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연중 제5주간 월요일(2/9)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병자들을 고쳐 주신다. 하느님의 권능을 드러내신 것이다. 겐네사렛은 이스라엘에서 낙후된 지역으로, 가난한 이들이 많았다. 그들은 예수님을 하늘이 보낸 분으로 받아들인다. 언제나 소박한 사람들이 기적을 먼저 체험한다(복음).
    복음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53-56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호수를 건너 겐네사렛 땅에 이르러 배를 대었다.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고, 그 지방을 두루 뛰어다니며 병든 이들을 들것에 눕혀, 그분께서 계시다는 곳마다 데려오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마을이든 고을이든 촌락이든 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겐네사렛 호수는 이스라엘 북쪽에 있습니다. 호수 뒤로 기노사르(Ginnosar) 평야가 펼쳐져 있기에 ‘겐네사렛’이란 이름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지역의 행정적인 이름은 ‘갈릴래아’입니다. 그러기에 ‘갈릴래아 호수’가 정답입니다. 인근에는 ‘티베리아스’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헤로데 임금이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의 이름을 딴 도시입니다. 그래서 훗날 예루살렘이 함락된 뒤에는 호수 이름을 ‘티베리아 호수’라고 더 많이 불렀습니다. 이 지역은 예루살렘이 있는 남쪽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곳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먼저 이곳에서 ‘하느님의 능력’을 펼치셨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이 많았기에 그분께서 직접 다가가신 것입니다. 베드로와 안드레아, 야고보와 요한도 갈릴래아 호수에서 고기잡이하던 이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소문은 삽시간에 퍼져 나갔습니다. 사람들은 환자들을 들것에 눕혀 자꾸만 데리고 옵니다. 그들은 그분의 옷자락만이라도 만지게 해 달라고 청합니다. 간절함이 배인 모습입니다. 그들은 기적을 보았던 것입니다. 병이 나아 돌아온 이웃들을 눈으로 확인했던 것입니다. 그들 가운데에는 ‘우리의 모습’도 있어야 합니다.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면 예수님의 기적은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 사건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너 근심 걱정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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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5주간 월요일(2/9)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병자들을 고쳐 주신다. 하느님의 권능을 드러내신 것이다. 겐네사렛은 이스라엘에서 낙후된 지역으로, 가난한 이들이 많았다. 그들은 예수님을 하늘이 보낸 분으로 받아들인다. 언제나 소박한 사람들이 기적을 먼저 체험한다(복음).
      복음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53-56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호수를 건너 겐네사렛 땅에 이르러 배를 대었다.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고, 그 지방을 두루 뛰어다니며 병든 이들을 들것에 눕혀, 그분께서 계시다는 곳마다 데려오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마을이든 고을이든 촌락이든 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겐네사렛 호수는 이스라엘 북쪽에 있습니다. 호수 뒤로 기노사르(Ginnosar) 평야가 펼쳐져 있기에 ‘겐네사렛’이란 이름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지역의 행정적인 이름은 ‘갈릴래아’입니다. 그러기에 ‘갈릴래아 호수’가 정답입니다. 인근에는 ‘티베리아스’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헤로데 임금이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의 이름을 딴 도시입니다. 그래서 훗날 예루살렘이 함락된 뒤에는 호수 이름을 ‘티베리아 호수’라고 더 많이 불렀습니다. 이 지역은 예루살렘이 있는 남쪽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곳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먼저 이곳에서 ‘하느님의 능력’을 펼치셨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이 많았기에 그분께서 직접 다가가신 것입니다. 베드로와 안드레아, 야고보와 요한도 갈릴래아 호수에서 고기잡이하던 이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소문은 삽시간에 퍼져 나갔습니다. 사람들은 환자들을 들것에 눕혀 자꾸만 데리고 옵니다. 그들은 그분의 옷자락만이라도 만지게 해 달라고 청합니다. 간절함이 배인 모습입니다. 그들은 기적을 보았던 것입니다. 병이 나아 돌아온 이웃들을 눈으로 확인했던 것입니다. 그들 가운데에는 ‘우리의 모습’도 있어야 합니다.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면 예수님의 기적은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 사건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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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uest 님의 말:


