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연중 제15주간 금요일(7/18)


    말씀의 초대
    안식일 법은 중요했다. 하느님께 바쳐진 하루였기에 그날은 그분이 늘 먼저였다. 그러기에 개인의 이익을 위한 노동은 금지되었다. 주님을 위한 희생으로 받아들였던 것이다. 그 희생은 훗날 강요로 바뀌고 나중에는 죄악으로 규정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 법을 바꾸려 하신 것이 아니다. 근본정신을 되찾으려 하신 것이다(복음).
    복음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하였다. 바리사이들이 그것을 보고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어떻게 하였는지 너희는 읽어 본 적이 없느냐?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그도 그의 일행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먹지 않았느냐? 또 안식일에 사제들이 성전에서 안식일을 어겨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율법에서 읽어 본 적이 없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보듯이, 밀밭 사이를 지나가던 제자들은 이삭을 뜯어 손으로 비벼 먹었습니다. 배가 출출해서 그랬을 것입니다. 그것을 본 바리사이들이 항의합니다. ‘보십시오, 선생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밀 이삭을 손으로 비벼 먹은 것을 추수 행위로 본 것입니다. 그런데 안식일의 추수는 율법에 금지된 노동이었습니다. 그러니 계명을 어긴 것이 됩니다. 억장이 무너질 일입니다. 이삭 몇 개 비벼 먹은 것을 추수 행위로 보다니 좀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하지만 바리사이들의 입장은 달랐습니다. 그만큼 그들은 경직되어 살았습니다. 계명을 주관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그분께서도 추수 행위로 보셨을까요? 아닙니다. 바리사이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을 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꾸짖기에 앞서 다윗의 예를 드십니다. 다윗은 배가 고파 제단에 바쳐진 제사 빵을 먹습니다. 그것은 율법에 금지된 일입니다. 하지만 배고픔이 참작되어 용서받습니다. 그러한 다윗도 용서받았는데 이삭 몇 개 비벼 먹은 것에 웬 호들갑이냐는 예수님의 반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제단에 바쳐진 음식보다 다윗이 더 소중합니다. 안식일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더 중요합니다. 아니, 그러한 말씀을 하시는 예수님께서 더 위대하시다는 가르침입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Can\'t live a day(주 없이 살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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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바라시는 것이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선을 베푸는 것이라고 하시며
    사람의 아들이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주인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는지...
    입으로만 앵무새처럼 지껄인 것 같은데...
    사실 입으로야 무슨 말인들 못하겠습니까?
    하지만 생각없이 지껄인 저의 말이 얼마나 큰 죄를
    짓는 것인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당신께서 저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너무 함부로
    당신을 무시하고 제 멋대로 한 것같아 두려운 생각이 듭니다
    신앙인은 말 보다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 하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행동으로 실천을 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앵무새처럼 지껄이고...
    신앙인의 도리를 다 한것처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면서 
    남들을 쉽게 평가하고 단죄하고...
    제 마음에 들지 않으면 중죄인취급까지...
    참 많은 죄를 진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바리사이와 율법학자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었음을...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말씀을 성찰하며

     남의 허물을 사랑으로 대하지 못하고 판단하고 단죄했던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도다. ”
    아멘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묵상하며


    ♬ Can’t live a day(주 없이 살수 없네)

  2. user#0 님의 말: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시며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안식일의 주일이 예수님이라는 생각을 하고 신앙생활을
    하였는지...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것이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라는 생각을 하며 신앙생활을 하였는지...
    아니었습니다
    저의 신앙생활은 적당히 세속과 타협도 하고 그러다
    가끔씩 피정이나 성서공부를 할 때 회개하는 척도 하고
    자신의 신앙생활이 이기적이라는 생각도 했지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마음이 편치 않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
    하였습니다 세속에 살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힘들다는
    그럴 둣한 이유와 핑계를 대면서 자신이 유리한 쪽으로
    그렇게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쭈~~~~~욱

