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부활 제6주간 금요일(5/22)


    말씀의 초대
    해산할 때 여인은 본능적으로 불안해한다. 아이가 잘 태어날지 두려운 것이다. 몸의 진통보다 아이에 대한 걱정이 더 크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면 걱정과 두려움은 사라져 버린다. 그만큼 어머니는 위대하다. 예수님께서는 해산의 비유로 제자들을 위로하신다(복음).
    복음
    <너희의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0-23ㄱ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울며 애통해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해산할 때에 여자는 근심에 싸인다. 진통의 시간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를 낳으면, 사람 하나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기쁨으로 그 고통을 잊어버린다. 이처럼 너희도 지금은 근심에 싸여 있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다시 보게 되면 너희 마음이 기뻐할 것이고,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그날에는 너희가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해산할 때 여인은 본능적으로 불안해합니다. 아이가 잘 태어날지 두렵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몸에 일어나는 진통보다 아이에 대한 걱정이 훨씬 큽니다. 그만큼 어머니가 된다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그런데 두려움 때문에 ‘무통 주사’를 원하는 것은 은총을 외면하는 유혹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바뀌기를 바라십니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롭게’ 태어나기를 원하십니다. 불안과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닥칩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 인간적 계산으로 피하려 들면 안 됩니다. 정면으로 부딪치며 도전해야 합니다. 그래야 은총을 체험합니다. ‘내 몫’으로 여기며 받아들이면 두려움도 깨달음으로 바뀝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God Alone Is Enough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의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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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부활 제6주간 금요일(5/22)


      말씀의 초대
      해산할 때 여인은 본능적으로 불안해한다. 아이가 잘 태어날지 두려운 것이다. 몸의 진통보다 아이에 대한 걱정이 더 크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면 걱정과 두려움은 사라져 버린다. 그만큼 어머니는 위대하다. 예수님께서는 해산의 비유로 제자들을 위로하신다(복음).
      복음
      <너희의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0-23ㄱ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울며 애통해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해산할 때에 여자는 근심에 싸인다. 진통의 시간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를 낳으면, 사람 하나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기쁨으로 그 고통을 잊어버린다. 이처럼 너희도 지금은 근심에 싸여 있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다시 보게 되면 너희 마음이 기뻐할 것이고,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그날에는 너희가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해산할 때 여인은 본능적으로 불안해합니다. 아이가 잘 태어날지 두렵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몸에 일어나는 진통보다 아이에 대한 걱정이 훨씬 큽니다. 그만큼 어머니가 된다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그런데 두려움 때문에 ‘무통 주사’를 원하는 것은 은총을 외면하는 유혹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바뀌기를 바라십니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롭게’ 태어나기를 원하십니다. 불안과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닥칩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 인간적 계산으로 피하려 들면 안 됩니다. 정면으로 부딪치며 도전해야 합니다. 그래야 은총을 체험합니다. ‘내 몫’으로 여기며 받아들이면 두려움도 깨달음으로 바뀝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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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uest 님의 말:


    부활 제6주간 금요일(5/22)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바오로를 격려하신다. 그의 두려움을 없애 주시고 당신께서 함께하고 계심을 알려 주신다. 유다인들은 그의 선교를 방해하며 고발하지만 바오로는 용감하게 대처한다. 성령께서 지켜 주심을 확신했기 때문이다(제1독서).
      제1독서
      <이 도시에는 내 백성이 많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8,9-18 [바오로가 코린토에 있을 때], 어느 날 밤 주님께서는 환시 속에서 바오로에게 이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잠자코 있지 말고 계속 말하여라. 내가 너와 함께 있다. 아무도 너에게 손을 대어 해치지 못할 것이다. 이 도시에는 내 백성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바오로는 일 년 육 개월 동안 그곳에 자리를 잡고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가르쳤다. 그러나 갈리오가 아카이아 지방 총독으로 있을 때, 유다인들이 합심하여 들고일어나 바오로를 재판정으로 끌고 가서, “이자는 법에 어긋나는 방식으로 하느님을 섬기라고 사람들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바오로가 입을 열려고 하는데 갈리오가 유다인들에게 말하였다. “유다인 여러분, 무슨 범죄나 악행이라면 여러분의 고발을 당연히 들어 주겠소. 그러나 말이라든지 명칭이라든지 여러분의 율법과 관련된 시비라면, 스스로 알아서 처리하시오. 나는 그런 일에 재판관이 되고 싶지 않소.” 그러고 나서 그들을 재판정에서 몰아내었다. 그러자 모두 회당장 소스테네스를 붙잡아 재판정 앞에서 매질하였다. 그러나 갈리오는 그 일에 아무런 관심도 두지 않았다. 바오로는 한동안 그곳에 더 머물렀다가, 형제들과 작별하고 프리스킬라와 아퀼라와 함께 배를 타고 시리아로 갔다. 바오로는 서원한 일이 있었으므로, 떠나기 전에 켕크레애에서 머리를 깎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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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uest 님의 말:

    “그날에는 너희가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날에는 너희가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것이다”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주님!

    정말 그날이 오면 근심 걱정 모두 사라지나요?

    그날이 오면…
    지치고 힘들었던 모든 일들이 행복으로 바뀌게 되나요?

    그날이 오면…..
    기대가 됩니다 엄청^*^

    그날이 오면….
    그날만 기다리며 힘들고 지친 저의 몸과 마음이 개운해지리라 믿습니다

    그날이 오면….
    당신과 함께 행복하게 기쁘게 …
    생각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주님!

    주님!
    그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날에는….
    당신께 안겨 기쁨의 눈물을 훌리고 싶습니다

    그날에는..
    당신을 사랑했다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그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간절히…

    “그날에는 너희가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것이다”

    묵상하며

    ♬ God Alone Is Enough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의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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