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사랑의 완성은 원수까지도 사랑하게 되는 경지다.
보통 사람은 그런 경지에 오를 수 없다.
함께 지내는 가족에게 먼저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가까이 지내는 사람과 먼저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늘 부딪히는 사람을 제쳐 두고
먼 곳의 사람을 사랑할 수는 없는 일이다(복음).
복음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43-4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네 원수는 미워해야 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그것은 세리들도 하지 않느냐?
그리고 너희가 자기 형제들에게만 인사한다면,
너희가 남보다 잘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런 것은 다른 민족 사람들도 하지 않느냐?
그러므로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원수를 사랑하여라.”는 오늘 복음의
예수님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는지요?
미운 짓을 한 사람을 밉게 보지 말라는 말입니까?
미움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경험합니다.
남이 볼 때에는 별것 아닌 것처럼 보여도 본인에게는
‘마음의 문을 닫을 만큼’ 큰 상처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무조건 용서해야 하는 것인지요?
미움은 한순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미움이라도 그렇게 되기까지는 원인과 시간이 있습니다.
세월 속에서 미움은 만들어지는 것이지요.
그러니 용서도 그만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만큼이 아니라면 ‘그 반만이라도’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순간에 용서하려 듭니다.
마음먹으면 용서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지요.
용서에 대한 무지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언제라도 우리를 받아 주십니다.
우리의 잘못을 따지지 않으시고 받아 주십니다.
그러니 용서가 힘들 때에는 주님의 선하심을
기억하며 은총을 청해야 하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착한 사람만 사랑하지 않으십니다.
우리 모두를 자녀로 생각하십니다.
그러니 용서하는 사람은 하느님을 닮은 사람입니다.
용서하는 이에게는 ‘특별한 아름다움’이
주어지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산다는 것이 쉽지가 않기에...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하는 변덕스런 저의 마음도 문제지만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왜 그렇게 부담스러운지... 솔직히 실천을 한다는 것이 무척 어렵습니다 더구나 사랑하는 사람들도 어느 때는 미울 때도 있는데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말씀이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됩니다 만약에 제가 상대방에게 원수가 될 때... 용서 받을 수 있을까? 사랑받을 수 있을까?
만약에 저라면....
참 이기적인 생각이지요? 자신의 잘못은 용서 받기 바라고... 자신은 사랑받기 바라면서... 저에게 상처주고 제가 미워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 참 이기적이지요?
그렇습니다 주님!
언제나 문제는 저에게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 사람은 이래서 싫고 저 사람은 저래서 싫고 또 다른 사람들은 저와 생각이 달라서 저와 가치관이 달라서 이런 저런 이유로 미워하고 심지어는 원수라고 까지 생각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신앙인으로 당신의 자녀로 합당한 자세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런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 미워하고 원수처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허물은 생각지도 않으면서 ... 남에게 상처를 주고도 가슴아파 하기는 커녕 자신의 손톱밑의 가시만 아프게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서로 사랑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며 제가 행복하게 살수 있는 길임을 깨달아 힘들고 어렵지만 완전한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그리하여 당신께서 원하시는 완전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서로 사랑하며...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원수! “아휴! 원수같은 놈!”
흔히 듣는 말이자, 누구나 쉽게 하는 말이기도 한것인데 말씀을 되새김하다 보니 그 말의 어원과 뜻이 새삼 낯설기까지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살아가면서 원수의 관계가 있을수 없음도 다시금 깨닫습니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나와 맞지않다는 이유로~ 내게 상처를 준다는 이유로~ 내게 손해를 끼쳤다는 이유로~ 금전적인 이유 등등~~ 이러한 것들로 그들을 원수로 만들어 놓고 또다른 내게 인지시킵니다. “넌 내 원수” 라고…..
