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부활 제4주간 금요일(5/8)


    말씀의 초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로 가는 길이라고 하신다. 말씀을 받아들이면 하늘의 생명을 얻게 된다는 가르침이다.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보지 못한다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다(복음).
    복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러 간다고 말하였겠느냐?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같이 있게 하겠다.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그러자 토마스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삶의 활기는 나이와 무관합니다. 분명 젊은 나이건만 생기가 사그라진 노인처럼 행동합니다. 그런가 하면 얼굴에는 주름이 있고 흰머리가 성성하지만, 젊은 기운을 확확 내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젊은이건 노인이건 여자든 남자든 ‘삶의 활력’을 잃으면 시들어 버린 꽃과 진배없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당신 안에 ‘삶의 기운’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이 무엇일는지요? 수없이 성체를 모셨고 수없이 기도와 희생을 바쳤으며 오랫동안 믿음의 길을 걸어왔다면, 오늘 말씀을 깊이 묵상해 봐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분명 예수님을 따르는 ‘길’입니다. 인생 역시도 하느님을 향해 가고 있는 ‘길’입니다. 그러기에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습니다. 오르막만 있는 신앙생활은 없습니다. 오르막만 있는 인생도 없습니다. 그렇게 보이는 사람도 언젠가는 내리막을 만납니다. 그러므로 ‘내리막이다.’ 하고 느끼면 마음을 비워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이끄심에 맡겨야 합니다. 그것이 ‘삶의 활기’를 간직하는 길입니다. 사람들은 정상에 오르면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성공은 ‘내려온 뒤’에 결정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은퇴한 뒤에 힘들게 살고 있는지요? 예수님 안에 ‘길과 생명’이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 



이 글은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부활 제4주간 금요일(5/8)


      말씀의 초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로 가는 길이라고 하신다. 말씀을 받아들이면 하늘의 생명을 얻게 된다는 가르침이다.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보지 못한다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다(복음).
      복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러 간다고 말하였겠느냐?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같이 있게 하겠다.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그러자 토마스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삶의 활기는 나이와 무관합니다. 분명 젊은 나이건만 생기가 사그라진 노인처럼 행동합니다. 그런가 하면 얼굴에는 주름이 있고 흰머리가 성성하지만, 젊은 기운을 확확 내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젊은이건 노인이건 여자든 남자든 ‘삶의 활력’을 잃으면 시들어 버린 꽃과 진배없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당신 안에 ‘삶의 기운’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이 무엇일는지요? 수없이 성체를 모셨고 수없이 기도와 희생을 바쳤으며 오랫동안 믿음의 길을 걸어왔다면, 오늘 말씀을 깊이 묵상해 봐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분명 예수님을 따르는 ‘길’입니다. 인생 역시도 하느님을 향해 가고 있는 ‘길’입니다. 그러기에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습니다. 오르막만 있는 신앙생활은 없습니다. 오르막만 있는 인생도 없습니다. 그렇게 보이는 사람도 언젠가는 내리막을 만납니다. 그러므로 ‘내리막이다.’ 하고 느끼면 마음을 비워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이끄심에 맡겨야 합니다. 그것이 ‘삶의 활기’를 간직하는 길입니다. 사람들은 정상에 오르면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성공은 ‘내려온 뒤’에 결정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은퇴한 뒤에 힘들게 살고 있는지요? 예수님 안에 ‘길과 생명’이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 
    
    
    
     
    

  2. guest 님의 말:


    부활 제4주간 금요일(5/8)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가 안티오키아 교우들에게 예수님에 관해 설교하고 있다. 사람들이 무죄하신 분을 고발했으며 빌라도에게 넘겨 죽게 했다고 질책한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그분을 다시 살리셨고, 그분께서도 여러 사람에게 나타나셨음을 알리고 있다. 바오로는 자신이 부활의 증인임을 고백한다(제1독서).
      제1독서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다시 살리시어, 그 약속을 실현시켜 주셨습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3,26-33 그 무렵 [바오로가 피시디아의 안티오키아에 가 회당에서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의 후손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 주민들과 그들의 지도자들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단죄하여, 안식일마다 봉독되는 예언자들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였습니다. 그들은 사형에 처할 아무런 죄목도 찾아내지 못하였지만, 그분을 죽이라고 빌라도에게 요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분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것을 그들이 그렇게 다 이행한 뒤, 사람들은 그분을 나무에서 내려 무덤에 모셨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으키셨습니다. 그 뒤에 그분께서는 당신과 함께 갈릴래아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간 이들에게 여러 날 동안 나타나셨습니다. 이 사람들이 이제 백성 앞에서 그분의 증인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우리 선조들에게 하신 약속을,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다시 살리시어 그들의 후손인 우리에게 실현시켜 주셨습니다. 이는 시편 제이편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 
    
