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많은 군중이 예수님을 따르고 있었다. 먹을 것은 점점 부족해졌다.
필립보는 이백 데나리온어치의 빵을 사 와도 모자랄 것이라고 한다.
그때 안드레아가 어떤 어린이가 가지고 있던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져왔다.
예수님께서는 그 음식으로 오천 명 이상을 먹이셨다.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 언제라도 기적은 가능해진다(복음).
복음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5
그때에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수 곧 티베리아스 호수
건너편으로 가셨는데,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라갔다.
그분께서 병자들에게 일으키신 표징들을 보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산에 오르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곳에 앉으셨다.
마침 유다인들의 축제인 파스카가 가까운 때였다.
예수님께서는 눈을 드시어 많은 군중이
당신께 오는 것을 보시고 필립보에게,
“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이는 필립보를 시험해 보려고 하신 말씀이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하시려는 일을 이미 잘 알고 계셨다.
필립보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저마다 조금씩이라도 받아 먹게 하자면
이백 데나리온어치 빵으로도 충분하지 않겠습니다.”
그때에 제자들 가운데 하나인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아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여기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아이가 있습니다만,
저렇게 많은 사람에게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자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자리 잡게 하여라.” 하고 이르셨다.
그곳에는 풀이 많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는데,
장정만도 그 수가 오천 명쯤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그들이 배불리 먹은 다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버려지는 것이 없도록 남은 조각을 모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들이 모았더니, 사람들이 보리 빵 다섯 개를 먹고
남긴 조각으로 열두 광주리가 가득 찼다.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일으키신 표징을 보고,
“이분은 정말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그 예언자시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와서 당신을 억지로 모셔다가
임금으로 삼으려 한다는 것을 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물러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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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2주간 금요일(4/24)
말씀의 초대
많은 군중이 예수님을 따르고 있었다. 먹을 것은 점점 부족해졌다. 필립보는 이백 데나리온어치의 빵을 사 와도 모자랄 것이라고 한다. 그때 안드레아가 어떤 어린이가 가지고 있던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져왔다. 예수님께서는 그 음식으로 오천 명 이상을 먹이셨다.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 언제라도 기적은 가능해진다(복음).
복음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5 그때에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수 곧 티베리아스 호수 건너편으로 가셨는데,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라갔다. 그분께서 병자들에게 일으키신 표징들을 보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산에 오르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곳에 앉으셨다. 마침 유다인들의 축제인 파스카가 가까운 때였다. 예수님께서는 눈을 드시어 많은 군중이 당신께 오는 것을 보시고 필립보에게, “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이는 필립보를 시험해 보려고 하신 말씀이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하시려는 일을 이미 잘 알고 계셨다. 필립보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저마다 조금씩이라도 받아 먹게 하자면 이백 데나리온어치 빵으로도 충분하지 않겠습니다.” 그때에 제자들 가운데 하나인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아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여기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아이가 있습니다만, 저렇게 많은 사람에게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자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자리 잡게 하여라.” 하고 이르셨다. 그곳에는 풀이 많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는데, 장정만도 그 수가 오천 명쯤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그들이 배불리 먹은 다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버려지는 것이 없도록 남은 조각을 모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들이 모았더니, 사람들이 보리 빵 다섯 개를 먹고 남긴 조각으로 열두 광주리가 가득 찼다.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일으키신 표징을 보고, “이분은 정말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그 예언자시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와서 당신을 억지로 모셔다가 임금으로 삼으려 한다는 것을 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물러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을 따르던 이들은 말씀에 취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사 먹을 곳도 마땅찮았습니다. 더구나 수천 명이 한꺼번에 몰려간다면 아수라장이 될 일입니다. 그들은 곤경에 빠졌습니다. 그러기에 기적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있으면 언제라도 기적은 가능해집니다. 그들은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먹었습니다. 어떤 어린이가 갖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같은 음식이 ‘줄어들지 않고’ 나타난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보리 빵과 물고기가 계속해서 만들어진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무튼 사람들은 놀라고 놀랐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을 모시어 임금으로 섬기려 했습니다. ‘ 하늘의 권능’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기적의 원인은 예수님이십니다. 그곳에 그분께서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 언제든지 기적도 함께합니다. 복음의 교훈은 여기에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이겠습니까? ‘매일의 기도’와 ‘매일의 선행’과 ‘자주 성체를 모시는 일’입니다. 어떤 경우라도 희망이 없다고 말해선 안 됩니다. 우리는 가난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겐 예수님이 계십니다. 언제라도 달려가면 뵈올 수 있는 성체성사가 있습니다. 내 안에 있는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먼저 찾아내십시오. 그분께서는 기적을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부활 제2주간 금요일(4/24)
말씀의 초대
유다인들은 사도들의 활동을 막고 있다. 율법 학자 가말리엘은 신중론을 편다. 최고 의회는 사도들을 매질한 다음 석방했다. 그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욕받은 것을 기뻐하며 돌아갔다(제1독서).