얼마나 무거운 죄임을 모른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면서 그에게 원수의 도장을 찍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저역시 그의 원수가 되어 있음을 알지 못한채로~~~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이웃사랑의 극치가 바로 원수를 사랑하는 경지에까지 이르러야 하는데, 너무나 부족한 저는 그 고지에 다다르려면 아직 멀었음을 실감하는 시간입니다. 저를 싫어하고 저를 욕하고 저를 헐뜯는 사람들을 미워했던 일들이 스치면서 혹시 그들을 원수로 만들고 용서하지 않은 앙금이 남아있진 않은지를 생각해 봅니다. 아버지껜 모두 소중한 자녀이고, 귀한 자녀임을 잊고 살아오진 않았는지~~ 제게 오는 모든 이들을 사랑하며 어떤한 편차도 없이 그를 대했는지~~
그러한 저를 지켜보시는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모두가 이쁜 자식인데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고 헐뜯고, 욕하면서 시기하고 질투하고 서로들 원수의 고리를 만들어 가는 철없는 자식들을 바라보실 때 그 마음이 어떠셨을까를 생각해 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마도 숯검정이 되셨을텐데……..
“아버지! 이젠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너무 속상해 마세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아버지께 약속한 것을 지키려 더 넓은 마음으로 다잡고 있습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원수를 사랑하라 하시나!’ 라는 생각도 했지만 그 자체가 제 부족임을 알았습니다. 이웃사랑의 극치가 바로 그것인데 전 알지를 못했습니다. 가슴에서까지 그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앙금을 없애야 함을 알지 못했습니다. 아니 들리고 보이고 느껴지는데 그리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왜, 내가 먼저 그리해야 해!’ 라는 작은 마음이 저를 눌렀었답니다. 제가 먼저 숙일때 큰 아름다움을 제게 주심을 알지를 못하고 옹졸한 제 생각에 젖어 아버지 마음을 아프게 해 드렸습니다. 아버지! 더 넓은 마음으로, 더 깊은 생각으로, 더 따뜻한 가슴으로 모든 이를 안으며 아버지께로 나아갈 수 있게 은총주소서. 그리하여 아버지 보시기에 참 흐뭇한 딸이되어 멋진 삶을 가꾸어 나갈수 있게 도와주소서. 아멘.
미움의 그릇이 목을뺍니다. “제발 저좀 사가세요.” “이사람 저사람 건드려서 아파요.” 그러나 아무도 그를 쳐다보지 않았답니다. 별로 예쁘지도 멋있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용서라는 그릇이 그를 담았습니다. 그래서 미움의 그릇이 물었습니다 “왜?” “ㅎㅎ 난 그릇이 너무 넓어 사람들이 부담가나봐.” “너를 담아서 아담하게 보이려고…“ “더 운치있어 보이지 않을까?”
ㅎㅎㅎ^*^ 제가 중학교때 친구랑 다투고 말도 안하고 쳐다도 안보고 지내니까 엄마가 마루에 누워서 부족한 내게 해 주신 얘기! “걔가 미운 그릇이고, 우리 딸이 용서 그릇! 네가 더 넓으니까..” 라고 그날 오후 친구에게 가서 화해의 손을 먼저 내 밀수 있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실천하는 것이 가능한지 어렵습니다 아니! 생각만으로도 정말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저 같이 모나고 까칠한 사람은…. 그런데도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왜냐구요? 당신께서 원하시니까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 당신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라시는 말씀… 어느 것하나 제가 실천하기에는 힘들다는 사실이 우울합니다 예전에는 나이가 먹으면 마음도 넉넉해지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예전보다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진 것같아 슬프기도 합니다 제가 삶을 잘못 살아온 것 같아서지요 참 어렵습니다 주님!
