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의 희망

저의 희망으로 오시는 아기 예수님!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시어 당신으로 저를 가득 채우소서.

희망이신 당신을 맞을 준비를 충실히 하지 못한
저를 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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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가족 여러분!
아기 예수님의 성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분께서 오셔서 미사가족들을 보시고
“나를 참 많이 닮았구나” 하고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성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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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의 희망에 1개의 응답

  1. 지나가는나그네 님의 말:

    희망과 기쁨이신 그분…
    저도…
    그분이 보시고 날 닮았다라는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이렇게 뻔뻔해서야…ㅎㅎ
    오늘 밤 미사중에 기쁨 나누어요.

  2. ^*^ 님의 말:

    메리 크리스마스…자주 오3

  3. 엘리사벳 님의 말:

    “나를 참 많이 닮았구나!” 가장 듣고 싶은 말이기도 하지요.
    아버지 계심에 늘 행복하고 늘 기쁨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기쁜 성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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