    복음을 묵상하면서
    참 편리한대로 신앙생활을 했다는 반성이 되었습니다
    예수님도 가끔씩은 존중하는 척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도 하면서
    적당히 세속과...
    정말 얼마나 타협과 핑계를 잘 대었는지 마술사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을 해보니
    제가 생각한 것을 특히 신앙생활은 영생을 얻게 되는 길인데도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잘도 한 것같습니다
    그러면서 세속의 일들은 왜 그렇게 힘들다고 엄살을 피웠는지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어렵고 온통 힘들다는 생각만 하며 살았지요
    신앙 안에서 보면 잘 풀렸을텐데....
    혼자서 세상 고민 다 갖고 있는 사람처럼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말씀을 성찰하며
    안식일의 주인이신 당신께서 바라시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힘들고 지친 저의 영혼을 당신께 맡기며
    당신께서 바라시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해야 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더도 덜도 말고 기본만이라도 충실히 하는 신앙인으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내리던 비는 잠시 멈추었고 잔뜩 인상을 쓴 먹구름만이 밤하늘을 덮고 있습니다.

    잠시 마당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며 모두 다 잠든 후의 고요를 가슴에 담아 보았습니다.

    어둠속에 저를 맡기고 거닐다보니 으스름한 달빛이 밝혀주듯이 환해졌습니다.

    달빛과 별빛이 없어 허전했지만 그래도 없음에 보고픈 마음과

    그리움과 소중함을 느껴보는 그런 밤입니다.

    먹구름이 잔뜩 덮힌 밤하늘의 모습이 꼭 완고한 이의 얼굴같습니다.

    그리고 형식에 젖어 그 안에 잔재되어 있는

    본질을 보지 못하는 바라사이들의 얼굴같기도 했습니다.

    사실 제 얼굴인지도 모르지요.

    누군가 무엇을 할 때 꼬투리를 먼저 잡기 위해 어설픈 이유를 붙여가며

    무엇이 중요한지를 몰랐던 저는 아니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버지께서 바라심이 무엇인지 모르고

    정해진 틀에서 누군가를 옭아매어 자신의 권위를 높이려 하는 바라사이의 모습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게도 다가와 있었던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어제는 저녁미사라 성당에 갔지요.

    한 사람이 먼저 인사를 하더니 반갑게 그러더군요.

    “오늘도 나왔네요.” 무엇을 의미하는 말인지 순간 복잡하게 머리를 돌리면서

    애써 태연한 척 웃으며 인사를 했지요.

    먼저 인사를 하는 사람은 꼭 그런 말을 덧붙인답니다.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그 순간 제 속에선 “이 바리사이같은~~” 이라고 소리쳤답니다. ㅎㅎ

    아버지께서 베풀어 주시는 자비에 저를 묻고 힘을 내어 걸어가는 것인데

    아마도 그는 다른 관점에서 생각을 하나봅니다.

    저도 언제 어느때 그런 모습으로 아버지 앞에 설지 모른다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답니다.

    일부분을 보고 자신의 눈으로 판단하면서 형식만을 운운할 때

    아버지의 사랑과는 아주 먼 거리에 서 있겠지요.

    “삐딱선의 끝은 절망이다. 또 죽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모른다.” 라고 성경 한편에 자그많게 적혀 있습니다.

    제가 그 삐딱선의 끝에 서 있는 것은 아닌지요.

    아버지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함에서 오는 시기와 교만과 완고함이

    그렇게 만드는 것임을 가슴에 새기면서 다윗과 사울을 생각해 봅니다.

    시기에 눈먼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 하지만

    다윗은 그가 아버지께서 선택한 이라 그냥 둡니다.

    결국은 죽지만요.

    말씀을 묵상하면서 바리사이와 사울의 모습이 언제 어느때 제 모습이 되어

    저또한 그런 시각과 판단으로 형식의 고리에

    제 사지가 묶일수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안식일에 율법이 중요한게 아니라 아버지의 사랑과 자비가 먼저임을 가슴에 새기면서

    저의 부족한 부분을 바로 채워

    바라사이의 모습이 되지 않을 것을 다짐해 봅니다.