    
    
     
    

  3. guest 님의 말:

     

    참으로 정겨운 밤입니다.

    누구를 욕하지도 흉보지도 않으며 묵묵히 빛을 선사하는 달의 모습에

    저 자신이 작아짐을 느낍니다.

    환히 비추이는 달빛아래서 아버지께로 부터 새로나기 전의 제 모습이 보였답니다.

    주어진 삶에 감사하고 기뻐하기 보다는

    누군가에게 쫒기듯 앞만보고 달음박질 했던 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누구를 위한 삶이었는지 늘 무엇에 쫒기는 사람처럼 허둥댔던 저였지요.

    세상을 살아가는 날개 짓에 온 힘을 실어 살아있음을 느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해를 맞이하면서 많은 일을 하지만

    저녁엔 무리에서 이탈한 한 마리 새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무리를 찾듯이 집으로 들어갔지요.

    아린 가슴을 혼자서 추스르며 집에 들어서는 순간 또 다른 저로 변했답니다.

    카멜레온처럼~~

    저 때문에 어둠이 내리는 것은 싫었거든요.

    제가 선택한 것이라 그랬을까요?

    무엇 때문에 그리 강하게 저를 옭아맸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어리석은 모습으로 달려갔었답니다.

    그러던 중 친정집에 갔는데 아버지께서 저를 데리고 강으로 가셨습니다.

    어려서 낚시도 하고 스케이트도 태워주셨던 그 강으로~~

    살이 조금 빠진 것이 안스러워서 걱정을 하셨나 보다 싶었는데

    누구보다 저를 잘 아시는 친정 아버지께서는 제게 힘을 실어 주고 싶었음을 뒤늦게 알았지요.

    아이스크림을 사가지고 아담한 바위에 앉아서 먹으며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시댁이 천주교 집안임을 아셨던지라 제게 신앙을 가지라고 하셨습니다.

    고생이라곤 안했던 딸이 살기위해 앞만보고 달리는 모습에 맘이 아리셨나 봅니다.

    물론 부지런히 살아야 하지만

    그래도 뒤도 돌아볼 여유가 있어야 제가 걸어온 길을 돌아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믿음이 무언지조차 모르지만 한번 맡겨보라고~~

    그때 사실은 저희 시어머니가 오셔서 한참 어려웠습니다.

    정말 아주 많이~~

    그러면서 시어머니의 성격을 바꾸지 못하는 것이라면

    저 스스로 그늘을 지어라 하셨답니다.

    그때 한참을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머니도 영세를 받겠다고 성당에 두어번 나갔을때지요.

    그러자 남편도 권유를 했고~~

    그래서 아들과 함께 나갔습니다.

    한번 실패한 경험에 두렵기도 했지만 친정 아버지께서 그러시더군요.

    “두려움이 크면 믿음도 더 커질 수 있다. 믿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니가 스스로 키우는 것이 신앙이다.”

    라고 해 주신 말이 많은 도움이 되었지요.

    그말에 힘을 얻어 성당에 나갔는데 그날 34번 성가를 불렀습니다.

    무슨 뜻인지는 몰랐지만 그냥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그래서 성가 번호를 외워 왔지요.

    그리고 다음날 성가책을 사서 혼자 흥얼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이젠 무슨 말씀이신지 알지요.

    그런 저가 이젠 철이나서 아버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 함께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임을 깨달았지요.

    하루하루를 살아감에 기쁘고 감사할 줄 아는 저가 되었습니다.

    애인이고 친구이자 동반자이기도 하신 사랑하는 울아버지!