특히 요즈음은 더더욱 외롭고 무엇인가 잃어버린 것같이 허전합니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지 않아서라는 생각에 당신께 죄스럽기도 하지요 마음을 다 잡으려 노력하지만 힘이 듭니다
이유는요?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산다는 것이 쉽지가 않기에...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하는 변덕스런 저의 마음도 문제지만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왜 그렇게 부담스러운지... 솔직히 실천을 한다는 것이 무척 어렵습니다 더구나 사랑하는 사람들도 어느 때는 미울 때도 있는데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말씀이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됩니다 만약에 제가 상대방에게 원수가 될 때... 용서 받을 수 있을까? 사랑받을 수 있을까?
만약에 저라면....
참 이기적인 생각이지요? 자신의 잘못은 용서 받기 바라고... 자신은 사랑받기 바라면서... 저에게 상처주고 제가 미워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 참 이기적이지요?
그렇습니다 주님!
언제나 문제는 저에게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 사람은 이래서 싫고 저 사람은 저래서 싫고 또 다른 사람들은 저와 생각이 달라서 저와 가치관이 달라서 이런 저런 이유로 미워하고 심지어는 원수라고 까지 생각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신앙인으로 당신의 자녀로 합당한 자세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런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 미워하고 원수처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허물은 생각지도 않으면서 ... 남에게 상처를 주고도 가슴아파 하기는 커녕 자신의 손톱밑의 가시만 아프게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서로 사랑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며 제가 행복하게 살수 있는 길임을 깨달아 힘들고 어렵지만 완전한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그리하여 당신께서 원하시는 완전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서로 사랑하며...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산다는 것이 쉽지가 않기에...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하는 변덕스런 저의 마음도 문제지만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왜 그렇게 부담스러운지... 솔직히 실천을 한다는 것이 무척 어렵습니다 더구나 사랑하는 사람들도 어느 때는 미울 때도 있는데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말씀이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됩니다 만약에 제가 상대방에게 원수가 될 때... 용서 받을 수 있을까? 사랑받을 수 있을까?
만약에 저라면.... 참 이기적인 생각이지요? 자신의 잘못은 용서 받기 바라고... 자신은 사랑받기 바라면서... 저에게 상처주고 제가 미워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 참 이기적이지요?
그렇습니다 주님! 언제나 문제는 저에게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 사람은 이래서 싫고 저 사람은 저래서 싫고 또 다른 사람들은 저와 생각이 달라서 저와 가치관이 달라서 이런 저런 이유로 미워하고 심지어는 원수라고 까지 생각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신앙인으로 당신의 자녀로 합당한 자세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런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 미워하고 원수처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허물은 생각지도 않으면서 ... 남에게 상처를 주고도 가슴아파 하기는 커녕 자신의 손톱밑의 가시만 아프게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서로 사랑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며 제가 행복하게 살수 있는 길임을 깨달아 힘들고 어렵지만 완전한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그리하여 당신께서 원하시는 완전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서로 사랑하며...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이유는요?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산다는 것이 쉽지가 않기에...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하는 변덕스런 저의 마음도 문제지만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왜 그렇게 부담스러운지... 솔직히 실천을 한다는 것이 무척 어렵습니다 더구나 사랑하는 사람들도 어느 때는 미울 때도 있는데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말씀이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됩니다 만약에 제가 상대방에게 원수가 될 때... 용서 받을 수 있을까? 사랑받을 수 있을까?
만약에 저라면.... 참 이기적인 생각이지요? 자신의 잘못은 용서 받기 바라고... 자신은 사랑받기 바라면서... 저에게 상처주고 제가 미워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 참 이기적이지요?
그렇습니다 주님! 언제나 문제는 저에게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 사람은 이래서 싫고 저 사람은 저래서 싫고 또 다른 사람들은 저와 생각이 달라서 저와 가치관이 달라서 이런 저런 이유로 미워하고 심지어는 원수라고 까지 생각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신앙인으로 당신의 자녀로 합당한 자세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런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 미워하고 원수처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허물은 생각지도 않으면서 ... 남에게 상처를 주고도 가슴아파 하기는 커녕 자신의 손톱밑의 가시만 아프게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서로 사랑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며 제가 행복하게 살수 있는 길임을 깨달아 힘들고 어렵지만 완전한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그리하여 당신께서 원하시는 완전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서로 사랑하며...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에 가슴이 답답합니다
이유는요?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산다는 것이 쉽지가 않기에...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하는 변덕스런 저의 마음도
문제지만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왜 그렇게 부담스러운지...