    연중 제5주간 월요일(2/9)


      말씀의 초대
      세상은 하느님의 말씀으로 시작되었다. 하늘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짐승도 주님의 말씀으로 생겨났다. 태양과 달도 주님께서 만드셨다. 이렇듯 하느님께서는 대자연의 주인이 되신다. 그러기에 우주 만물은 하느님의 계획에 따라 움직인다(제1독서).
      제1독서
      <하느님께서 말씀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1,1-19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이 그 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 하시자 빛이 생겼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가르시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날이 지났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물 한가운데에 궁창이 생겨, 물과 물 사이를 갈라놓아라.” 하느님께서 이렇게 궁창을 만들어 궁창 아래에 있는 물과 궁창 위에 있는 물을 가르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는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는 뭍을 땅이라,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싹을 돋게 하여라. 씨를 맺는 풀과 씨 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땅 위에 돋게 하여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땅은 푸른 싹을 돋아나게 하였다. 씨를 맺는 풀과 씨 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돋아나게 하였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사흗날이 지났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궁창에 빛물체들이 생겨, 낮과 밤을 가르고, 표징과 절기, 날과 해를 나타내어라. 그리고 하늘의 궁창에서 땅을 비추는 빛물체들이 되어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는 큰 빛물체 두 개를 만드시어, 그 가운데에서 큰 빛물체는 낮을 다스리고, 작은 빛물체는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그리고 별들도 만드셨다. 하느님께서 이것들을 하늘 궁창에 두시어 땅을 비추게 하시고, 낮과 밤을 다스리며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나흗날이 지났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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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uest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오늘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댄 사람은 모두 구원을 받는
    모습을 보니 갑자기 예수님 시대의 사람들이 부러워집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을 받게 하려고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병자들을 예수님께 데려다 주는 사람들의 마음 씀씀이와 행동들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마침 오늘 저희 본당에 입교식이 있었는데, 단 한사람도
    교회로 데려오지 못하였던터라 오늘의 말씀이 더욱더
    멋진모습으로, 한편으로는 부러움으로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저라는 사람은 제 한 몸 신앙생활 하기에 급급하지나
    않았는지 다시금 반성하게 된 시간입니다.

    오늘 ‘쉬는교우 방문을 가야겠다.’ 하고 맘속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재속회 월례회의 참석했다가 또 꾸리아 월례회의를
    마치고 나니 어느덧 저녁노을이 뉘엿뉘엿 넘어가려 하는데
    단장님께서 ‘우리 오늘 쉬는교우 방문을 갈까요?’ 하시는데
    저도 모르게 그만 ‘오늘은 넘 피곤하니 다음에 갑시다.’ 라는 말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야말로 이리 뛰고 저리 뛰느라 정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도착했는데
    ‘루실라 우리 피곤한데 찜방가서 땀이나 뺄까?’하는 소리에 기다렸다는 듯이
    ‘네. 그래요’ 라고 대답을 하고 나니 마음이 조금 찔렸답니다.
    저 정말 못됐죠? 저의 이런 모습은 분명 제가 하고 싶은 봉사만 하는
    아주 이기적인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 한구석 씁쓸해져옵니다.

    주님!
    오늘 루실라 정말 이기적인 행동으로 점철된 하루를 보낸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당신께서 더 좋아하실 참된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제 마음을 이끌어 주소서.
    그리하여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해도 구원 받았던 사람들처럼
    저도 구원받게 도와주소서. 아멘.