제1독서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았다고 기뻐하였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5,34-42 그 무렵 최고 의회에서 어떤 사람이 일어났다. 온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율법 교사로서 가말리엘이라는 바리사이였다. 그는 사도들을 잠깐 밖으로 내보내라고 명령한 뒤,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인 여러분, 저 사람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 잘 생각하십시오. 얼마 전에 테우다스가 나서서, 자기가 무엇이나 되는 것처럼 말하였을 때에 사백 명가량이나 되는 사람이 그를 따랐습니다. 그러나 그가 살해되자 그의 추종자들이 모두 흩어져 끝장이 났습니다. 그 뒤 호적 등록을 할 때에 갈릴래아 사람 유다가 나서서 백성을 선동하여 자기를 따르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죽게 되자 그의 추종자들이 모두 흩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저 사람들 일에 관여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십시오. 저들의 그 계획이나 활동이 사람에게서 나왔으면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에게서 나왔으면 여러분이 저들을 없애지 못할 것입니다. 자칫하면 여러분이 하느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가말리엘의 말에 수긍하고, 사도들을 불러들여 매질한 다음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지시하고서는 놓아주었다. 사도들은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았다고 기뻐하며, 최고 의회 앞에서 물러 나왔다. 사도들은 날마다 성전에서 또 이 집 저 집에서 끊임없이 가르치면서 예수님은 메시아시라고 선포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사랑!
무한한 사랑!
말씀을 묵상하면서 아버지의 사랑에 다시금 젖어 봅니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지극한 사랑은 세상 무엇보다 더 넓고 큼을 새삼 느낍니다.
제가 어렸을 적엔 부모님이 저의 희망이자,
넘치는 사랑을 주시는 두분은 저의 등대였답니다.
고생스런 삶속에서도 오로지 저희를 위해서 헌신하셨던 부모님!
사는 것처럼 살지 못하는 생활이었지만 저희 삼남매는 고생을 몰랐습니다.
닭이 계란을 낳으면 엄마는 모았다가 팔아서 생활비에 보탰는데,
친정 아버지는 엄마 몰래 모아서 죄다 삶아 저희에게 먹였지요.
그러면서도 계란 하나를 입에 넣지 않으셨답니다.
그리고 모내기를 할때면 간식으로 주는 빵이나 사탕을 비닐에 꼭꼭 싸서 집으로 가지고 옵니다.
얼마나 배가 고프셨을까요?
그런데도 자식을 주려고 그리 겹겹이 싸어 가져오시는 엄마의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저며 옵니다.
이 모든 것이 사랑에서 나옴이겠지요.
그 사랑이 무한한 기적이 되어 사랑하는 이에게로 날아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삶의 등대가 되어 힘을 실어주지요.
오늘 말씀에서 아버지의 맘처럼~~
아버지와 제자들의 모습을 그려 보았습니다.
아버지에겐 사랑이라면 제자들에겐 그 많은 이들을 먹이는 것이 무엇이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그러면서 공동체에서 봉사를 하면서 과연 사랑인지,
아니면 일인지를 되새겨도 보았습니다.
사랑이라면 기쁨이 있을 것이고, 그러면 자연 행복한 삶으로 이어지겠지요.
만약 일이라면 모든 것에 형식의 틀만 남아있을 것이고, 불평의 삶이 되겠지요.
과연 전 어느쪽이었을까요?
말씀속에서 저의 부족한 사랑을 봅니다.
아들에 대한 저의 열렬한 사랑이라지만 그것은 작은 씨알에 불과하지요.
밖으로 나아가는 그런 사랑이어야 함을 가슴에 새기면서
더 큰 사랑으로 아버지의 맘이 되어보려 다짐해 봅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오늘 아버지께서는 많은 군중들을 보시고 제자들에게 물으십니다.
저들이 먹을 빵을 어디서 살 수 있겠냐고~~
하지만 많은 표징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은 걱정부터 합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기적을 행함을 보았으나 아직 깨닫지를 못한것처럼~~
바로 저의 모습일수도 있겠지요?
아버지와 함께 할 때 은총은 기적이 되어 다가옴을 개닫게 하소서.
그 사랑의 화살이 제 삶의 희망의 빛을 밝혀 주시는 등대임을 잊지않게 하시어
언제 어디서나 아버지와 함께 호흡하며 대화하는 수다스런 딸로 남게 하소서.
그리하여 말씀에서 저를 보고 성체를 모시면서 아버지의 향취를 잊지 않게 하시어
사랑을 나누는 참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아멘.
사랑!
무한한 사랑!
