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대림 제1주간 목요일(12/4)


    말씀의 초대
    하늘 나라는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그러기에 말로만 주님을 찾아서는 안 된다.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주님의 뜻을 실행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이는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사람과 같다. 어떤 환난이 찾아와도 흔들리지 않는다(복음).
    복음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1.24-2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자 무너져 버렸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반석 위에 짓는 집은 기초가 튼튼합니다. 웬만한 지진에도, 어지간한 바람에도 끄떡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그런 집을 원합니다. 하지만 모래 위에 지은 집은 기초가 약해 쉽게 무너집니다. 일부러 그곳에 집을 지을 사람은 없습니다. 복음 말씀은 우리의 신앙생활이 ‘반석 위의 집’인지 ‘모래 위의 집’인지 돌아보게 합니다. 미래를 믿지 못하기에 사람들이 흔들립니다. 돈과 재물에 매달립니다. 건강이 최고라고만 생각합니다. 불안이 원인입니다. 평범하게 맡길 수는 없는지요? 미래도 건강도 아버지께 맡기며 살 수는 없는지요? 그렇게 하라는 것이 복음의 가르침입니다. 그렇습니다. 맡기면 보호해 주십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사람이 됩니다. 맡기지 못하기에 은총이 함께하지 않습니다. 모래 위에 집을 짓는 행동입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은 맡기며 사는 이들입니다. 자신의 힘과 능력만을 내세우는 이가 복음에서 말하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맡긴다는 것은 ‘주님께서 주신 것’으로 여기는 행위입니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기쁜 일이든 슬픈 일이든 그분께서 주시는 것으로 여기며 ‘기꺼이 받아들일 때’ 맡기는 것이 됩니다. 주님의 보호는 원하기만 해선 안 됩니다. 적극적으로 맡길 때 적극적인 보호를 받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아버지의 뜻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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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est 님의 말:


    대림 제1주간 목요일(12/4)


      말씀의 초대
      하늘 나라는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그러기에 말로만 주님을 찾아서는 안 된다.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주님의 뜻을 실행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이는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사람과 같다. 어떤 환난이 찾아와도 흔들리지 않는다(복음).
      복음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1.24-2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자 무너져 버렸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반석 위에 짓는 집은 기초가 튼튼합니다. 웬만한 지진에도, 어지간한 바람에도 끄떡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그런 집을 원합니다. 하지만 모래 위에 지은 집은 기초가 약해 쉽게 무너집니다. 일부러 그곳에 집을 지을 사람은 없습니다. 복음 말씀은 우리의 신앙생활이 ‘반석 위의 집’인지 ‘모래 위의 집’인지 돌아보게 합니다. 미래를 믿지 못하기에 사람들이 흔들립니다. 돈과 재물에 매달립니다. 건강이 최고라고만 생각합니다. 불안이 원인입니다. 평범하게 맡길 수는 없는지요? 미래도 건강도 아버지께 맡기며 살 수는 없는지요? 그렇게 하라는 것이 복음의 가르침입니다. 그렇습니다. 맡기면 보호해 주십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사람이 됩니다. 맡기지 못하기에 은총이 함께하지 않습니다. 모래 위에 집을 짓는 행동입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은 맡기며 사는 이들입니다. 자신의 힘과 능력만을 내세우는 이가 복음에서 말하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맡긴다는 것은 ‘주님께서 주신 것’으로 여기는 행위입니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기쁜 일이든 슬픈 일이든 그분께서 주시는 것으로 여기며 ‘기꺼이 받아들일 때’ 맡기는 것이 됩니다. 주님의 보호는 원하기만 해선 안 됩니다. 적극적으로 맡길 때 적극적인 보호를 받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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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uest 님의 말:


    대림 제1주간 목요일(12/4)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의 승리 뒤에는 주님의 도우심이 있다. 그분께서 성벽과 보루가 되어 주시면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그러니 언제라도 그분께 신뢰하며 살아야 한다. 하느님은 이스라엘을 지켜 주시는 영원한 반석이시다(제1독서).
      제1독서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겨레가 들어가게 하여라.>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26,1-6 그날 유다 땅에서는 이러한 노래가 불리리라. “우리에게는 견고한 성읍이 있네. 그분께서 우리를 보호하시려고 성벽과 보루를 세우셨네.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겨레가 들어가게 너희는 성문들을 열어라. 한결같은 심성을 지닌 그들에게 당신께서 평화를, 평화를 베푸시니, 그들이 당신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길이길이 주님을 신뢰하여라. 주 하느님은 영원한 반석이시다. 그분께서는 높은 곳의 주민들을 낮추시고, 높은 도시를 헐어 버리셨으며, 그것을 땅바닥에다 헐어 버리시어 먼지 위로 내던지셨다. 발이 그것을 짓밟는다. 빈곤한 이들의 발이, 힘없는 이들의 발길이 그것을 짓밟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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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uest 님의 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말씀이 가슴이 뜨끔합니다
    당신께서 어리석다고 말씀하신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사람이
    바로 저 헬레나이기 때문입니다
    모래 위에 집을 지어 놓고 비가 올까 노심초사하는 헬레나
    아니!
    비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어리석은 생각을 하는 헬레나

    주님!

    저 헬레나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슬기로운 사람이 되지 못하니
    답답합니다
    언제나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행동은 제 멋대로 제 뜻대로
    하면서 절제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절제를 하지 못하니 언제나 실수투성이고 후회하는 삶을 살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면서도 언제나 제 생각이 맡는 것처럼 생각하고...
    그러다 자신의 생각이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 때는 이미 ㅠㅠㅠ

    제가 이렇습니다 주님!
    언제나 제 마음대로 모래 위에 집을 지어놓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안일한 생각으로 비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
    행동보다는 언제나 입으로만 당신을 사랑한다고 ...
    실천을 하지 못하고 후회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슬기로운 다섯처녀들처럼 기름을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행동으로 입으로만이 아닌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아니!
    실천을 해야겠다고 굳게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해야 한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는 현세에서 의롭고 경건하게 살며,
    복된 희망이 이루어지고 위대하신
    하느님의 영광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나이다”

    아멘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

    묵상하며


    ♬ 아버지의 뜻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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