    ♬ 너 근심 걱정 말아라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오늘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댄 사람은 모두 구원을 받는
    모습을 보니 갑자기 예수님 시대의 사람들이 부러워집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을 받게 하려고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병자들을 예수님께 데려다 주는 사람들의 마음 씀씀이와 행동들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마침 오늘 저희 본당에 입교식이 있었는데, 단 한사람도
    교회로 데려오지 못하였던터라 오늘의 말씀이 더욱더
    멋진모습으로, 한편으로는 부러움으로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저라는 사람은 제 한 몸 신앙생활 하기에 급급하지나
    않았는지 다시금 반성하게 된 시간입니다.

    오늘 ‘쉬는교우 방문을 가야겠다.’ 하고 맘속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재속회 월례회의 참석했다가 또 꾸리아 월례회의를
    마치고 나니 어느덧 저녁노을이 뉘엿뉘엿 넘어가려 하는데
    단장님께서 ‘우리 오늘 쉬는교우 방문을 갈까요?’ 하시는데
    저도 모르게 그만 ‘오늘은 넘 피곤하니 다음에 갑시다.’ 라는 말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야말로 이리 뛰고 저리 뛰느라 정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도착했는데
    ‘루실라 우리 피곤한데 찜방가서 땀이나 뺄까?’하는 소리에 기다렸다는 듯이
    ‘네. 그래요’ 라고 대답을 하고 나니 마음이 조금 찔렸답니다.
    저 정말 못됐죠? 저의 이런 모습은 분명 제가 하고 싶은 봉사만 하는
    아주 이기적인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 한구석 씁쓸해져옵니다.

    주님!
    오늘 루실라 정말 이기적인 행동으로 점철된 하루를 보낸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당신께서 더 좋아하실 참된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제 마음을 이끌어 주소서.
    그리하여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해도 구원 받았던 사람들처럼
    저도 구원받게 도와주소서. 아멘.

    ♬ 너 근심 걱정 말아라

  5. user#0 님의 말:

     

    온누리를 환히 밝히는 달빛이 무색할 정도로

    맘은 잔뜩 무거워져 있음을 느끼며 말씀을 담고 또 담아 봅니다.

    겐네사렛에 도착하시자 아버지를 알아본 이들!

    병든 이들을 들것에 눕혀 아버지께로 데려오는 이들!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는 이들!

    모두가 보름달 만큼이나 아름답고 모난 구석이 없는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제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그런 간절함이 있었는지요.

    또 입으로만 아버지를 고백하는 부족한 저가

    길을 잃은 이들을 아버지께로 인도하는 삶을 살아왔는지도 생각해 봅니다.

    제가 아닌 제 옆사람의 아픔을 위한 간절함이 있었는지도~~

    저만 기뻐 뛰면서 다른이에게 전하며 인도하기 보다

    저의 행복으로만 알고 옆에 있는 이들을 외면한 것 같아 마음이 작아집니다.

    들것에 눕혀 아버지께로 데려오는 그런 열정이

    제 모습이 되어야 함을 가슴깊이 다짐해 봅니다.

    좀전에 친정 부모님께 전화가 왔었답니다.

    내일이 보름인데 오곡밥을 해 먹었냐고~~~

    지금까지 시집간 딸을 걱정하시는 부모님이 안쓰럽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요즈음 성당 잘 다니냐?” 하고 물으시더군요.

    그러면서 “신부님 잘 계시냐?” 하고 엄마가 물으시는데

    “웬일?” 하고 물었더니 가슴 뜨금한 말씀을 하시더군요.

    “한번 뵈었지만 정말 배울게 많은 분이신거 같았다.

    젊으신 신부님인데 나이먹은 내가 보기에도 고개가 숙여지는 그런 기분이었다.

    열심히 해라.

    열심히 신앙생활 하면 우리 둘레가 맘도 몸도 건강하여 늙지 않을 것 같다.

    알았지?” 라고 하시더군요.

    아마도 나이 들어가는 부모가 가슴 아린 자식을

    끝까지 지켜 주시기엔 역부족임을 생각하시는 듯하여 가슴이 아렸지요.

    그래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라고~

    저를 아버지께 묻길 바라시나 봅니다.

