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연중 제29주간 화요일(10/21)


    말씀의 초대
    깨어 있는 삶은 기다리는 삶이다. 하느님의 개입과 은총의 도래를 기다리는 삶이다. 주님의 가르침에 충실하려 애쓰면 그분께서는 반드시 함께하신다.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간다면 은총의 체험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복음).
    복음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5-3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어떤 삶이 깨어 있는 삶이겠습니까? 이웃과의 관계를 떼어 놓고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가족과는 잘 지내는데 이웃과는 잘못 지낸다고 합니다. 그것은 가족이 그를 봐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과 인내로 대해 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삶의 태도를 바꾸어야 합니다. 가족이 자신을 대해 주듯 이웃을 대해야 합니다. 그것이 깨어 있는 삶의 시작입니다. 성경에 의하면, 인간은 두 얼굴을 지녔습니다. 선한 얼굴과 악한 얼굴입니다. 한없이 참을 줄 알면서도 건드리면 터지는 시한폭탄과 같습니다. 너그러우면서 쩨쩨하고, 어질면서 옹졸하고, 푸근하면서 치사합니다. 이런 이중적 존재가 인간의 본질입니다. 타고난 천성이기에 아무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어떻게 그들과 잘 지낼 수 있을는지요? 인내와 사랑밖에 없습니다.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그렇게 잘 지내라고 하십니다. 물론 이 말씀은 종말을 염두에 둔 말씀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종말을 위해 우리가 사는 것은 아닙니다. 평소의 삶이 그대로 종말의 삶이 되는 것이지요. 종말은 삶의 결과일 뿐입니다. 훌륭하게 산 사람이 허망한 종말을 맞이할 리 없습니다. 평소 믿음의 길에 열심이었던 사람이 구원에서 제외될 리도 없습니다. 그러니 미래는 주님께 맡기고 인내와 애정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깨어 있는 삶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새벽을 깨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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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참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요한 시험이 있다고 준비하라고 하면서
    미리 시험문제를  알려주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아무튼 그렇습니다 주님!
    비록 지금까지는 제 멋대로 살았을지라도
    영생을 얻게 되는 길을 알려주시니...
    참 행복합니다 주님!

    사실 살면서 지지고 볶고 힘들 때가 많다보니
    준비하는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그저 하루 하루 살기 바빠  마음의 여우가 없었습니다
    더구나 요즈음은 집안에 우환까지 있다보니
    어느 때는 사는 것이 짊이 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세상에서 의 삶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습니다
    아무리 바쁘고 힘들지라도 신앙인은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의미 없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당신께서 주시는
    영원한 삶을 향해 준비해야 한다는 사실을...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이 세상에서의 삶이 전부가 아님을 깨달아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주님!

    하루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정신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왜?
    점점 사는 것이 힘들고 각박하고 여유가 없는지 힘이 듭니다
    당신께서는 깨어있는 삶을 살라고 하시는데...
    점점 날이 갈수록 신앙생활을 예전보다 열심히 하지 못하니
    어느 때는 외인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마에 인호가 박혔지만 저의 삶은 신앙인이라기 보다
    외인만도 못하게 살고 있으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점점 신앙생활이 힘들고 당신의 자녀답게 산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말씀하시는데 머리로는 이해하고 생각만으로도 행복하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는데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니
    그림의 떡이 되었습니다
    무늬만 신자이고 무늬만 당신의 자녀이고ㅠㅠㅠ
    그래도 희망을 갖고 살아야겠지요? 주님!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오리라는 희망으로
    좌절하지 않으며 ...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아멘


    ♬ 날마다 숨쉬는 순간 마다

  3. user#0 님의 말: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깨어있는 삶이 어떤 것인지 머리로는 이해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하지만….
    깨어있는 삶을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마음과 행동이 일치한다는 것이 …
    참 어렵습니다
    마음은 …
    정말 마음만은 행복한 종이 되고 싶은데…
    그래도….
    이렇게 복음묵상을 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당신의 뜻을 헤아리며 실천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니
    그 마음으로 위로를 삼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실천하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삼으며
    복음묵상이라도 죄선을 다하여 해야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묵상만으로 끝나는 신앙가 헬레나가 아닌 행동으로 실천을 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있는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헬레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며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마음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게 하소서
    복음묵상할때의 일시적인 기분이 아닌 세례 때의 순수했던
    그 마음으로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게 하소서
    사랑이신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묵상하며


    ♬ 목마른 사슴

  4. user#0 님의 말: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깨어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희망을 갖으며^*^
    지친마음을 추수려봅니다
    부족한 믿음을 반성하며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묵상하며

  5. user#0 님의 말: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깨어있는 삶이 어떤 것인지 머리로는 이해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하지만….
    깨어있는 삶을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마음과 행동이 일치한다는 것이 …
    참 어렵습니다
    마음은 …
    정말 마음만은 행복한 종이 되고 싶은데…
    그래도….
    이렇게 복음묵상을 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당신의 뜻을 헤아리며 실천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니
    그 마음으로 위로를 삼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실천하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삼으며
    복음묵상이라도 죄선을 다하여 해야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묵상만으로 끝나는 신앙가 헬레나가 아닌 행동으로 실천을 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있는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헬레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며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마음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게 하소서
    복음묵상할때의 일시적인 기분이 아닌 세례 때의 순수했던
    그 마음으로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게 하소서
    사랑이신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묵상하며


    ♬ 목마른 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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