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연중 제33주간 화요일(11/18)


    말씀의 초대
    자캐오는 사람들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 위로 올라가 예수님을 보려고 했다. 그의 열정을 예수님께서는 칭찬하신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감동한 자캐오는 자신의 재산을 가난한 이들과 나누겠다고 답한다(복음).
    복음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1-10 그때에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들어가시어 거리를 지나가고 계셨다. 마침 거기에 자캐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고 또 부자였다. 그는 예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보려고 애썼지만 군중에 가려 볼 수가 없었다. 키가 작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질러 달려가 돌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그곳을 지나시는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모두 “저이가 죄인의 집에 들어가 묵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그러나 자캐오는 일어서서 주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주님!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사람 것을 횡령하였다면 네 곱절로 갚겠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사랑하는 사람은 닮습니다. 좋은 모습은 빨리 닮습니다. 사랑하면 ‘사랑하는 이’에게 조금씩 사로잡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것은 물들어 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본인도 모르는 새 서서히 물들어 가는 것이지요. 자캐오는 예수님에 관한 여러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매료되어 갔습니다. 한 번이라도 뵈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자캐오는 그런 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고향을 지나가신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가까이서 보려고 했지만 키가 작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핸디캡을 극복하고 예수님을 만납니다. “보십시오, 주님!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겠습니다.” 아무나 이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재산이 많다고 누구나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 반하고 물든 사람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자캐오는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본받아야 할 인물입니다. 재물이 엄청난 사람들이 많습니다. 학식이 뛰어난 이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 물든 사람은 드뭅니다. 자캐오의 변신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감동하면 주님께서도 감동하십니다.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면 주님께서도 귀하게 여겨 주십니다. 자캐오의 열정과 순수함이 부럽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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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33주간 화요일(11/18)


      말씀의 초대
      자캐오는 사람들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 위로 올라가 예수님을 보려고 했다. 그의 열정을 예수님께서는 칭찬하신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감동한 자캐오는 자신의 재산을 가난한 이들과 나누겠다고 답한다(복음).
      복음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1-10 그때에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들어가시어 거리를 지나가고 계셨다. 마침 거기에 자캐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고 또 부자였다. 그는 예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보려고 애썼지만 군중에 가려 볼 수가 없었다. 키가 작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질러 달려가 돌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그곳을 지나시는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모두 “저이가 죄인의 집에 들어가 묵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그러나 자캐오는 일어서서 주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주님!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사람 것을 횡령하였다면 네 곱절로 갚겠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사랑하는 사람은 닮습니다. 좋은 모습은 빨리 닮습니다. 사랑하면 ‘사랑하는 이’에게 조금씩 사로잡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것은 물들어 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본인도 모르는 새 서서히 물들어 가는 것이지요. 자캐오는 예수님에 관한 여러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매료되어 갔습니다. 한 번이라도 뵈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자캐오는 그런 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고향을 지나가신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가까이서 보려고 했지만 키가 작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핸디캡을 극복하고 예수님을 만납니다. “보십시오, 주님!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겠습니다.” 아무나 이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재산이 많다고 누구나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 반하고 물든 사람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자캐오는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본받아야 할 인물입니다. 재물이 엄청난 사람들이 많습니다. 학식이 뛰어난 이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 물든 사람은 드뭅니다. 자캐오의 변신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감동하면 주님께서도 감동하십니다.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면 주님께서도 귀하게 여겨 주십니다. 자캐오의 열정과 순수함이 부럽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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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uest 님의 말:


