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연중 제34주간 금요일(11/28)


    말씀의 초대
    종말의 징조는 어디에서나 발견된다. 모든 것의 마지막은 반드시 존재하기 때문이다. 낙엽이 지면 겨울이 오고, 새순이 돋으면 봄이 오는 것과 같은 이치다. 사람에게도 그렇게 맞이해야 할 종말이 있다. 자연의 변화 앞에서 묵상해야 할 일이다(복음).
    복음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9-3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아이들은 놀고 장난칠 때에는 부모님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험한 일을 만나면 ‘엄마’를 먼저 부릅니다.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평소엔 자신 있게 살다가도 고통을 만나면 한풀 꺾입니다. 헤어나기 힘든 고통 앞에선 좌절을 느낍니다. 하느님을 찾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스라엘이 이집트에 정착했을 때에는 하느님을 별로 찾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파라오가 유다 민족을 말살하려 했을 때에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느님께 매달렸습니다. 그러기에 위대한 능력을 지닌 모세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업이 잘되면 믿음을 가지겠습니다.” “병이 나으면 성당에 다니겠습니다.” 이렇게 청원하는 이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조건이 이루어졌을 때, 정말 감사하며 신앙생활로 나아갔던가? 별로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기를 당해 재산을 잃거나 가족이 고통 받는 일을 당하게 되면 믿음을 다시 생각합니다. 그러한 고통으로 말미암아 신앙의 힘을 새롭게 찾는 것이지요. 그렇습니다. 고통의 늪을 지나 본 사람이라야 은총의 소중함을 압니다. 십자가를 지고 가다 넘어져 본 사람이라야 ‘살아 있는 부활’을 희망합니다. 종말은 두려움으로 끝나는 ‘마지막’이 결코 아닙니다. 신앙생활을 충실히 하다 보면 자연스레 주어지는 ‘하느님의 나라’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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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34주간 금요일(11/28)


      말씀의 초대
      종말의 징조는 어디에서나 발견된다. 모든 것의 마지막은 반드시 존재하기 때문이다. 낙엽이 지면 겨울이 오고, 새순이 돋으면 봄이 오는 것과 같은 이치다. 사람에게도 그렇게 맞이해야 할 종말이 있다. 자연의 변화 앞에서 묵상해야 할 일이다(복음).
      복음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9-3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아이들은 놀고 장난칠 때에는 부모님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험한 일을 만나면 ‘엄마’를 먼저 부릅니다.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평소엔 자신 있게 살다가도 고통을 만나면 한풀 꺾입니다. 헤어나기 힘든 고통 앞에선 좌절을 느낍니다. 하느님을 찾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스라엘이 이집트에 정착했을 때에는 하느님을 별로 찾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파라오가 유다 민족을 말살하려 했을 때에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느님께 매달렸습니다. 그러기에 위대한 능력을 지닌 모세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업이 잘되면 믿음을 가지겠습니다.” “병이 나으면 성당에 다니겠습니다.” 이렇게 청원하는 이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조건이 이루어졌을 때, 정말 감사하며 신앙생활로 나아갔던가? 별로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기를 당해 재산을 잃거나 가족이 고통 받는 일을 당하게 되면 믿음을 다시 생각합니다. 그러한 고통으로 말미암아 신앙의 힘을 새롭게 찾는 것이지요. 그렇습니다. 고통의 늪을 지나 본 사람이라야 은총의 소중함을 압니다. 십자가를 지고 가다 넘어져 본 사람이라야 ‘살아 있는 부활’을 희망합니다. 종말은 두려움으로 끝나는 ‘마지막’이 결코 아닙니다. 신앙생활을 충실히 하다 보면 자연스레 주어지는 ‘하느님의 나라’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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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uest 님의 말:


    연중 제34주간 금요일(11/28)


