상에 보내신 것처럼 저도 이들을 세상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들을 위하여 저 자신을 거룩하게 합니다. 이들도 진리로 거룩해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어떻게 살아야 ‘진리로 거룩해지는 삶’이 될는지요? 바른 정신과 자세로 최선을 다하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는 부모답게, 교사는 교사답게, 젊은이는 젊은이답게 사는 것입니다. 온몸으로 그렇게 사는 것이겠지요. 진리는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결코 높은 곳에 있지 않습니다. 사람 곁에 있지 않으면 진리가 아닌 것이지요. 사람을 떠나 홀로 있는 것을 어찌 진리라 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라고 하셨습니다. 자녀들에게 매일 아침 다정한 눈빛으로 얘기해 주는 그 말씀을 진리라고 하신 겁니다. ‘잘 살아라. 기쁘게 살아라.’ 그런 말들이 아버지의 말씀이 아닐는지요? 부모는 자녀들이 잘 살기를 바랍니다. 똑똑한 자식이든 못난 자식이든 다 같이 잘 살기를 바랍니다. 몸이 성치 못한 자녀가 있다면 애정을 더하기 마련입니다. 주님께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으로 뛰어난 이에게만 은총을 베푸시는 것은 아닙니다. 어둠 속에 있는 이에게도 똑같이 은총을 주십니다. 그러니 자녀답게 신뢰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진리로 거룩해지는 삶’ 입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아버지 뜻대로/나는 주님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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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이 말씀이 진리이며 생명이십니다
    저에게는 당신의 말씀이...

    아니!

    당신이 저의 생명이시며 진리이십니다
    제가 당신의 뜻을 따라 살아갈 때...
    저는 영생을 얻게 될 것입니다
    제가 당신의 말씀을 실천할 때
    저는 생명의 길을 걸을 것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마음을...
    당신의 뜻을...

    헤아려 진리이신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진리이신 당신의 뜻을 헤아리며
    영생을 얻게 되는 당신의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고
    진리이신 당신의 뜻을 헤아리며...
    살아야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여 주소서.
    ◎ 알렐루야.

    아멘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묵상하며


    ♬ 아버지 뜻대로/나는 주님의 친구

  2. user#0 님의 말:

     

    아버지!

    오늘 아들의 옷을 받았습니다.

    우는거 보셨지요? 또 울었습니다. ㅠㅠ

    그냥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저도 막을수가 없었지요.

    이게 사랑인가 봅니다.

    아주 작고 힘없는 사랑이요.

    입대하던 날이 생각났습니다.

    가브리엘의 친구들이 함께 했는데

    억지로 눈물을 참으며 되려 친구들이 돌아갈 것을 걱정하면서 제게 부탁하더군요.

    또 7월에 입대하는 두 친구를 염려하면서 가보지도 않은 녀석이 되려 격려를 해 주더군요.

    아버지!

    제가 그 모습을 보고서 가슴이 참 아팠답니다.

    누가 누구를 걱정하고 염려하는지를 너무나 잘 알기에 무진 속상했지요.

    아들의 마음을 알면서도 속상한거 있잖아요. 아버지~~

    감정을 애써 억제하려 다른 걱정을 하면서 저희에게 대담해 보이려

    속으로 눈물을 훔치는 아들의 모습이 더 애잔하게 제 가슴을 저미게 했답니다.

    예수님의 기도를 묵상하면서 참으로 작은 저의 모습이 더 자세히 비추입니다.

    전 누구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지~~

    큰 그릇속에 작은 그릇을 정갈하게 담을 순 있지만, 작은 그릇에 큰 그릇을 담을 순 없지요.

    기도도 그런 것 같습니다.

    일치를 위한 큰 마음으로 아버지께 두손 모을 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자식을 위한 기도~ 아픈이를 위한 기도~

    영혼들의 안식을 위한 기도~ 사랑하는 이를 위한 기도~~

    다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속삭임이지만 하나의 일치를 위한 기도속엔

    그 모든 것이 들어있음을 이젠 압니다.

    안이한 생각을 버리고 깊고 넓고 크게 볼 때

    그리스도의 멋진 향이 멀리멀리 퍼저나가고

    오래오래 머물면서 삶의 변화를 가져다 주겠지요. 그치요?

    세상의 유혹에 빠져 아버지를 등지고 살아가는 이들에게도

    언젠가는 아버지의 사랑이 비추이게 해야함을 압니다.

