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기쁨은 나의 기쁨이요 당신의 행복은 나의 행복입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 나의 기쁨은 공동체의 기쁨이 되고 나의 행복은 공동체의 행복이 됩니다. 좀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하느님의 크신 자비를 청하는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겠지요. 주님! 당신 자녀들에게 큰 축복 주소서.
아멘. 하느님 감사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10 - 9 = ?
Δ
아멘. 하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