솔직히 실천을 한다는 것이 무척 어렵습니다
더구나 사랑하는 사람들도 어느 때는 미울 때도 있는데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말씀이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됩니다
만약에 제가 상대방에게 원수가 될 때...
용서 받을 수 있을까?
사랑받을 수 있을까?
만약에 저라면....
참 이기적인 생각이지요?
자신의 잘못은 용서 받기 바라고...
자신은 사랑받기 바라면서...
저에게 상처주고 제가 미워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 참 이기적이지요?
그렇습니다 주님!
언제나 문제는 저에게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 사람은 이래서 싫고 저 사람은 저래서 싫고
또 다른 사람들은 저와 생각이 달라서 저와 가치관이
달라서 이런 저런 이유로 미워하고 심지어는 원수라고
까지 생각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신앙인으로 당신의 자녀로 합당한 자세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런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 미워하고 원수처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허물은 생각지도 않으면서 ...
남에게 상처를 주고도 가슴아파 하기는 커녕
자신의 손톱밑의 가시만 아프게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서로 사랑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며 제가 행복하게 살수 있는 길임을
깨달아 힘들고 어렵지만 완전한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그리하여 당신께서 원하시는 완전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서로 사랑하며...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아멘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묵상하며
♬ 태양의 찬가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원수!
“아휴! 원수같은 놈!”
흔히 듣는 말이자, 누구나 쉽게 하는 말이기도 한것인데
말씀을 되새김하다 보니
그 말의 어원과 뜻이 새삼 낯설기까지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살아가면서 원수의 관계가 있을수 없음도 다시금 깨닫습니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나와 맞지않다는 이유로~
내게 상처를 준다는 이유로~
내게 손해를 끼쳤다는 이유로~
금전적인 이유 등등~~
이러한 것들로
그들을 원수로 만들어 놓고 또다른 내게 인지시킵니다.
“넌 내 원수” 라고…..
얼마나 무거운 죄임을 모른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면서 그에게 원수의 도장을 찍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저역시 그의 원수가 되어 있음을 알지 못한채로~~~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이웃사랑의 극치가
바로 원수를 사랑하는 경지에까지 이르러야 하는데,
너무나 부족한 저는
그 고지에 다다르려면 아직 멀었음을 실감하는 시간입니다.
저를 싫어하고 저를 욕하고 저를 헐뜯는 사람들을 미워했던 일들이
스치면서 혹시 그들을 원수로 만들고
용서하지 않은 앙금이 남아있진 않은지를 생각해 봅니다.
아버지껜 모두 소중한 자녀이고,
귀한 자녀임을 잊고 살아오진 않았는지~~
제게 오는 모든 이들을 사랑하며 어떤한 편차도 없이 그를 대했는지~~
그러한 저를 지켜보시는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모두가 이쁜 자식인데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고 헐뜯고,
욕하면서 시기하고 질투하고
서로들 원수의 고리를 만들어 가는 철없는 자식들을 바라보실 때
그 마음이 어떠셨을까를 생각해 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마도 숯검정이 되셨을텐데……..
“아버지! 이젠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너무 속상해 마세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아버지께 약속한 것을 지키려 더 넓은 마음으로
다잡고 있습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원수를 사랑하라 하시나!’ 라는 생각도 했지만
그 자체가 제 부족임을 알았습니다.
이웃사랑의 극치가 바로 그것인데 전 알지를 못했습니다.
가슴에서까지 그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앙금을 없애야 함을 알지 못했습니다.
