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 도움이 필요한 네 이웃들을 너는 어떻게 대하고 있느냐\”
혹시 \” 눈을 질끈 감고 못 본체 하지는 않았느냐\” 고 다그치시는 목소리를 듣습니다.
사순시기가 되면
어떠한 방법으로 주님께 한발 다가갈까 생각하곤 합니다.
지난해엔 열심히 책을 읽었습니다.
그분과 함께 읽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시기를 청하면서 …
또 사순절을 맞으면서 지난 자료들이 그립습니다.
그 분께서 알려주신 나의 모습들
다시 더듬고 정리하면서
은총의 시기 보내볼까 합니다.
그 분께서 정리하신 자료 한 쪽 올려드립니다.

깊은묵상에 머물다 갑니다.
또한 올려주신 귀한 자료도 감사롭게 읽었습니다.
좋은 글 자주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