    연중 제33주간 화요일(11/18)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사람이 하는 일을 다 알고 계신다. 그러니 깨어 있어야 한다.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면 주님께서 뱉어 버리실지 모른다. 주님께서는 미지근한 사람을 싫어하신다. 확실하게 그분의 길을 걸어야 한다(제1독서).
      제1독서
      <누구든지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을 것이다.> ☞ 요한 묵시록의 말씀입니다. 3,1-6.14-22 나 요한은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사르디스 교회의 천사에게 써 보내라. ‘하느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말한다. 나는 네가 한 일을 안다. 너는 살아 있다고 하지만 사실은 죽은 것이다. 깨어 있어라. 아직 남아 있지만 죽어 가는 것들을 튼튼하게 만들어라. 나는 네가 한 일들이 나의 하느님 앞에서 완전하다고 보지 않는다. 그러므로 네가 가르침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들었는지 되새겨, 그것을 지키고 또 회개하여라. 네가 깨어나지 않으면 내가 도둑처럼 가겠다. 너는 내가 어느 때에 너에게 갈지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사르디스에는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않은 사람이 몇 있다. 그들은 흰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닐 것이다. 그럴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승리하는 사람은 이처럼 흰옷을 입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생명의 책에서 그의 이름을 지우지 않을 것이고, 내 아버지와 그분의 천사들 앞에서 그의 이름을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귀 있는 사람은 성령께서 여러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라오디케이아 교회의 천사에게 써 보내라. ‘아멘 그 자체이고 성실하고 참된 증인이며 하느님 창조의 근원인 이가 말한다. 나는 네가 한 일을 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면 좋으련만! 네가 이렇게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으니, 나는 너를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 ′나는 부자로서 풍족하여 모자람이 없다.′ 하고 네가 말하지만, 사실은 비참하고 가련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것을 깨닫지 못한다. 내가 너에게 권한다. 나에게서 불로 정련된 금을 사서 부자가 되고, 흰옷을 사 입어 너의 수치스러운 알몸이 드러나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제대로 볼 수 있게 하여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나는 책망도 하고 징계도 한다. 그러므로 열성을 다하고 회개하여라.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사람도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승리하는 사람은, 내가 승리한 뒤에 내 아버지의 어좌에 그분과 함께 앉은 것처럼, 내 어좌에 나와 함께 앉게 해 주겠다. 귀 있는 사람은 성령께서 여러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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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uest 님의 말:

     

    자캐오의 구원

    1. 말씀읽기:루카19,1-10  예수님과 자캐오

    2. 말씀연구

    자캐오(히브리말 잣가이)라는 말은 “바르다, 혹은 깨끗하다”는 뜻입니다. 그는 죄 중에 있었지만 예수님을 만나서 그 이름처럼 깨끗하게 구원되었습니다. 자캐오가 회개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의 고백성사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스스로 보속을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고백성사를 보는 사람의 모범이 아닐까요?


    1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들어가시어 거리를 지나가고 계셨다.

    예리코는 유다 지방과 요르단 강 건너 베레아 지방간의 교역을 감시하는 세관이 있었습니다. 자캐오는 예리코의 세관장이었습니다.


    2 마침 거기에 자캐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고 또 부자였다.

     세관장 자케오. 그는 로마인들을 위해 세금을 거둬들이는 일을 하였고, 그 세관의 장이였습니다. 세리는 세금을 거두어들이기에 으레 부정축재를 한다는 사회적 통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역을 담당하며 세금을 징수하는 세관원들은 외국인들과 자주 접촉하기 때문에 직업상 죄인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세관의 장이 바로 자케오였습니다.


    3 그는 예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보려고 애썼지만 군중에 가려 볼 수가 없었다. 키가 작았기 때문이다.

    자캐오는 예수님에 대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세리도 제자로 뽑으시고, 그 누구도 차별대우 하지 않으시는 예수님의 소식을. 믿음을 보이기만 하면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는다는 소식을 그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궁금했습니다. 자캐오는 예수님을 만나 뵙게 싶어서 사람들이 모여든 군중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그는 키가 작아서 도저히 예수님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군중들은 죄인의 대명사인 세관장에게 어떠한 배려도 하지 않았습니다.


    4 그래서 앞질러 달려가 돌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그곳을 지나시는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

    자캐오는 예수님을 보고 싶은 열망에 앞서 달려가 돌무화과나무 위로 올라가서 예수님을 기다렸습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은 평평한 지붕 위에 올라가 지나가는 예수님을 바라보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세리였던 자캐오는 유다인들이 죄인으로 여겼기에 그런 그를 자기의 집에 들여보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나무 위에 올라가있는 것도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남들이 모두 죄인이라고 손가락질하는 사람인데, 그런 그가 나무 위에 올라가 있는데 사람들은 고운 눈으로 그를 쳐다볼 리 없고, 부드러운 말을 건넬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캐오는 전혀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마음에는 오직 예수님 밖에는 없고, 그의 귀에는 예수님의 소리밖에는 안 들리고, 그의 눈에는 오직 예수님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도 예수님만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다른 것들, 주변의 시선 등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 열정은 모든 것을 이겨내게 만듭니다.


