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을 하늘에 쌓으려면 선행을 베풀며 살아야 한다.
주님만이 아시는 선행일수록 빛이 난다.
그분 앞에 의로운 사람이라면
어떤 어둠도 그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그는 맑은 눈을 지닌 사람이다(복음).
복음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9-2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자신을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마라.
땅에서는 좀과 녹이 망가뜨리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 훔쳐 간다.
그러므로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
거기에서는 좀도 녹도 망가뜨리지 못하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오지도 못하며 훔쳐 가지도 못한다.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맑으면 온몸도 환하고,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몸도 어두울 것이다.
그러니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면 그 어둠이 얼마나 짙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 나오는 ‘하늘에 쌓는 보물’은 무엇입니까?
공로입니다. 주님을 위해 애쓴 일들입니다.
사람들은 못 봐도 주님께서는 보시는 일입니다.
참고 인내하며 절제했던 것들이지요.
사람을 의식하고 일하면 피곤합니다.
다른 사람을 의식하면서 교회 일을 하면 더욱 피곤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위해 일하면 피곤하지 않습니다.
주님을 위해 교회 일을 하면 기쁨이 생깁니다.
하느님께서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하늘에 쌓는 보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눈은 몸의 등불”이라고 하셨습니다.
맑은 눈은 그 속에 빛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빛은 하늘이 주는 기쁨입니다.
하늘의 보화가 땅의 기쁨으로 바뀐 것이지요.
어린이는 눈이 맑습니다.
부모의 사랑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어른인 우리도 어린이처럼 살면 맑은 눈이 됩니다.
그러기에 주님께서도 ‘어린이의 마음’을
간직하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주님의 눈은 맑습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보지 못해도 그분께서는 보십니다.
화려한 겉모습을 뚫고 속내를 보십니다.
세상 편견을 넘어 참모습을 보십니다.
우리는 그분의 눈빛을 닮아야겠습니다.
그분처럼 보기 시작하면 그런 눈빛이 됩니다.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눈빛이 됩니다.
두려움을 주는 눈빛은 주님을 닮은 눈빛이 아닙니다.
보물이 있는 곳에 저의 마음이 있습니다 세속에 얽매여 살고 있는 제가 가장 갖고 싶고 남보다 더 많이 갖고 싶은 것이 바로 재물이지요 저의 보물이 바로 “재물”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저는 보물을 갖고 싶은 마음만 가득할 뿐 보물(재물)이 저에게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생각이 그러니 속물이지요? 적어도 남들만큼은 갖고 있는데... 남편도 있구요 사랑하는 아들과 딸도 있지요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친정 형제들도 저에게는 보물입니다 참 그러고 보니 저에게 보물이 참 많이 있네요
그런데도 재물만 “보물”로 생각하며 많이 갖지 못해 아쉽다는 생각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은 “폼”으로 했는지... 신앙따로 생활따로 따로 따로... 복음묵상을 몇 년동안 했는데도..
. 생활에서나 가치관또한 아직도 “복음화”가 되지 못했으니 참 부끄럽습니다 “재물만이 ”보물”인것처럼 생각하며 보물이 없다고 안달하며 살고 있는 속물근성인 자신이 얼마나 답답한지... 가장 소중한 보물인 당신을 믿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야 하는데 세속에 얷매여 재물만이 영생을 얻게 되는 것처럼 안달하며 살아온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복음묵상을 성실하게 했다면... 깨달을 수 있었을텐데..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말씀의 의미를 깨달아 삶 안에서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몇 년동안 복음묵상을 한 신앙인답게 묵상으로 끝나며 실천하지 않는 신앙가 헬레나가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당신의 자녀답게 멋지고 기품있고 믿음 깊은 신앙인으로 변화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는 과연 하늘에 보물을 쌓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해보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얼른 떠오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저 세상에서 두 발 지탱하며 넘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며 살지 않았나
싶은 생각만 머리속에 가득합니다.
그러면서 잠시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중에 보물처럼 소중하게
다루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도 아울러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살고 있는 남편과 아이들
내가 알고 있는 친구들과 신앙생활 하면서 알게 된 여러 지인들
그리고 내가 일하고 있는 직장…. 그리고 동료들..
또 지금 살고 있는 보금자리 등등..