    제가 “이번에 옮겨 가셨는데~~”

    “아유 아깝다. 그런 분이 더 계셔야 하는데~~

    허긴 그런 분이 한곳에 오래 계시면 다른 일을 못 보실게다.

    어디로 가셨냐?” ㅎㅎ

    참 아쉬워 하셨습니다.

    그런 분임을 그곳 사람들이 알아서 열심히 신앙생활 하면 복받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제게 마지막으로 그러셨어요.

    “그런 좋으신 신부님께서 신앙생활을 이끌어 주셨으니 우리 둘레가 그렇게 열심한 모습으로 컸지.

    억지로 끌지 말고 니가 아는 사람들중에 힘들어 하면 신앙생활을 권해 봐라.

    아는 사람이 함께 하면 더 좋지.

    가끔 찾아가 뵙고 인사도 드리고 해라.” 라고 당부를 하시기 까지~~

    아버지!

    천주교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가 신부님을 알아 보시고

    성당을 다니는 딸에게 절을 다니시는 엄마가 신앙을 담아주십니다.

    정작 신앙생활을 하는 저희는 한 사제의 참사랑을 모르는데~

    아버지의 참사랑을 모르는데~~

    엄마가 알아 보심에 제가 얼마나 부끄럽던지요.

    배운데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라고 당부하시는데

    전 지금껏 무엇을 했나 싶었습니다.

    정작 들것에 눕혀 데려오기도 전에

    아버지께서 외면하시면 무슨 챙피일까를 먼저 생각한 적은 없었는지도 깊이 반성해 봅니다.

    아버지를 알아보는 이들이 병자들을 들것에 뉘어 데려오는 그런 간절한 사랑이

    제 신앙의 체온이 되길 청해봅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겐네사렛에 도착하시자

    아버지를 알아본 이들이 병자들을 들것에 눕혀 데려옵니다.

    그리고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합니다.

    그들의 간절함에 저의 모습을 비추어 봅니다.

    저의 열정이 있었다 한들 그들의 간절함이 배어 있었던 사랑인지를 생각해 봅니다.

    형식에 얽힌 움직임으로 해보지도 않고

    아버지를 몰라 보는 어리석은 저가 그들을 돌려 보낸적은 없었는지를 깊이 뉘우쳐 봅니다.

    아버지!

    아버지께 사랑을 고백함에 가슴으로 하게 하시어

    맹목적으로 기다리다 지쳐 버리는 저가 아니라

    사랑의 움직임으로 발을 떼어 아버지께로 인도하는 빛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제 사랑의 간절함이 그들에게 다을 그날까지 힘을 잃지 않게 하시어

    그들이 아버지 품에서 구원을 받을 그날을 위해 달리게 하소서.

    아멘.

  6. guest 님의 말:

    (no content)

  7. guest 님의 말: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말씀에 횡재를 한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구원받는 길을 직접 알려주시기까지 하시는 당신의 사랑에

    하지만 
    당신께서 영생을 얻게 되는 길을 알려주시는 것이
    처음이 아닌데 그동안 제 멋대로 사느라 눈이 멀고
    귀가 안들리는 장애인의 삶을 살다보니 당신의 말씀을
    들어도 들리지 않았고 보고도 보지 못한 사람들보다 더
    못한 삶을 살아온 것같습니다
    언제나 저의 생각은 세속에서의 삶에 연연하며 당신의 말씀을
    귓등으로 듣지 않았나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고도 보지 못하는  장애인이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제가 아니었나하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당신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도 언제나 변함없이
    영생을 얻게 되는 길을 가르쳐주실텐데....
    귀 막고 눈 감고 입 마저 꾹 다문체 당신의 말씀을 귓등으로...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세속에 물들어 당신의 말씀을 귓등으로 들으며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던 저의 삶을 반성하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는 말씀에 희망을 가지며 저에게 주어진 삶을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이제부터라도  철이 든 신앙인으로 살아야 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육신의 병뿐만이 아닌 마음의 병까지 치유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그리하여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께서는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병든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도다.