    아무것도 몰랐던 철없는 저가 지금 이렇게 자라서 아버지 앞에서 수다를 떨고 있답니다.

    아직도 서툴고 부족하지만 그래도 잘하겠다고 늘 다짐을 하면서 귀를 긁어 드리고 있지요.

    제게 주시는 가르침을 따르고 행하면서 말씀에 저를 비추어 가다듬으면

    아버지께서 함께 하시는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감을 부족한 딸이 이젠 깨닫고 있습니다.

    아직은 제자들의 모습처럼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지만 늘 노력하고 있답니다.

    제 삶의 기쁨이 아버지께서 계시기에 존재함을 압니다.

    이제 제 삶의 길은 아버지의 사랑의 함선에 실려졌습니다.

    그런만큼 선장이신 아버지의 말씀에 따라 움직이면서

    영원한 생명의 선착장으로 가기위해 두귀를 두눈을 제 모든 것의 촉각을 곤두세울 것입니다.

    진리안에서 자유로워 질 때 가는 길이 기쁘고 즐거운 것임을 아니까요.

     

    사랑이신 아버지!

    오늘 아버지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하십니다.

    아버지께 믿음을 고백하고 사랑을 드리면서

    진정 그리 받아들이는 자세로 임했는지를 꾸짖는 듯하여 가슴 깊이 와 닿았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하면서 제 믿음의 깊이가 그리했는지도 반성해 봅니다.

    정녕 길이었고 진리이고 생명으로 나아가는 것이었는지요.

    아버지의 사랑을 담기위해 제 맘을 다 비웠는지~~

    아버지를 대함에 있어서 습관이 저를 담았던 것은 아니었는지요.

    진정한 삶의 그림자이자 활력소가 되어

    제 삶의 나침반이 되어 아버지께로 가는 길을 제대로 걷고 있었는지요.

    아버지!

    부족한 저이지만 늘 아버지의 사랑속에서 참 진리를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여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신 말씀이 바탕이 되어

    새로난 저가 다른 길로 들지 않게 하소서.

    보고파 넘어질 그리움을 안고 아버지의 집으로 향하는 발길을 고정시켜 주소서.

    그리고 말씀에서 힘을 얻어 지치지 않게 하시어

    회개하여 고개숙이는 할미꽃이 되어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는 날에

    비로소 고개를 들어 그토록 사랑했던 아버지의 얼굴을 대하게 하소서.

    아멘.

  4. guest 님의 말: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평안해짐을 느낍니다
    하느님을 믿고 당신을 믿는다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고 아니!
    당신을 믿는 것만으로도 이미 천국에 가 있는 것같은 생각이...

    “믿는다는 것”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
    저의 꿈이고 제가 할 일이지요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아니!
    예전에 세례를 받기 전에는 근심 걱정 되는 일이 생기면
    불안하고 무섭고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을 때는 저의 마음이
    지옥에 가 있는 것같았습니다

    하지만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은...
    근심 걱정되는 일이 생기면 제일먼저 당신이 생각이 나지요
    그리고 당신께 기도를 합니다
    제가 처한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잘 헤쳐나갈 수있게 해 달라고
    그런 기도를 하는 것만으로도  해결이 잘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요 
    걱정을 하는 것은 세례 받기 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지만
    지금은 걱정을 한다해도 예전만큼 불안하거나 초조한 마음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 만큼 저에게 큰 빽이 있다는 증거이지요
    물론 큰 빽은 당신입니다
    신앙을 갖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깨닫습니다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닫습니다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습니다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저는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당신을 믿고 사랑하는 것이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라는 
    사실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믿음이 부족한 것이 흠이지만
    언젠가는 당신께서 저에게 “믿음”이라는  축복을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믿음은 저 산도 옮기고...
    믿음은 바다도 가르고...
    “믿음”만 있으면 당신을 사랑하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한다고 다시금 기도해봅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믿음”이라는 축복을 주시기를 기도하며
    당신을 열심히 사랑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더도 덜도 말고 세례 받을 때의 순수하고 열절했던 그때처럼
    당신을 믿으며 사랑하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 알렐루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

    묵상하며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

guest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