뭐 대충 생각나는 것들을 나열해 놓고 보니 의외로 보물처럼 여기는
소중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늘에 보물을 쌓으라고 하십니다.
하늘에 보물을 쌓는 것이 썩을 염려도 없고 녹슬지도 않으니
얼마나 좋을까 싶기도 합니다.
세상의 모든 생명 있는 것들은 언젠가는 사라질 것이고
녹슬어 없어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니 허망한 생각도 들구요.
그렇다면 과연 썩지도 않고 녹슬지도 않을 보물이 무엇일까요?
복음을 묵상하며 언뜻 느끼게 되는 것은 하느님의 일과
관계되는 일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 바로 그런 마음과 말과 행위야말로
영원히 썩지않고 녹슬지 않는 빛나는 보물이라는 생각은 쉽게 해보지만
그 방법은 쉽게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삶이 버겁고 힘들더라도 아주 가끔씩은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하늘에 보물을 쌓기 위해 고민하고 기도해야겠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일을 기쁜마음으로 하고
이웃의 아픔을 진정으로 위로하며, 어려울 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제가 세상의 일에 집착하여 너무 지치지 않게 하시고
하늘의 보물을 발견하려는 따뜻한 마음과 맑은 시선을 주시어
언제나 하느님 나라를 갈망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당신 나라에 썩지 않는 보화를 쌓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저의 마음은 …… 재물이 있는 것에 온통 마음을 뺏기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안그런 척…. 솔직하고 정직한 척 …. 한국사람은 여덟가지 ” 쳬”로 망했다는 말이 있는데 아마 저 같은 사람을 두고 한말 같습니다
못난 사람이 잘난 척 모르는 사람이 아는 척 없는 사람이 있는 척 등등….. 그 중에서도 재물에 대한 욕심은…. 아마 두째 가라면 섭섭해 할 사람이 바로 저 헬레나 입니다 그러면서도 겉으로는….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당신께서는 저의 마음 보를 알고 계시지요? 어느 때는 …. 주일에 성당에서 봉헌을 할 때에도 설렁탕 한그릇 정도를 봉헌하면서 갈등을 할 때도 있습니다 바로 2차 헌금을 할 때입니다 신부님께서 강론을 하실 때에도…. 미사 오기 전 집에서 봉헌금을 준비해왔는데…. 헌금봉투에 자꾸 눈길이 갑니다 저보다 재물이 많은 사람이 봉헌금을 적게 내는 것을 볼 때면…. 제 주제도 모르면서 너무 많이 내는 것은 아닌가? 아니면 봉헌금을 적게 내는 사람을 판단하기도 합니다 세상에 재물이 그렇게 많은데도 봉헌금을 적게 내다니 하면서 가장 중요한 미사시간에 분심이 들어 미사시간이 어떻게 지나는지 모를 때도….
주님! 제가 그렇습니다 자기 주제도 모르면서 남이 얼마를 봉헌하는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참 주제 넘는 행동이지요? 주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말씀에 반성을 해보며 남과 비교하지 않으며 자신의 행동이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분수를 아는 신앙인 주제를 아는 신앙인 적어도….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으로 살아야한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아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슴이 뜨끔하였습니다 저의 마음을 들켰기때문이지요 당신께서는 저의 마음과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시는데 당신께 들킬까 보물처럼 감추고 꽁꽁 동여매고 있는 저의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저의 마음이 순수하지 못하니 신앙생활이 어렵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못된 습관등….. 참 어렵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말씀하시는데 무엇을 더 숨기고 움켜지고 있는지… 당신께 모두 고백하고 당신께 의지하면 좋을텐데……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 보물처럼 움켜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다 내려놓으면 좋을텐데…. 어렵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도 머리로는 이해하고 생각하면서도 실천을 하는 것이 쉽지 읺음에 아직도 신앙인이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에 우울합니다 모두다 내려놓으면 좋을텐데 ㅠㅠ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말씀을 깊이 새기며 보물처럼 움켜지고 있는 쓸데없는 것들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쉽지 않겠지만 하나 하나 차근차근 시작이 반이라고 했지요? 시작해보겠습니다 “반”은 한 셈이지요? 주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슴이 뜨끔하였습니다 저의 마음을 들켰기때문이지요 당신께서는 저의 마음과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시는데 당신께 들킬까 보물처럼 감추고 꽁꽁 동여매고 있는 저의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저의 마음이 순수하지 못하니 신앙생활이 어렵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못된 습관등….. 참 어렵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말씀하시는데 무엇을 더 숨기고 움켜지고 있는지… 당신께 모두 고백하고 당신께 의지하면 좋을텐데……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 보물처럼 움켜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다 내려놓으면 좋을텐데…. 어렵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도 머리로는 이해하고 생각하면서도 실천을 하는 것이 쉽지 읺음에 아직도 신앙인이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에 우울합니다 모두다 내려놓으면 좋을텐데 ㅠㅠ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말씀을 깊이 새기며 보물처럼 움켜지고 있는 쓸데없는 것들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쉽지 않겠지만 하나 하나 차근차근 시작이 반이라고 했지요? 시작해보겠습니다 “반”은 한 셈이지요? 주님!