    5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예수님께서 자캐오를 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캐오의 그 마음도 보셨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축복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캐오를 부르십니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예수님께서는 보통 사람들의 초대에 응하셨지만 이번에는 직접 자청하고 계십니다. 기다림에 응답을 받은 자케오. 얼마나 기쁜 마음으로 나무에서 내려왔을까요? 사람들의 야유와 자신의 신체적인 결함 등을 모두 이겨내고 기다렸던 그분께 응답을 받은 자캐오. 게다가 자신의 집에 머무시겠다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 자캐오는 행복이 충만합니다.



    6 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자케오는 예수님을 집에 모셔 들였습니다. 암브로시오 성인은 이것을 “예수님께서 최초로 흔드시어 떨어진 새로운 시대의 잘 익은 무화과”였다고 표현하십니다. 경건한 유대인들은 세리나 공적인 죄인들과 한 식탁에 앉는 일이 결코 없었습니다.


     자캐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는 “무엇 때문에 안돼, 사람들의 눈도 있는데, 내가 그것을 어떻게,”이런 모든 분심들을 없애 버려야 할 것입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청하면서 준비하고 기다린다면 주님께서는 꼭 들어주십니다. 자캐오가 응답 받은 것처럼 그렇게 응답받게 됩니다.


    7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모두 “저이가 죄인의 집에 들어가 묵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사람들은 모두 놀라서 불평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모습은 출애굽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끊임없이 하느님께 불평하는 모습과 유사한 듯 합니다. 언제나 불평만 하는 사람들. 어쩌면 그 유다인의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자캐오의 집에 들어가시는 예수님을 향하여 이렇게 투덜거립니다. “저이가 죄인의 집에 들어가 묵는군.” “저이가”라는 표현이 참 와 닿습니다. 예수님께 대한 존경이 사라지고 예수님을 죄인 취급 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죄인의 집”은 누구의 집을 말할까요? 남을 판단하고, 남을 비웃고, 남을 모욕하는 사람들이 죄인 아니겠습니까? 내가 그런 사람이라면 내 집이 바로 죄인의 집이고, 내 집이 바로 구원에서 멀어진 집입니다. 그리고 자캐오의 집은 의인의 집입니다. 나의 집 또한 구원이 머무는 의인의 집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내가 내 가정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8 그러나 자캐오는 일어서서 주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주님!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사람 것을 횡령하였다면 네 곱절로 갚겠습니다.”

    자캐오는 변했습니다.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겠습니다.” 그렇게 욕먹으면서 모아들였던 재산을 나눠 준다고 했습니다. 또 “제가 다른 사람 것을 횡령하였다면 네 곱절로 갚겠습니다.”라고 고백을 합니다. 그는 자신의 회심을 확실하게 증명해 보이려고 합니다.


    율법학자들은 회개가 참되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일정한 금액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재산의 5분의 1을, 그 다음부터는 매년 수입 중 그에 상당하는 액수를 바쳐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민수기 5,6-7 참조). 자캐오는 율법이 정하는 바와 같이(레위기 5,20-26) 부정한 수입과 그 수입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양을 보태어 배상하는 것으로만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재산의 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 주고, 등쳐먹은 일이 있다면 네 곱절로 갚아 주겠다고 했습니다. 자캐오는 이렇게 자신의 회심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주일학교 친구들이 성사를 보러오면 이렇게 묻습니다. “그럼 보속으로는 무엇을 할래?” “저기요. 앞으로는 동생 안 때리고요, 부모님 말씀 잘 듣고요,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고요….” 주일학교 친구들이 자신에게 주는 보속이 바로 오늘 자캐오가 한 것과 똑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른들은 어떻게 말할까요? 혹시“주님의 기도 한번 하겠습니다….”