    보잘것없는 제 한몸이 그러한 기도를 할 때 가능함을 이젠 깨닫게 되었습니다.

    의무와 책임이 아니라 그저 흐르는 눈물처럼 가슴에서 나오는 기도를 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그리고 제 작은 몸짓이 하나가 되기 위해 나아가는 움직임임을 잊지 않고

    하루하루 영롱한 소리를 내는 영혼의 대화를 더 많이 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사랑하는 부모의 아픔을 가라앉히기 위해

    애써 눈물을 속으로 삼키며 가슴으로 흐느끼던 아들의 마음이 되어

    아버지께 두손 모으렵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예수님께서는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라고 하시며 기도하십니다.

    세상에 남아 있을 이들을 위해 기도하십니다.

    가슴골에서 새어나오는 간절함으로 일치를 위해 기도하십니다.

    아버지의 사람이든~ 세상의 사람이든~ 모든 이를 위해 기도하셨겠지요.

    저의 기도는 누구를 위한 기도였는가를 돌이켜 보게 하시는 메아리로 저를 칩니다.

    조그마한 항아리의 틈에서 새어나오는 아주 약한 바람에 불과했음을 반성해 봅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말씀에 저를 묻고 세상이 아닌 아버지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시어

    일치를 위해 움직이게 하소서.

    진리의 힘으로 세상의 유혹에 물들지 않게 하소서.

    그리하여 진리속에 새로나는 작은 병아리되어 사랑의 빛을 보게 하소서.

    그리스도의 향을 머금은 사랑의 꽃이 되어 정원 한가득 넘실거리는 꽃이 번지게 하소서.

    아멘.

  3. user#0 님의 말: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말씀이 얼마나 절절하게 느껴지는지 저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같았습니다

    맞아요주님!
    저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당신을 굳게 믿으며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과 하나되어 힘들고 지킨 이 세상에서의 삶을 기쁜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좌절하지 않으며 희망을 갖으며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저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당신을 찬미하며
    즐겁고 기쁜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힘들고 지칠지라도 헤쳐나가며
    좌절하지 않으며 기쁜마음으로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간절히 기도하신 것처럼 저도 그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제가 뜻한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겠지요?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신앙인으로 본문을 지키고 성실하게 사랑으로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그렇게 산다면 이루어지겠지요? 주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지친 저의 몸과 마음이 충전이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이제 저는 아버지께 갑니다.”
    요즘 계속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이시다.
    하늘을 우러러 죽음을 향해 가는 당신을 위해 기도하시고
    앞으로 세상에서 겪어야 할 제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계시는 주님의 애잖하신 사랑을 느껴본다.

    또한 오늘 독서를 묵상하면서 가슴이 먹먹해져옴을 느낀다.
    울지 않으려해도 바오로사도 입장이 되다보면 저절로 눈물도 난다.
    그분의 애틋한 사랑과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곳곳에 묻어나서이다.

    그분 역시 주님처럼 죽음이 다가옴을 느끼고
    마지막 유언같은 말씀을 동료들에게 당부하시는 모습을 본다.
    주님을 위해 명성과 배움,안위도 다 버리고
    자신보다 못 배운 무식한 어부 베드로 사도에게 절대적으로 순명하셨던 분.
    바로 이것이 우리교회의 근본 모습이고 일치의 모습이 아닌가 묵상해 봤다.

    바오로 사도는 이렇게 주님처럼 순명하셨고
    이런 주님 모습을 닮아 그분을 세상에 알리고자 마지막 땀방울까지 다 쏟으셨는데…
    아마 당신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깨달았기 때문일게다.

    오늘 주님이 말씀하신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라고 하신 것 처럼 그분들 모두 그렇게살다 순교하셨음을…

    그럼 세상은 어떻게 변해가는가…
    전세계적으로 보면 기독교인들이 다른 종교에 비해 많지 않나 생각해 봤다.
    그러나 그분 처럼 살지 않기에 쉽게 분열하고 사이비 종교로 빠지고…
    요즘 우리나라는 기독교가 개독교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슬픈 일이 아닐수가 없다.
    타 종교를 이해하려 하지 않고 내 종교만을 우기기 때문에 더욱그렇지 않나 싶다.
    암튼 갈수록 하나되기는 커녕 종파가 하나씩 더 생겨나고 있음을 본다.
    종교관이나 교리가 자기 생각과 같지않다는 이유로
    서로 원수처럼 헐뜯고 자기네 종교가 참종교라고 으르렁대며 살아가고 있으니…
    이 모든 것들이 하나되기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생각해 봤다.

