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기뻐하며, 좀더 너그러운 마음을

당신의 기쁨은 나의 기쁨이요
 
당신의 행복은 나의 행복입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
 
나의 기쁨은 공동체의 기쁨이 되고
 
나의 행복은 공동체의 행복이 됩니다.
 
좀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하느님의 크신 자비를 청하는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겠지요.
 
주님! 당신 자녀들에게 큰 축복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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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사랑 님의 말:

    아멘.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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