      말씀의 초대
      종말의 날은 심판의 날이다. 그날 이후 인류를 괴롭히던 사탄은 활동을 멈출 것이다. 하늘의 천사들이 그들을 묶어 둘 것이다. 그리고 하늘 옥좌에 앉아 계신 분이 나타나실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행실에 따라 심판받을 것이다(제1독서).
      제1독서
      <죽은 이들은 자기들의 행실에 따라 심판을 받았습니다. 나는 새 예루살렘이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 요한 묵시록의 말씀입니다. 20,1-4.11―21,2 나 요한은 한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지하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있었습니다. 그 천사가 용을, 곧 악마이며 사탄인 그 옛날의 뱀을 붙잡아 천 년 동안 움직이지 못하도록 결박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를 지하로 던지고서는 그곳을 잠그고 그 위에다 봉인을 하여, 천 년이 끝날 때까지 다시는 민족들을 속이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 뒤에 사탄은 잠시 풀려나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또 어좌들을 보았는데, 그 위에 앉은 이들에게 심판할 권한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에 대한 증언과 하느님의 말씀 때문에 목이 잘린 이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 짐승이나 그의 상에 경배하지도 않고 이마와 손에 표를 받지도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나는 또 크고 흰 어좌와 그 위에 앉아 계신 분을 보았습니다. 땅과 하늘이 그분 앞에서 달아나 그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죽은 이들이 높은 사람 낮은 사람 할 것 없이 모두 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책들이 펼쳐졌습니다. 또 다른 책 하나가 펼쳐졌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이들은 책에 기록된 대로 자기들의 행실에 따라 심판을 받았습니다. 바다가 그 안에 있는 죽은 이들을 내놓고, 죽음과 저승도 그 안에 있는 죽은 이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저마다 자기 행실에 따라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죽음과 저승이 불 못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 못이 두 번째 죽음입니다. 생명의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불 못에 던져졌습니다. 나는 또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첫 번째 하늘과 첫 번째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그리고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신랑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처럼 차리고 하늘로부터 하느님에게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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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uest 님의 말: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나는 굳게 믿나이다 진실하온 주님말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이 성가가 생각이 나서 흥얼거리며 묵상을 합니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래요 주님!
    당신의 말씀이 구구절절 맞습니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
    당신의 말씀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하신말씀 ...
    굳게 믿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진실하신 당신의 말씀을 저 역시 굳게 믿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이 짓밟하고 천지가 흔들린다 하여도 당신의 말씀은
    사라지지 않지요 주님!
    믿겠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살기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당신의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생활을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도리를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참고 견디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생각하며
     솔직히 저 자신도 어떻게 변할지 자신없지만 당신의 사랑을 믿으며
    참고 견디겠습니다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결코 사라지지 않을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변덕많은 저 헬레나를 사랑해주시는 당신을 생각하며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이 세상에서의 삶을 마치고 당신의 곁으로 갔을때
    수고했다고 안아주실 당신을 생각하며
    참고 견디며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살겠습니다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결코 사라지지 않을 당신을 생각하며
    힘들다고 좌절하지 않으며 
    당신생각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한 헬레나가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제게 은혜를 베푸셨기에 주님께 노래하오리다.
    지극히 높으신 주님의 이름에 찬미 노래 바치오리다”

    아멘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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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user#0 님의 말: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나는 굳게 믿나이다 진실하온 주님말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이 성가가 생각이 나서 흥얼거리며 묵상을 합니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래요 주님!
    당신의 말씀이 구구절절 맞습니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
    당신의 말씀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하신말씀 ...
    굳게 믿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진실하신 당신의 말씀을 저 역시 굳게 믿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이 짓밟하고 천지가 흔들린다 하여도 당신의 말씀은
    사라지지 않지요 주님!
    믿겠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살기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당신의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생활을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도리를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참고 견디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생각하며
     솔직히 저 자신도 어떻게 변할지 자신없지만 당신의 사랑을 믿으며
    참고 견디겠습니다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결코 사라지지 않을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변덕많은 저 헬레나를 사랑해주시는 당신을 생각하며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이 세상에서의 삶을 마치고 당신의 곁으로 갔을때
    수고했다고 안아주실 당신을 생각하며
    참고 견디며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살겠습니다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결코 사라지지 않을 당신을 생각하며
    힘들다고 좌절하지 않으며 
    당신생각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한 헬레나가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제게 은혜를 베푸셨기에 주님께 노래하오리다.
    지극히 높으신 주님의 이름에 찬미 노래 바치오리다”

    아멘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묵상하며

     


    ♬ 아버지 / 이노주사

  5. user#0 님의 말: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으시며 제자들에게
    시대의 징표를 알아보라고 말씀하시며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과 땅이 사라질 지라도 변하지 않는 것은 하느님한분 뿐이라고
    그러므로 하느님의 말씀은 사라지지 않으며 영원하다고 하시는데
    머리로는 이해하고 알아 듣지만 실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화장실에 갈 때와 올 때의 마음이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제 자신 조석으로 변 할 때도 있는 것을
    보면서  당신의 자녀라는 사실만으로도 자랑스럽기도 하지요
    하지만 저는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당신의 말씀을 따르지 못하고
    살고 있으니 죄만스럽습니다

    다만...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에 제가 이 세상에 살면서 믿지 않을 수 없는 분이신
    오로지 변치 않을 하느님을 믿게 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주님!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왔도다

     말씀에 용기를 갖으며 저의 이런 마음이 변치 않기를 기도해봅니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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