    그래서는 안 됩니다. 참된 회개는 행위로 드러날 수밖에 없습니다. 자캐오처럼 성사를 봐야 만이 구원을 얻습니다.

    오상을 받으신 성 비오 신부님이 성사를 주는데 어떤 이가 제대로 죄를 고백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비오 신부님은 그를 꾸중하시며 내 보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시 돌아와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성사를 보았습니다. 성사를 보기 위해서는 ①성찰 ② 통회 ③ 정개 ④ 고백 이 꼭 필요합니다. 올바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제대로 뉘우치고, 제대로 마음잡고, 정직하게 고백하는 것. 그것이 고백성사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9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이다.

    진실하게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뉘우친 자캐오에게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구원이 자캐오의 집에 왔습니다. 예수님의 탄생 때에, 경건한 유다인들이 죄인이라고 간주하던 목자들에게 선포된 내용이 이제 예수님의 말씀으로 세관장에게서 이루어졌습니다. 유다인들은 세리 자캐오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것을 인정하려 하지 않았지만 그의 믿음과 그가 예수님께 드린 환대는 그가 아브라함의 참된 자손이라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10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예수님께서는 파괴나 단죄가 아니라 구원을, 죽음이 아니라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오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1티모 1,15)


    구원의 때에 관하여 예언자들이 예언한 내용이 예수님에게서 실현되었습니다. “헤매는 것은 찾아내고 길 잃은 것은 도로 데려오리라. 상처 입은 것은 싸매 주고 아픈 것은 힘나도록 잘 먹여 주고 기름지고 튼튼한 것은 지켜 주겠다. 이렇게 나는 목자의 구실을 다 하리라”(에제키엘 34,16)


    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시면 “예”하고 달려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시는 이유는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부르심은 큰 축복이라는 것을 명심합시다.


    3. 나눔 및 묵상

    ① 나는 열심한 신앙생활을 하고자 하나 주변 상황이 어려워서 신앙생활을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자캐오처럼 예수님께로 다가가는데 어려움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자캐오는 나무위로 올라갔고, 예수님과 만나게 됩니다. 나는 나에게 주어진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냈습니까?


    ② 자캐오는 진실한 마음으로 자신의 삶의 방향을 돌렸습니다. 참된 회개를 한 것입니다. 내가 자캐오라면 예수님께 어떻게 고백하겠습니까?

  4. guest 님의 말: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캐오의 순수한 사랑을 엿보며 저를 비추어 보았습니다.

    어떠한 일을 하던 그 마음의 순수함은

    사랑의 색을 덮을수 없음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러한 자캐오를 이미 알고 계셨던 예수님!

    봉사를 하면서 누가 뭐라면 움츠리며 뒷걸음질을 치려고만 했던

    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누구를 위한 움직임인지를 알면서

    당당히 걷지못했던 나약함!

    아님을 알면서도 옳은 소리를 내지 못했던

    저가 참으로 나약해 보였습니다.

    누구를 위한 움츠림이었는지….

    질타속에서도 옳고 그름을 아는 저였더라면……

    누가 뭐라든 아버지께로 향한 발걸음은 씩씩해야 했는데

    곁눈질을 참으로 많이 했습니다.

    어떠한 위치에 있던

    어떠한 일을 하던

    주파수가 아버지께로 향해 있다면

    맑은 물이 샘솟고, 밝은 기운이 넘쳐

    늘 회개하고 기도하는 가운데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빛으로 나아갈 수 있었을텐데…

    그러한 반면에

    자신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자캐오!

    예수님께 당당히 고백하며 자신의 것을 내어놓는 그 모습!

    참 멋있었습니다.

    순수한 사랑의 열정이 그를 당당하게 했듯이

    저역시 자캐오의 그러한 모습을 본받아

    진정 회개하며 몸으로 실천하는 의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조심스레 해 보았습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예수님께서는 자캐오의 말을 들으시고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자캐오의 순수한 열정과 사랑을 아버지께선 이미 아셨듯이

    받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마음속 깊이 와서 머물렀습니다.

    늘 아버지라고 청하면서 과연 무엇을 위한 몸부림었나를

    반성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바람에 휘둘리는 저가 아니라

    아버지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저를 바로서게 할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며 사랑의 불꽃이 사그라지지 않게 하소서.