아니 들리고 보이고 느껴지는데 그리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왜, 내가 먼저 그리해야 해!’
라는 작은 마음이 저를 눌렀었답니다.
제가 먼저 숙일때 큰 아름다움을 제게 주심을 알지를 못하고
옹졸한 제 생각에 젖어 아버지 마음을 아프게 해 드렸습니다.
아버지!
더 넓은 마음으로,
더 깊은 생각으로,
더 따뜻한 가슴으로
모든 이를 안으며 아버지께로 나아갈 수 있게 은총주소서.
그리하여
아버지 보시기에 참 흐뭇한 딸이되어
멋진 삶을 가꾸어 나갈수 있게 도와주소서.
아멘.
미움의 그릇이 목을뺍니다.
“제발 저좀 사가세요.”
“이사람 저사람 건드려서 아파요.”
그러나 아무도 그를 쳐다보지 않았답니다.
별로 예쁘지도 멋있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용서라는 그릇이 그를 담았습니다.
그래서 미움의 그릇이 물었습니다
“왜?”
“ㅎㅎ 난 그릇이 너무 넓어 사람들이 부담가나봐.”
“너를 담아서 아담하게 보이려고…“
“더 운치있어 보이지 않을까?”
ㅎㅎㅎ^*^
제가 중학교때 친구랑 다투고 말도 안하고 쳐다도 안보고 지내니까
엄마가 마루에 누워서 부족한 내게 해 주신 얘기!
“걔가 미운 그릇이고, 우리 딸이 용서 그릇! 네가 더 넓으니까..” 라고
그날 오후 친구에게 가서 화해의 손을 먼저 내 밀수 있었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정말 어려운 사랑의 실천임을 새삼 느낍니다.
참사랑의 첫 번째가 용서임을 알지만
제가 용서하는 자가 되기에는 아직도 너무나 부족함을 실감합니다.
살아가면서 원수가 되는 그 과정까지가 더 힘들고 어렵겠지요.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면서 ‘너만 아니면 내가 이러지 않았어.’ 라는 말로 날을 세우며
미움의 벼랑으로 다가가진 않았는지요.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서로가 서로에게 주면서 마음을 닫고 살아온 것은 아닌지도 생각해 봅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받은 저도 진정 용서의 꽃을 피우며 살았는지요.
혹여 제가 원수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게도 제가 원수로 남아있음을 기억해야 겠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기도가 되지 않음을 압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자리잡고 있을 때
미워하는 사람도 용서하지 못할 사람도 없음을 이젠 압니다.
제가 제 마음을 아버지께 드린다면 참사랑의 기본인 용서로 나아가는 저가 되어야 겠지요.
그저 제가 좋아하는 사람만을 사랑하고 그에게만 마음을 연다면 그것은 큰 사랑이 아니겠지요.
근데 아버지!
때론 이런 사람도 있답니다.
“당신은 기도하는 사람이 아니야.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만을 따른다면 그것은 우상숭배지.
당신이 문제야.” 라고 하면서
본인을 따라주는 사람만이 기도하는 사람이고 나머진 형식적인 고백이라 하지요.
한대 퍽! ㅎㅎ
아버지! 죄송합니다.
정말 그런 사람을 봤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그에 닫힌 마음을 되려 열어달라 아버지께 기도했지요.
상대가 어떻게 생각하든 제가 마음을 열고 귀를 열어 아버지께 청한다면
지혜를 주심을 알기에 그저 아버지를 바라볼 뿐이지요.
그가 그렇다고 제가 똑같이 한다면 저 또한 용서의 참의미를 모름을 이젠 깨닫게 되었거든요.
참사랑의 실천인 용서가 세상 무엇보다 아름다움을 알기에
용서하는 삶으로 살아가려 노력합니다.