     

    자비로우신 아버지!

    오늘 아버지께서는 안식일에 밀 이삭을 뜯는다고 꼬투리를 잡는 바리사이들에게

    아주 따끔한 말씀을 하십니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라고~~

    바리사이가 아니라 형식에 젖어 사는 저를 꾸짖는 듯 뜨끔했습니다.

    제 나름대로 해석하고 그것이 큰 일인냥

    한사람을 자빠뜨리려 했던 적은 없었는지 반성해 봅니다.

    제 부족한 생각으로 본질을 모르고 다른이에게 형식을 가르치려 했던 저는 아닌지요.

    아버지의 사랑에서 모든 것을 바라보고 생각하며 생활했었는지 반성해 봅니다.

    깊고 넓은신 자비를 잊고 살았던 것은 아닌지요.

    아버지!

    누군가를 힘들게 하고 버겁게 하시는 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심이 아니라

    사랑과 자비로 저희를 안으심이 우선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그리하여 저희를 위한 사랑의 울타리임을 가슴에 새기고

    그 울타리에 칼을 달아

    아버지의 사랑에 흠집을 내는 어리석은 저가 되지 않게 하소서.

    모든 것이 저희를 자유롭게 하시고

    저희를 살리시는 사랑과 자비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아멘.

  4. user#0 님의 말: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며칠동안 …
    컴퓨터가 되지 않아 이곳에 들어오지 못햇습니다
    복음묵상은 물론 사이버성당에 문조차 열리지 않아
    메일도 복음묵상은 고사하고 눈도장도 찍지 못했지요
    참 답답했습니다
    다른 곳은 모두 이상이 없는데 유독 사이버성당 문만 열리지 않으니ㅠㅠㅠ

    지금도 어찌어찌 하다 운좋게 (?) 문이 열려 겨우 들어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마음은 굴뚝같은데 복음묵상을 하지 못하니 아니!
    지금 이 순간에도 문이 다시 닫힐까 두려운 마음으로 …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안식일의 주인이 누구신지 아니!
    안식일의 주인이 사람의 아들이라는 말씀을 깊이 깊이 새겨봅니다
    하루빨리 컴퓨터가 잘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사이버성당에
    많은 분들이 들어오기를 기도합니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묵상하며

    ♬ 자캐오나무-그대 사랑에 눈뜰 때

  5. user#0 님의 말:

    “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말씀에 …….
    당신께서 얼마나 마음이 상하셧을까 하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안식일의 주인은 당신이십니다
    하지만 저 역시 입으로는 당신이 주인이시라고 하면서도 …..
    언제나 제 멋대로 제 의식대로 살고 있습니다
    제가 주인입니다
    당신은 그저 복음을 묵상할 때…..
    주일에 성당에 가서 고백성사를 볼 때….
    미사 중에 주의 기도를 하면서……
    제가 아쉽고 힘들 때 아니!
    제가 필요할 때입니다
    저의 힘으로 할수 없을 때….
    당신께 기도를 합니다
    안식일의 주인은 당신이라고….
    그리고 협박을 합니다
    저를 도와주지 않으시면 당신을 믿지 않겠다고…..
    안식일의 주인은 당신이니까 당신께서 책임을 지시라고….
    당신께 애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협박을 합니다
    저의 청을 들어주지 않으시면 당신을 배반하겠노라고….
    제가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주님!
    간댕이가 붓고 …..
    겁고 없고 제 마음대로 제 의지대로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말씀 안에서 살아가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을 반성하며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을 생각하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안식일의 주인인 당신을 사랑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아멘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묵상하며