    어떠한 일을 하던 중심의 방향이 아버지라면

    그 어떤 경우에도 분별력을 잃지 않음을 믿기에

    회개하는 의인이 되어 저도 그 말씀을 들으렵니다.

    아버지를 사랑하기에 아버지를 닮은 딸이 되어

    순수한 사랑과 열정이

    더 큰 나눔의 밑바탕이 되게 하소서.

    아멘.


     

    사랑하기에 늘 생각합니다.

    사랑하기에 늘 고민합니다.

    사랑하기에 늘 후회합니다.

    사랑하기에 늘 아파합니다.

    그러기에 더 기쁘고

    더 행복합니다.

    하루하루가~~^*^

  5.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캐오의 순수한 사랑을 엿보며 저를 비추어 보았습니다.

    어떠한 일을 하던 그 마음의 순수함은

    사랑의 색을 덮을수 없음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러한 자캐오를 이미 알고 계셨던 예수님!

    봉사를 하면서 누가 뭐라면 움츠리며 뒷걸음질을 치려고만 했던

    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누구를 위한 움직임인지를 알면서

    당당히 걷지못했던 나약함!

    아님을 알면서도 옳은 소리를 내지 못했던

    저가 참으로 나약해 보였습니다.

    누구를 위한 움츠림이었는지….

    질타속에서도 옳고 그름을 아는 저였더라면……

    누가 뭐라든 아버지께로 향한 발걸음은 씩씩해야 했는데

    곁눈질을 참으로 많이 했습니다.

    어떠한 위치에 있던

    어떠한 일을 하던

    주파수가 아버지께로 향해 있다면

    맑은 물이 샘솟고, 밝은 기운이 넘쳐

    늘 회개하고 기도하는 가운데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빛으로 나아갈 수 있었을텐데…

    그러한 반면에

    자신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자캐오!

    예수님께 당당히 고백하며 자신의 것을 내어놓는 그 모습!

    참 멋있었습니다.

    순수한 사랑의 열정이 그를 당당하게 했듯이

    저역시 자캐오의 그러한 모습을 본받아

    진정 회개하며 몸으로 실천하는 의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조심스레 해 보았습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예수님께서는 자캐오의 말을 들으시고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자캐오의 순수한 열정과 사랑을 아버지께선 이미 아셨듯이

    받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마음속 깊이 와서 머물렀습니다.

    늘 아버지라고 청하면서 과연 무엇을 위한 몸부림었나를

    반성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바람에 휘둘리는 저가 아니라

    아버지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저를 바로서게 할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며 사랑의 불꽃이 사그라지지 않게 하소서.

    어떠한 일을 하던 중심의 방향이 아버지라면

    그 어떤 경우에도 분별력을 잃지 않음을 믿기에

    회개하는 의인이 되어 저도 그 말씀을 들으렵니다.

    아버지를 사랑하기에 아버지를 닮은 딸이 되어

    순수한 사랑과 열정이

    더 큰 나눔의 밑바탕이 되게 하소서.

    아멘.


     

    사랑하기에 늘 생각합니다.

    사랑하기에 늘 고민합니다.

    사랑하기에 늘 후회합니다.

    사랑하기에 늘 아파합니다.

    그러기에 더 기쁘고

    더 행복합니다.

    하루하루가~~^*^

  6. guest 님의 말:

    세상을 살다보면 닮고 싶은 사람보다 닮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갖고 있는 성격이 다 다름을 인정한다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겠지만
    가까운 사이일수록 그게 그리 쉽지마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대할 때 형식적인 관계 이외에는 더 이상 깊이 알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습니다.
    “알면 다쳐!”라는 말이 맞기 때문이지요.
    참 슬픈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웃 사랑을 너무 형식적으로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랑을 제대로 할줄 모르는 저 인가 봅니다.