아버지께서 주신 이 꽃을 피운다면 늘 의로운 모습으로 흔들림없이
주어진 삶에 더 빛을 더하는 것임을 이젠 압니다.
사랑의 용서!
완전한 사랑으로 나아가기 위해 마음의 문을 열어 한아름 빛을 안으렵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오늘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원수를 사랑하여라~
가슴깊이 새겨보지만 정말 어려운 실천으로 다가와 머뭅니다.
사랑한다 인사하면서 진정 가슴으로 용서를 하고 사랑으로 안았는지를 꾸짖는 듯하여
가슴깊이 와 닿았습니다.
말로는 쉽지만 가슴으로 상대를 용서하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삶이었는지요.
말로만 하는 용서로 모든 것을 용서하는 듯 사랑을 노래하진 않았는지 반성해 봅니다.
아버지!
아직도 어설픈 몽우리로 꽃을 피우지 못한 저에게 사랑의 빛을 주시어
용서의 꽃봉오리를 활짝 피울 수 있도록 지혜의 빛과 물을 주소서.
언제 어디서든 먼저 마음을 열어 사랑으로 나아가게 하시어
용서하는 사랑의 삶을 살아가는 저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부족하지만 노력하는 삶에 참사랑인 용서의 옷을 입히게 하소서.
아멘.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말씀이 마음이 무겁습니다
가슴도 아프지요
왜냐구요?
솔직히 사랑하는 사람들도 가끔 씩 아주 가끔 씩 미울 때가 있는데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는 당신의 말씀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지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복음묵상을 하는 이 순간에도 미운사람이 생각이 나서 괴로운데
사랑하라고 하시니 어렵습니다 주님!
제 마음도 제가 컨트롤 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실천을 해야겠지요?
당신께서 원하시니까요
아니!
저의 마음도 편해지겠지요?
사람을 미워한다는 것 지옥에 가 보지 않았지만 아마 그런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옥에 가 있는 것같은 저의 마음이 편해지기 위해서라도
노력해야 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저의 마음이 착하지 못해서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마음부터 편해지기 위해서라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 당신의 말씀을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정말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당신께서 원하시니까…
아니!
저의 마음이 편해지기 위해서….
노력하겟습니다
오늘날씨 저의 마음만큼 후텁지근하고 찌든 저의 마음만큼
더워 힘이 드네요
주님!
그래도 힘내겠습니다
죄 많은 저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지만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진실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사랑해요^*^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묵상하며
♬ Maranatha! Alleluia! / 떼제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며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실천하는 것이 가능한지 어렵습니다
아니!
생각만으로도 정말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저 같이 모나고 까칠한 사람은….
그런데도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왜냐구요?
당신께서 원하시니까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
당신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라시는 말씀…
어느 것하나 제가 실천하기에는 힘들다는 사실이 우울합니다
예전에는 나이가 먹으면 마음도 넉넉해지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예전보다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진 것같아 슬프기도 합니다
제가 삶을 잘못 살아온 것 같아서지요
참 어렵습니다 주님!
특히 요즈음은 더더욱 외롭고 무엇인가 잃어버린 것같이 허전합니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지 않아서라는 생각에 당신께 죄스럽기도 하지요
마음을 다 잡으려 노력하지만 힘이 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을 성찰하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한다고 다짐합니다
힘들고 지칠지라도 참고 견디며….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묵상하며
♬ 기도(The Prayer)-셀린디온과 안드레아 보첼리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에 가슴이 답답합니다
이유는요?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산다는 것이 쉽지가 않기에...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하는 변덕스런 저의 마음도
문제지만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왜 그렇게 부담스러운지...
솔직히 실천을 한다는 것이 무척 어렵습니다
더구나 사랑하는 사람들도 어느 때는 미울 때도 있는데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말씀이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됩니다
만약에 제가 상대방에게 원수가 될 때...
용서 받을 수 있을까?
사랑받을 수 있을까?
만약에 저라면....