“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말씀에 저의 마음 속을 들 킨 것같았습니다
뜨끔하기도 했지요
맞아요 주님!
보물이 있는 곳에 저의 마음이 있습니다
세속에 얽매여 살고 있는 제가 가장 갖고 싶고
남보다 더 많이 갖고 싶은 것이 바로 재물이지요
저의 보물이 바로 “재물”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저는 보물을 갖고 싶은 마음만 가득할 뿐
보물(재물)이 저에게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생각이 그러니 속물이지요?
적어도 남들만큼은 갖고 있는데...
남편도 있구요
사랑하는 아들과 딸도 있지요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친정 형제들도 저에게는 보물입니다
참 그러고 보니 저에게 보물이 참 많이 있네요
그런데도 재물만 “보물”로 생각하며 많이 갖지 못해
아쉽다는 생각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은 “폼”으로 했는지...
신앙따로 생활따로 따로 따로...
복음묵상을 몇 년동안 했는데도..
.
생활에서나 가치관또한 아직도 “복음화”가 되지
못했으니 참 부끄럽습니다
“재물만이 ”보물”인것처럼 생각하며
보물이 없다고 안달하며 살고 있는 속물근성인
자신이 얼마나 답답한지...
가장 소중한 보물인 당신을 믿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야 하는데
세속에 얷매여 재물만이 영생을 얻게 되는 것처럼
안달하며 살아온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복음묵상을 성실하게 했다면...
깨달을 수 있었을텐데..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말씀의 의미를 깨달아 삶 안에서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몇 년동안 복음묵상을 한 신앙인답게
묵상으로 끝나며 실천하지 않는 신앙가 헬레나가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당신의 자녀답게 멋지고 기품있고 믿음 깊은
신앙인으로 변화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아멘
“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묵상하며
찬미예수님!
”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 ~~~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는 과연 하늘에 보물을 쌓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해보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얼른 떠오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저 세상에서 두 발 지탱하며 넘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며 살지 않았나
싶은 생각만 머리속에 가득합니다.
그러면서 잠시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중에 보물처럼 소중하게
다루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도 아울러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살고 있는 남편과 아이들
내가 알고 있는 친구들과 신앙생활 하면서 알게 된 여러 지인들
그리고 내가 일하고 있는 직장…. 그리고 동료들..
또 지금 살고 있는 보금자리 등등..
뭐 대충 생각나는 것들을 나열해 놓고 보니 의외로 보물처럼 여기는
소중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늘에 보물을 쌓으라고 하십니다.
하늘에 보물을 쌓는 것이 썩을 염려도 없고 녹슬지도 않으니
얼마나 좋을까 싶기도 합니다.
세상의 모든 생명 있는 것들은 언젠가는 사라질 것이고
녹슬어 없어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니 허망한 생각도 들구요.
그렇다면 과연 썩지도 않고 녹슬지도 않을 보물이 무엇일까요?
복음을 묵상하며 언뜻 느끼게 되는 것은 하느님의 일과
관계되는 일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 바로 그런 마음과 말과 행위야말로
영원히 썩지않고 녹슬지 않는 빛나는 보물이라는 생각은 쉽게 해보지만
그 방법은 쉽게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삶이 버겁고 힘들더라도 아주 가끔씩은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하늘에 보물을 쌓기 위해 고민하고 기도해야겠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일을 기쁜마음으로 하고
이웃의 아픔을 진정으로 위로하며, 어려울 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제가 세상의 일에 집착하여 너무 지치지 않게 하시고
하늘의 보물을 발견하려는 따뜻한 마음과 맑은 시선을 주시어
언제나 하느님 나라를 갈망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당신 나라에 썩지 않는 보화를 쌓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저의 마음을 들킨 것같아 부끄러웠습니다
맞아요 주님!