    내가 좋아하는 말중에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은 그말이 너무 싫어질 때도 있습니다.
    나쁜 습관까지도 받아줘야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암튼 지금 이렇게 생각하는 것조차 내가 만든 틀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되도록 빨리 그틀을 깨고 좀더 너그러워진 나 였으면 좋겠구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복음에서 나오는 자케오를 보면서
    그분을 그리워하고 뵙고 싶어하는 모습을 묵상해 봤습니다.
    그분을 닮고 싶어하는 자케오…

    그럼 나는 그분을 어떻게 닮아가려 노력했는가…
    잘 안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말에 토를 달아대고 있으니…휴~~
    변화할 줄 모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분처럼 되고싶어만 했지 그분이 사신 것처럼 살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언제나 그분을 닮고자 갈망하면서 갈망으로 그쳐버린 나였음을…
    오늘 자케오처럼 고백하고 변화되야 될텐데…
    많이 반성해 보는 하루입니다.

  7. user#0 님의 말:

    세상을 살다보면 닮고 싶은 사람보다 닮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갖고 있는 성격이 다 다름을 인정한다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겠지만
    가까운 사이일수록 그게 그리 쉽지마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대할 때 형식적인 관계 이외에는 더 이상 깊이 알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습니다.
    “알면 다쳐!”라는 말이 맞기 때문이지요.
    참 슬픈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웃 사랑을 너무 형식적으로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랑을 제대로 할줄 모르는 저 인가 봅니다.

    내가 좋아하는 말중에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은 그말이 너무 싫어질 때도 있습니다.
    나쁜 습관까지도 받아줘야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암튼 지금 이렇게 생각하는 것조차 내가 만든 틀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되도록 빨리 그틀을 깨고 좀더 너그러워진 나 였으면 좋겠구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복음에서 나오는 자케오를 보면서
    그분을 그리워하고 뵙고 싶어하는 모습을 묵상해 봤습니다.
    그분을 닮고 싶어하는 자케오…

    그럼 나는 그분을 어떻게 닮아가려 노력했는가…
    잘 안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말에 토를 달아대고 있으니…휴~~
    변화할 줄 모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분처럼 되고싶어만 했지 그분이 사신 것처럼 살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언제나 그분을 닮고자 갈망하면서 갈망으로 그쳐버린 나였음을…
    오늘 자케오처럼 고백하고 변화되야 될텐데…
    많이 반성해 보는 하루입니다.

  8. user#0 님의 말: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말씀에 저에게도 당신께서 
    헬레나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하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아니!
    상상만이 아닌 꿈이 아니라 그런 일이 저에게 있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정말 기쁘고 행복할텐데...
    그러다...
    제가 당신께 드릴 공이 없었다는 사실에 우울했습니다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지도 않았고...
    진심으로 당신의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았고...
    진심으로 당신을 믿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성찰해보니
    당신께 감히 제가 사랑을 받고 싶다는 말씀을 드릴 자격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께서 자비를 베풀어주신다면 참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저에게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할때의 일시적인 기분일지라도 ...
    당신께 고백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복음을 묵상할 때의 일시적인 기분일지라도..
    고백하고 싶습니다

    주님!
    당신을 사랑한다고
    주님만을 믿겠다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세관장 자케오처럼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습니다
    자케오처럼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며 믿음 깊은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복음을 묵상할때의 일시적인 기분일지라도...
    고백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아멘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묵상하며


  9. user#0 님의 말: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주님!
    평신도주일인 어제…
    오랜만에 고해성사를 보니 무겁던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는 것같았습니다
    신부님께서 제가 바쁜 것을 아시는지 보속을 아주 쬐끔^*^
    쥐 눈물만큼 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미사참례를 하였지요
    그런데….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복음묵상을 하려고 복음말씀을 읽고
    성찰을 하는데 쥐 눈물만큼 주신 보속도 하지 않은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주님! 죄송해요
    어제 만해도 보속을 쬐끔 주셨다고 좋아했는데 실천을 하지않았으니…
    화장실 갈 때 다르고 나올 때 다르다는 속담이 저를 두고한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납니다
    물론 신앙생활도 그렇습니다
    입으로는 온갖 미사여구 동원해서 당신께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하지만
    언제나 공수표만 날렸습니다
    그리고는….
    언제나 당신께서는 저에게만 인색하시다고 짜증내고…
    그랬습니다 주님!
    지금까지의 저의 모습이 진짜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헬레나는 언제나 그랬습니다
    잘되면 저의 노력이었고 결과가 좋지 않으면 당신께서
    도와주시지 않았다고 투덜되고 원망하고 심지어는 당신을
    미워했습니다 주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말씀의 의미를 깨달아 행동으로 실천하는 헬레나가 되어야한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다짐해봅니다
    아니!
    복음을 묵상할 때만의 일시적인 기분이 아니라 언제나 어디서나
    언제까지만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다짐합니다
    굳게^*^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묵상하며