말씀을 묵상하면서 아버지의 사랑에 다시금 젖어 봅니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지극한 사랑은 세상 무엇보다 더 넓고 큼을 새삼 느낍니다.
제가 어렸을 적엔 부모님이 저의 희망이자,
넘치는 사랑을 주시는 두분은 저의 등대였답니다.
고생스런 삶속에서도 오로지 저희를 위해서 헌신하셨던 부모님!
사는 것처럼 살지 못하는 생활이었지만 저희 삼남매는 고생을 몰랐습니다.
닭이 계란을 낳으면 엄마는 모았다가 팔아서 생활비에 보탰는데,
친정 아버지는 엄마 몰래 모아서 죄다 삶아 저희에게 먹였지요.
그러면서도 계란 하나를 입에 넣지 않으셨답니다.
그리고 모내기를 할때면 간식으로 주는 빵이나 사탕을 비닐에 꼭꼭 싸서 집으로 가지고 옵니다.
얼마나 배가 고프셨을까요?
그런데도 자식을 주려고 그리 겹겹이 싸어 가져오시는 엄마의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저며 옵니다.
이 모든 것이 사랑에서 나옴이겠지요.
그 사랑이 무한한 기적이 되어 사랑하는 이에게로 날아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삶의 등대가 되어 힘을 실어주지요.
오늘 말씀에서 아버지의 맘처럼~~
아버지와 제자들의 모습을 그려 보았습니다.
아버지에겐 사랑이라면 제자들에겐 그 많은 이들을 먹이는 것이 무엇이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그러면서 공동체에서 봉사를 하면서 과연 사랑인지,
아니면 일인지를 되새겨도 보았습니다.
사랑이라면 기쁨이 있을 것이고, 그러면 자연 행복한 삶으로 이어지겠지요.
만약 일이라면 모든 것에 형식의 틀만 남아있을 것이고, 불평의 삶이 되겠지요.
과연 전 어느쪽이었을까요?
말씀속에서 저의 부족한 사랑을 봅니다.
아들에 대한 저의 열렬한 사랑이라지만 그것은 작은 씨알에 불과하지요.
밖으로 나아가는 그런 사랑이어야 함을 가슴에 새기면서
더 큰 사랑으로 아버지의 맘이 되어보려 다짐해 봅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오늘 아버지께서는 많은 군중들을 보시고 제자들에게 물으십니다.
저들이 먹을 빵을 어디서 살 수 있겠냐고~~
하지만 많은 표징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은 걱정부터 합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기적을 행함을 보았으나 아직 깨닫지를 못한것처럼~~
바로 저의 모습일수도 있겠지요?
아버지와 함께 할 때 은총은 기적이 되어 다가옴을 개닫게 하소서.
그 사랑의 화살이 제 삶의 희망의 빛을 밝혀 주시는 등대임을 잊지않게 하시어
언제 어디서나 아버지와 함께 호흡하며 대화하는 수다스런 딸로 남게 하소서.
그리하여 말씀에서 저를 보고 성체를 모시면서 아버지의 향취를 잊지 않게 하시어
사랑을 나누는 참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아멘.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한 없는 사랑을 깨닫습니다
원하는 대로 주시는 무안한 당신의 사랑!
그런데도 저는 당신의 사랑을 넙죽 넙죽 받기만 하고
당신께 보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신께서 많은 사랑을 주셨는데.....
그 사랑조차 제대로 지키지 못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사랑한다고 입으로는 말하지만 사랑을 주기보다
상처만을 주고 받기만을 원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
신앙생활을 하면서...
세속에서의 인간관계 또한 사랑을 주기보다는 받기 만을 ...
자신을 희생하기보다는 이기적인 생각으로 늘 갈등을 하면서
수지가 맞는지 계산을 하면서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손해 보지 않으려 안간 힘을 쓰면서 조금도 양보하지 않고
당신께서 주시는 생명의 빵을 먹으면 마음이 편할텐데...
당신께서 주시는 생명의 빵을 먹으며 살면 좋을텐데
세속의 이런 저런 욕심으로 영생의 길을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생명의 빵을 먹으면 영생을 얻게 되는데...
방부제가 가득 들어있는 부패된 빵을 먹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말씀에 희망을 갖으며 당신께서 주시는 생명의 빵을 먹으려
노력하겠습니다
생명의 빵으로 오신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께서 주시는 생명의 빵을 먹으며 영생의 길을
가겠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살찌지 않는 생명의 빵...
당신을 먹고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라는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습니다
아니!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믿도록...
생명의 빵이신 당신을 사랑하며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니,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리라.
아멘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묵상하며
♬ God can only give 주님은 사랑만 주시니 / 떼제
(no content)
오소서. 성령님! 새로나게 하소서.
오늘 복음 말씀의 ‘오병이어’의 기적을 묵상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마음가득 뿌듯함과 감사로움으로 가득차오곤 합니다.