    ♬ 그무엇보다강한사랑-더스토리&나무자전거연주

  6. user#0 님의 말: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바라시는 것이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선을 베푸는 것이라고 하시며
    사람의 아들이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주인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는지...
    입으로만 앵무새처럼 지껄인 것 같은데...
    사실 입으로야 무슨 말인들 못하겠습니까?
    하지만 생각없이 지껄인 저의 말이 얼마나 큰 죄를
    짓는 것인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당신께서 저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너무 함부로
    당신을 무시하고 제 멋대로 한 것같아 두려운 생각이 듭니다
    신앙인은 말 보다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 하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행동으로 실천을 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앵무새처럼 지껄이고...
    신앙인의 도리를 다 한것처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면서 
    남들을 쉽게 평가하고 단죄하고...
    제 마음에 들지 않으면 중죄인취급까지...
    참 많은 죄를 진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바리사이와 율법학자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었음을...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말씀을 성찰하며

    남의 허물을 사랑으로 대하지 못하고 판단하고 단죄했던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도다. ”
    아멘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묵상하며


    ♬ Ostende nobis 주님 당신의 자비를

  7. user#0 님의 말: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시며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안식일의 주일이 예수님이라는 생각을 하고 신앙생활을
    하였는지...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것이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라는 생각을 하며 신앙생활을 하였는지...
    아니었습니다
    저의 신앙생활은 적당히 세속과 타협도 하고 그러다
    가끔씩 피정이나 성서공부를 할 때 회개하는 척도 하고
    자신의 신앙생활이 이기적이라는 생각도 했지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마음이 편치 않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
    하였습니다 세속에 살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힘들다는
    그럴 둣한 이유와 핑계를 대면서 자신이 유리한 쪽으로
    그렇게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쭈~~~~~욱

    복음을 묵상하면서
    참 편리한대로 신앙생활을 했다는 반성이 되었습니다
    예수님도 가끔씩은 존중하는 척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도 하면서
    적당히 세속과...
    정말 얼마나 타협과 핑계를 잘 대었는지 마술사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을 해보니
    제가 생각한 것을 특히 신앙생활은 영생을 얻게 되는 길인데도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잘도 한 것같습니다
    그러면서 세속의 일들은 왜 그렇게 힘들다고 엄살을 피웠는지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어렵고 온통 힘들다는 생각만 하며 살았지요
    신앙 안에서 보면 잘 풀렸을텐데....
    혼자서 세상 고민 다 갖고 있는 사람처럼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말씀을 성찰하며
    안식일의 주인이신 당신께서 바라시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힘들고 지친 저의 영혼을 당신께 맡기며
    당신께서 바라시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해야 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더도 덜도 말고 기본만이라도 충실히 하는 신앙인으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묵상하며

    ♬ 자캐오나무-그대 사랑에 눈뜰 때

  8. user#0 님의 말: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시며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안식일의 주일이 예수님이라는 생각을 하고 신앙생활을
    하였는지...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것이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라는 생각을 하며 신앙생활을 하였는지...
    아니었습니다
    저의 신앙생활은 적당히 세속과 타협도 하고 그러다
    가끔씩 피정이나 성서공부를 할 때 회개하는 척도 하고
    자신의 신앙생활이 이기적이라는 생각도 했지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마음이 편치 않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
    하였습니다 세속에 살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힘들다는
    그럴 둣한 이유와 핑계를 대면서 자신이 유리한 쪽으로
    그렇게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쭈~~~~~욱

    복음을 묵상하면서
    참 편리한대로 신앙생활을 했다는 반성이 되었습니다
    예수님도 가끔씩은 존중하는 척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도 하면서
    적당히 세속과...
    정말 얼마나 타협과 핑계를 잘 대었는지 마술사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을 해보니
    제가 생각한 것을 특히 신앙생활은 영생을 얻게 되는 길인데도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잘도 한 것같습니다
    그러면서 세속의 일들은 왜 그렇게 힘들다고 엄살을 피웠는지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어렵고 온통 힘들다는 생각만 하며 살았지요
    신앙 안에서 보면 잘 풀렸을텐데....
    혼자서 세상 고민 다 갖고 있는 사람처럼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말씀을 성찰하며
    안식일의 주인이신 당신께서 바라시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힘들고 지친 저의 영혼을 당신께 맡기며
    당신께서 바라시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해야 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더도 덜도 말고 기본만이라도 충실히 하는 신앙인으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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