참 이기적인 생각이지요?
자신의 잘못은 용서 받기 바라고...
자신은 사랑받기 바라면서...
저에게 상처주고 제가 미워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 참 이기적이지요?
그렇습니다 주님!
언제나 문제는 저에게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 사람은 이래서 싫고 저 사람은 저래서 싫고
또 다른 사람들은 저와 생각이 달라서 저와 가치관이
달라서 이런 저런 이유로 미워하고 심지어는 원수라고
까지 생각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신앙인으로 당신의 자녀로 합당한 자세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런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 미워하고 원수처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허물은 생각지도 않으면서 ...
남에게 상처를 주고도 가슴아파 하기는 커녕
자신의 손톱밑의 가시만 아프게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서로 사랑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며 제가 행복하게 살수 있는 길임을
깨달아 힘들고 어렵지만 완전한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그리하여 당신께서 원하시는 완전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서로 사랑하며...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아멘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묵상하며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에 가슴이 답답합니다
이유는요?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산다는 것이 쉽지가 않기에...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하는 변덕스런 저의 마음도
문제지만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왜 그렇게 부담스러운지...
솔직히 실천을 한다는 것이 무척 어렵습니다
더구나 사랑하는 사람들도 어느 때는 미울 때도 있는데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말씀이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됩니다
만약에 제가 상대방에게 원수가 될 때...
용서 받을 수 있을까?
사랑받을 수 있을까?
만약에 저라면....
참 이기적인 생각이지요?
자신의 잘못은 용서 받기 바라고...
자신은 사랑받기 바라면서...
저에게 상처주고 제가 미워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 참 이기적이지요?
그렇습니다 주님!
언제나 문제는 저에게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 사람은 이래서 싫고 저 사람은 저래서 싫고
또 다른 사람들은 저와 생각이 달라서 저와 가치관이
달라서 이런 저런 이유로 미워하고 심지어는 원수라고
까지 생각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신앙인으로 당신의 자녀로 합당한 자세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런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 미워하고 원수처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허물은 생각지도 않으면서 ...
남에게 상처를 주고도 가슴아파 하기는 커녕
자신의 손톱밑의 가시만 아프게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서로 사랑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며 제가 행복하게 살수 있는 길임을
깨달아 힘들고 어렵지만 완전한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그리하여 당신께서 원하시는 완전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서로 사랑하며...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아멘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묵상하며
♬ 그 무엇보다 강한 사랑 / 더스토리& 나무자전거 연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에 가슴이 답답합니다
이유는요?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산다는 것이 쉽지가 않기에...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하는 변덕스런 저의 마음도
문제지만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왜 그렇게 부담스러운지...
솔직히 실천을 한다는 것이 무척 어렵습니다
더구나 사랑하는 사람들도 어느 때는 미울 때도 있는데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말씀이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됩니다
만약에 제가 상대방에게 원수가 될 때...
용서 받을 수 있을까?
사랑받을 수 있을까?
만약에 저라면....
참 이기적인 생각이지요?
자신의 잘못은 용서 받기 바라고...
자신은 사랑받기 바라면서...
저에게 상처주고 제가 미워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 참 이기적이지요?
그렇습니다 주님!
언제나 문제는 저에게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 사람은 이래서 싫고 저 사람은 저래서 싫고
또 다른 사람들은 저와 생각이 달라서 저와 가치관이
달라서 이런 저런 이유로 미워하고 심지어는 원수라고
까지 생각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신앙인으로 당신의 자녀로 합당한 자세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런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 미워하고 원수처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허물은 생각지도 않으면서 ...
남에게 상처를 주고도 가슴아파 하기는 커녕
자신의 손톱밑의 가시만 아프게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서로 사랑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며 제가 행복하게 살수 있는 길임을
깨달아 힘들고 어렵지만 완전한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그리하여 당신께서 원하시는 완전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서로 사랑하며...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아멘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