    그럼 나는 어떤가…
    나역시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고 판단하며 살지는 않았는지…
    또한 미신과 점에 관심을 갖지는 않았는지…
    암튼 생각해 보면 참 많기도 하다.
    그러나 습관처럼 아주 쉽게 생각하며 산다.
    왜냐하면 매사에 합리화를 잘하기 때문이다.
    분명히 그것들이 분열의 요소가 되는데도 말이다.
    바오로 사도 처럼 순명하기보다 교회에 투덜대고 살아가는 내가 아니었나 반성해 보면서…

    암튼 오늘도
    꼴도 보기 싫은 사람이 있어서…
    생각이 나와 같지 않아서…
    이런저런 것들이 나와 그분,그리고 이웃과 하나됨을 방해하지는 않았는지…

    주님의 노선을 따라가는 건 같은데
    왜들 내 노선만이 옳다고 고집을 부리면서
    그분께 아픔을 주고 가야하는지…

    어쨋든 세상에 살아가면서 어렵게 다가오는 건 불열을 일으키는 사람들과의 논쟁인 것 같다.
    그들과 대화를 할라치면
    혈압도 오르고 속도 아프고 분노도 일으킨다.
    열나서 먼지마저 털어버리고 싶을때도 있다.
    사실 그들을 위해 기도를 해야 하는데 그게 안된다.
    솔직한 심정은 벼락좀 맞아 죽었으면 했다.

    그래서 오늘 주님은
    나와 같이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인간과 분열을 일으키는 사람들을 미리 알고 계셨기에
    하나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셨는지 모르겠구나 그런생각을 해봤다.
    오늘 말씀을 가슴에 새기면서….
    나는 분열에 동참한 인간은 아니었나 다시한번 돌아보는 하루였다.

  5. user#0 님의 말: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주님!

    요즈음….
    세례를 받았을 때처럼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신앙생활을 처음 하는 것도 아닌데 새삼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미사 때마다 감사의 기도를 드리면서 기쁨의 눈물이 납니다
    그리고 새삼 깨닫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당신을 믿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견뎌야 한다고 다짐하면서
    감사 또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고해성사를 보면서도 기쁘고 …
    미사참례를 하는 것이 행복하지요
    세례를 받은지 20여년이 지났는데
    신앙생활을 한지 강산이 두 번이나 변했는데
    이제 세례를 받은 사람처럼 설레고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당신을 믿는다는 사실이 행복합니다
    이제야 당신의 마음을 쬐끔은 알 것같습니다
    행복이지요
    저에게만 시련과 고통을 주신다고 원망했던 옹졸한 헬레나였지요
    이제는….
    모든 것이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기쁘게 하고 싶습니다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묵상하며

  6. user#0 님의 말: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주님!
    오랫만에 정말 오랫만에 복음묵상을 합니다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재미있고 즐거운 일들이 있으면 좋으련만 힘들고 지치고 마음 아프고….
    사람이 한평생 사는 것이 이렇게 힘든 것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어느 때는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들어 우울했지만 …
    당신이 계시기에 용기를 얻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
    마음을 다잡으며 희망을 가져봅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저에게만 시련을 주시지는 않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진리이신 당신의 말씀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저에게 용기를 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힘들고 지친 저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지치고 힘든 저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도록 용기를 주소서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하루를 기쁘고 행복하게 살게하소서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묵상하며


    ♬ 아버지 뜻대로/나는 주님의 친구

  7. user#0 님의 말: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이 말씀이 진리이며 생명이십니다
    저에게는 당신의 말씀이...

    아니!

    당신이 저의 생명이시며 진리이십니다
    제가 당신의 뜻을 따라 살아갈 때...
    저는 영생을 얻게 될 것입니다
    제가 당신의 말씀을 실천할 때
    저는 생명의 길을 걸을 것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마음을...
    당신의 뜻을...

    헤아려 진리이신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진리이신 당신의 뜻을 헤아리며
    영생을 얻게 되는 당신의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고
    진리이신 당신의 뜻을 헤아리며...
    살아야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여 주소서.
    ◎ 알렐루야.

    아멘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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