예전에는 늘 이런 생각을 했었지요.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에도 이런 기적이 빵빵 터져 주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들을 종종 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가만히 생각해 볼라치면, 사실 눈에 보이는 것만이
기적이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비록 겉으로 알아차릴만큼은 아니지만 오병이어의 기적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음을 은연중에 마음의
눈으로 보고 느끼곤 합니다.
오늘 어린아이가 가지고 있던 빵 한조각과 물고기 한마리가 보여준
기적처럼, 하느님의 기적은 많은 것을 가진 재산가가 아닌 작은 촌부의
마음과 손길에서도 일어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겠습니다.
내가 쓰고 남은 것으로 이웃을 돕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도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 부분을 나눌 수 있는 것이 진정한 나눔이라는 사실에 공감이 가는 시간입니다.
복음 속의 그 아이가 빵 한 조각과 물고기 한 마리로 자신의 배를 채우기에도
충분하지 않았을텐데, 그것을 기꺼이 내어 놓음으로써 기적이 일어났듯이, 저 또한
자신의 안위와 건강과 부의 축적을 위해서가 아닌 생활안에서 하느님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주위를 살펴봐야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사랑의 기적이 많으신 주님!
저 루실라가 오늘하루를 보내는 순간마다 당신사랑을 체험하며
당신의 기적을 볼 수 있게 이끌어 주소서. 아멘.
오소서. 성령님! 새로나게 하소서.
오늘 복음 말씀의 ‘오병이어’의 기적을 묵상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마음가득 뿌듯함과 감사로움으로 가득차오곤 합니다.
예전에는 늘 이런 생각을 했었지요.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에도 이런 기적이 빵빵 터져 주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들을 종종 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가만히 생각해 볼라치면, 사실 눈에 보이는 것만이
기적이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비록 겉으로 알아차릴만큼은 아니지만 오병이어의 기적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음을 은연중에 마음의
눈으로 보고 느끼곤 합니다.
오늘 어린아이가 가지고 있던 빵 한조각과 물고기 한마리가 보여준
기적처럼, 하느님의 기적은 많은 것을 가진 재산가가 아닌 작은 촌부의
마음과 손길에서도 일어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겠습니다.
내가 쓰고 남은 것으로 이웃을 돕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도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 부분을 나눌 수 있는 것이 진정한 나눔이라는 사실에 공감이 가는 시간입니다.
복음 속의 그 아이가 빵 한 조각과 물고기 한 마리로 자신의 배를 채우기에도
충분하지 않았을텐데, 그것을 기꺼이 내어 놓음으로써 기적이 일어났듯이, 저 또한
자신의 안위와 건강과 부의 축적을 위해서가 아닌 생활안에서 하느님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주위를 살펴봐야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사랑의 기적이 많으신 주님!
저 루실라가 오늘하루를 보내는 순간마다 당신사랑을 체험하며
당신의 기적을 볼 수 있게 이끌어 주소서. 아멘.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말씀에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이 반성이 되었습니다
당신께서는 제가 원하는대로 모두 주시는데
저는 당신께 무엇을 드렸는지…
오히려 더 갖지 못해 안달을 하고 원망을 하면서
당신을 떠날 때가 있었습니다
남들보다 저에게만 인색하시다고 원망하면서 감사할 줄모르고
당신께 드린 것도 없으면서 받기만을 원하고…
당신께서는 어제도 오늘도 언제까지 제가 바라는대로 주시는데…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받기만을 원하며 당신을 원망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받기보다 주는 삶을 베푸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는 기쁨과 베푸는 기쁨을 느낄 줄 아는 신앙인으로
변화되기를 기도해봅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묵상하며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
말씀에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세속의 찌든 저의 머리로는….
당신께서는 저희가 원하는 대로 모두 주셨다는데…
제가 원하는 것을 주셨을까?
저는 가진 것이 없는데….
아직도 제가 갖고 싶은 것이 수 없이 많은 데….
무엇을 주셧을까?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봐도
저에게 주신 것이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아니!
생각하고 싶지 않다는 표현이 맞겠지요?
제가 원하는 것은 끝도 없으니까요
당신께서 저에게 전부를 주신다해도 저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사실을
제 자신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당신께서 원하는 것을 모두 주셨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언제나 제가 원하는 것은 끝이 없기에…..
하지만…..
저의 욕심과 이기심 욕망 제가 가지고 있는 못된 습관등 …
신앙인이라면 버려야 할 것을 과감히 버려야 한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이해하고 있지만 실천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지…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버려야겠지요?
버려야 얻는 것을 깨달으면서도 보물처럼 갖고 있는 자신이 답답하지만
버리는 연습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
말씀을 새기며
당신께서 제가 원하는대로 주신다는 사실을 깨달아 당신의 뜻에 따라 사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