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

겨울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바람이 부는지 풍경소리가 땡그르릉 소리를 내며
자신의 존재를 알려줍니다.

맑은 소리를 내며 함께 찬미가를 바치던
새들은 비를 피하는지 조용합니다.

빛!
예수님!
당신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모습이 빛입니다.
눈이부셔 볼 수 없는 것 같아도 당신을 볼 수 있는 이 신비는
은총입니다.

누리에 어둠이 내려도 잠시 쉬어가라 기다려 주시는 관대한 당신!
우리가 빛이되기를 열망하면서도 채근하시지 않는 당신!

계시의 빛.
낮에는 햇님으로 밤에는 달님으로 누리를 비추시며
사랑하라 외치시는 계시의 빛 예수님.
후손에게 너희도 빛이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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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에 1개의 응답

  1. 엘리사벳 님의 말:

    어둔밤에 비를 그리며 잠깐 향수에 젖어 봅니다.
    빛으로 나아가는 딸의 삶을 보시고 아버지께서 무척이나 기뻐하실겁니다.
    좋은 밤 되세요.

  2. 지나가는나그네 님의 말:

    시적으로 그분을 노래하는 우리 안나자매님…
    “눈이부셔 볼 수 없는 것 같아도 당신을 볼 수 있는 이 신비는
    은총입니다.”

    녜….
    은총입니다.

    세계의 굶주린 아이들에서 …
    가난한 이웃에게서…
    미물들의 움직임에서…
    우리는 그분을 느끼고 삽니다.
    이렇게 볼수 있음은 은총입니다.
    좋은 묵상감싸함니다.
    건강하시와요.

  3. ^*^ 님의 말:

    아멘…..

    예수님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모습이 빛이라는 말씀…

    생각해 보니 눈이 너무 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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