    아멘
     .

  8. user#0 님의 말: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말씀에 횡재를 한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구원받는 길을 직접 알려주시기까지 하시는 당신의 사랑에

    하지만 
    당신께서 영생을 얻게 되는 길을 알려주시는 것이
    처음이 아닌데 그동안 제 멋대로 사느라 눈이 멀고
    귀가 안들리는 장애인의 삶을 살다보니 당신의 말씀을
    들어도 들리지 않았고 보고도 보지 못한 사람들보다 더
    못한 삶을 살아온 것같습니다
    언제나 저의 생각은 세속에서의 삶에 연연하며 당신의 말씀을
    귓등으로 듣지 않았나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고도 보지 못하는  장애인이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제가 아니었나하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당신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도 언제나 변함없이
    영생을 얻게 되는 길을 가르쳐주실텐데....
    귀 막고 눈 감고 입 마저 꾹 다문체 당신의 말씀을 귓등으로...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세속에 물들어 당신의 말씀을 귓등으로 들으며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던 저의 삶을 반성하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는 말씀에 희망을 가지며 저에게 주어진 삶을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이제부터라도  철이 든 신앙인으로 살아야 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육신의 병뿐만이 아닌 마음의 병까지 치유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그리하여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께서는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병든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도다.

    아멘
     .

  9. user#0 님의 말: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희망이 생기지요
    용기도 납니다
    제가 믿는 당신은 역시! 멋진 분이시라는 사실을^*^
    하지만 아직도 저는 망설이고 있습니다
    당신께 구원을 받기 위해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당신께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해하고 또 이해할 것같지만...
    솔직히 겁이 납니다
    정말 무조건 묻지도 않으시고 따지지도 않으시고
    당신께 손을 대기만 하면 구원을 받게 되는지...
    이유는요? 주님!
    제가 지은 죄가 너무 많기 때문이지요
    저의 죄를 묻지도 않으시고 무조건 용서를 해주시고
    아무 조건없이 용서해주시며 구원을 받게 되는지
    솔직히 겁이 납니다 주님!
    솔직히 정말 정말 당신께 구원을 받고 싶지만....
    제가 지은 죄가 너무 많아 겁이 납니다
    당신은 사랑이신 분이라는 사실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저의 믿음이 제가 진 죄가 많다는 사실이 두렵기도 합니다
    정말 정말  당신께 구원을 받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 구원을 받고 싶어하는 저의 마음이 변치않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저의 죄를 보지 마시고 저의 신앙심을 보지 마시고
    사랑이신 당신의 사랑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묵상하며

    ♬ God can only give 주님은 사랑만 주시니


  10. user#0 님의 말: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희망이 생기지요
    용기도 납니다
    제가 믿는 당신은 역시! 멋진 분이시라는 사실을^*^
    하지만 아직도 저는 망설이고 있습니다
    당신께 구원을 받기 위해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당신께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해하고 또 이해할 것같지만...
    솔직히 겁이 납니다
    정말 무조건 묻지도 않으시고 따지지도 않으시고
    당신께 손을 대기만 하면 구원을 받게 되는지...
    이유는요? 주님!
    제가 지은 죄가 너무 많기 때문이지요
    저의 죄를 묻지도 않으시고 무조건 용서를 해주시고
    아무 조건없이 용서해주시며 구원을 받게 되는지
    솔직히 겁이 납니다 주님!
    솔직히 정말 정말 당신께 구원을 받고 싶지만....
    제가 지은 죄가 너무 많아 겁이 납니다
    당신은 사랑이신 분이라는 사실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저의 믿음이 제가 진 죄가 많다는 사실이 두렵기도 합니다
    정말 정말  당신께 구원을 받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 구원을 받고 싶어하는 저의 마음이 변치않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저의 죄를 보지 마시고 저의 신앙심을 보지 마시고
    사랑이신 당신의 사랑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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