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인들에게 있어서 계명을 지키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작은 것을 가지고도 마음 아파하는 신앙인들에게 계명지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신앙생활 하면서 좀더 완덕에로 나아가려면
버릴 것이 좀 있습니다.
누가 나를 알아 주어야만 움직이려는 마음
남이 해야만이 나 또한 하려는 마음
나보다 잘 하는 사람을 보면 시기심이 생기려는 마음
칭찬에 인색하려는 마음.
이런 마음들은 버려야 하겠지요.
그런데 찰싹 붙어서니 아무리 버려도 다시 붙어 버리니…^*^

버리려 애써도 버려지지 않는 마음들 …., 버려 주시도록 주님께 맡겨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