저의 마음은 ……
재물이 있는 것에 온통 마음을 뺏기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안그런 척….
솔직하고 정직한 척 ….
한국사람은 여덟가지 ” 쳬”로 망했다는 말이 있는데
아마 저 같은 사람을 두고 한말 같습니다
못난 사람이 잘난 척
모르는 사람이 아는 척
없는 사람이 있는 척
등등…..
그 중에서도 재물에 대한 욕심은….
아마 두째 가라면 섭섭해 할 사람이 바로 저 헬레나 입니다
그러면서도 겉으로는….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당신께서는 저의 마음 보를 알고 계시지요?
어느 때는 ….
주일에 성당에서 봉헌을 할 때에도 설렁탕 한그릇 정도를 봉헌하면서
갈등을 할 때도 있습니다
바로 2차 헌금을 할 때입니다
신부님께서 강론을 하실 때에도….
미사 오기 전 집에서 봉헌금을 준비해왔는데….
헌금봉투에 자꾸 눈길이 갑니다
저보다 재물이 많은 사람이 봉헌금을 적게 내는 것을 볼 때면….
제 주제도 모르면서 너무 많이 내는 것은 아닌가?
아니면 봉헌금을 적게 내는 사람을 판단하기도 합니다
세상에 재물이 그렇게 많은데도 봉헌금을 적게 내다니 하면서
가장 중요한 미사시간에 분심이 들어 미사시간이 어떻게 지나는지 모를 때도….
주님!
제가 그렇습니다
자기 주제도 모르면서 남이 얼마를 봉헌하는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참 주제 넘는 행동이지요? 주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말씀에 반성을 해보며
남과 비교하지 않으며
자신의 행동이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분수를 아는 신앙인
주제를 아는 신앙인
적어도….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으로 살아야한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아멘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묵상하며
♬ 하늘에 쌓은 제물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슴이 뜨끔하였습니다
저의 마음을 들켰기때문이지요
당신께서는 저의 마음과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시는데
당신께 들킬까 보물처럼 감추고 꽁꽁 동여매고 있는
저의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저의 마음이 순수하지 못하니 신앙생활이 어렵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못된 습관등…..
참 어렵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말씀하시는데 무엇을 더 숨기고 움켜지고 있는지…
당신께 모두 고백하고 당신께 의지하면 좋을텐데……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 보물처럼 움켜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다 내려놓으면 좋을텐데….
어렵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도 머리로는 이해하고 생각하면서도
실천을 하는 것이 쉽지 읺음에 아직도 신앙인이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에 우울합니다
모두다 내려놓으면 좋을텐데 ㅠㅠ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말씀을 깊이 새기며
보물처럼 움켜지고 있는 쓸데없는 것들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쉽지 않겠지만 하나 하나 차근차근 시작이 반이라고 했지요?
시작해보겠습니다 “반”은 한 셈이지요? 주님!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묵상하며
♬ 아무것도 너를-아빌라의 데레사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슴이 뜨끔하였습니다
저의 마음을 들켰기때문이지요
당신께서는 저의 마음과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시는데
당신께 들킬까 보물처럼 감추고 꽁꽁 동여매고 있는
저의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저의 마음이 순수하지 못하니 신앙생활이 어렵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못된 습관등…..
참 어렵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말씀하시는데 무엇을 더 숨기고 움켜지고 있는지…
당신께 모두 고백하고 당신께 의지하면 좋을텐데……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 보물처럼 움켜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다 내려놓으면 좋을텐데….
어렵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도 머리로는 이해하고 생각하면서도
실천을 하는 것이 쉽지 읺음에 아직도 신앙인이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에 우울합니다
모두다 내려놓으면 좋을텐데 ㅠㅠ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말씀을 깊이 새기며
보물처럼 움켜지고 있는 쓸데없는 것들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쉽지 않겠지만 하나 하나 차근차근 시작이 반이라고 했지요?
시작해보겠습니다 “반”은 한 셈이지요? 주님!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