  10. user#0 님의 말: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당신께서 세관장 자캐오 에게 하신 이 말씀을 저에게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헬레나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하지만 주님!

    저는 불행하게도 세관장 자캐오처럼 당신을 사랑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저는 불행하게도 세관장 자캐오처럼 믿음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당신께서 저에게 오신다해도………
    저는 온갖 핑계를 대며 당신께서 저에게 오시는 것을 피하고 있습니다
    당신께서 그렇게 회개를 말씀하시지만…….
    저는 아직도 회개하지 못하고 당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그저 적당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 같이 당신을 진심으로 믿지 못하고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하고
    당신의 말씀을 진심으로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제 멋대로 제 뜻대로 제가 하고 싶은대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은
    당신께 갈 자격이 없는 것이지요?

    주님!
    저는 아직도 남의 멸시나 주위의 냉대에 아랑곳하지 않으며 당신을
    사랑하는 자캐오의 믿음을 본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씀을 드린다면 저는 아직도 자캐오처럼 믿음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자캐오처럼…..
    당신을 저의 집에 모실 마음이 아직은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직은….
    저의 신앙이….
    저의 마음이…
    준비가 되어잇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아직은………
    당신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아직은…..
    아직도….

    아흔아홉의 의인보다 죄인 하나를 구원하러 오신 당신의 사랑을 깨달아야하는데…..
    저는 아직도….

    당신의 사랑을 깊이 깨닫지 못하고 잇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당신께서 저에게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하실 때 “ 녜! 주님! ” 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언제나 어디서나 당신께서 오라고 하실 때….
    당신께서 저를 부르실 때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갈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아멘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묵상하며

  11. user#0 님의 말: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말씀에 저에게도 당신께서 
    헬레나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하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아니!
    상상만이 아닌 꿈이 아니라 그런 일이 저에게 있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정말 기쁘고 행복할텐데...
    그러다...
    제가 당신께 드릴 공이 없었다는 사실에 우울했습니다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지도 않았고...
    진심으로 당신의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았고...
    진심으로 당신을 믿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성찰해보니
    당신께 감히 제가 사랑을 받고 싶다는 말씀을 드릴 자격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께서 자비를 베풀어주신다면 참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저에게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할때의 일시적인 기분일지라도 ...
    당신께 고백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복음을 묵상할 때의 일시적인 기분일지라도..
    고백하고 싶습니다

    주님!
    당신을 사랑한다고
    주님만을 믿겠다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세관장 자케오처럼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습니다
    자케오처럼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며 믿음 깊은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복음을 묵상할때의 일시적인 기분일지라도...
    고백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아멘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묵상하며


  12. user#0 님의 말: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말씀에 저에게도 당신께서 
    헬레나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하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아니!
    상상만이 아닌 꿈이 아니라 그런 일이 저에게 있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정말 기쁘고 행복할텐데...
    그러다...
    제가 당신께 드릴 공이 없었다는 사실에 우울했습니다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지도 않았고...
    진심으로 당신의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았고...
    진심으로 당신을 믿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성찰해보니
    당신께 감히 제가 사랑을 받고 싶다는 말씀을 드릴 자격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께서 자비를 베풀어주신다면 참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저에게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할때의 일시적인 기분일지라도 ...
    당신께 고백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복음을 묵상할 때의 일시적인 기분일지라도..
    고백하고 싶습니다

    주님!
    당신을 사랑한다고
    주님만을 믿겠다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세관장 자케오처럼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습니다
    자케오처럼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며 믿음 깊은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복음을 묵상할때의 일시적인 기분일지라도...
    고백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아멘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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