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연중 제10주간 화요일(6/9)


    말씀의 초대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그때부터는 소금이 아니다. 신앙인이 믿음을 잃으면 마찬가지 결과가 온다. 믿는 이들은 세상의 빛이다. 당연히 모든 사람에게 빛이 되어야 한다. 등불을 켜서 함지 속에 두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다(복음
    복음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3-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주님께서는 우리를 향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십니다. 세상을 밝게 하고 신선하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매일 아침 우리는 탁한 세상을 만나고 있습니다. 환한 소식보다 어두운 소식을 더 많이 접합니다. 밝은 기운보다 흐린 기운을 더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가족과 이웃에게 소금과 빛으로 다가가야 할 이유입니다. 예전에는 소금이 정말 귀했습니다. 그래서 ‘작은 금’<小金>이라 했고, 이것이 ‘소금’의 어원이라고 합니다. 음식의 간을 맞추는 데 필요했고, 병을 치료하는 약으로도 쓰였습니다. 집집마다 음식이 상하는 것을 막는 데에는 소금이 절대적으로 필요했습니다. 교회에서도 초기 세례식 때에는 입에 소금을 넣는 예식이 있었습니다. 소금처럼 살아가라는 상징적 행위였습니다. 소금은 스스로 녹아 맛을 냅니다. 보이지 않는 희생이 소금의 역할입니다. 그런 사람이 ‘많으면’ 당연히 어두운 기운은 힘을 쓰지 못합니다. 그런 역할을 하는 이들이 많을수록 그 단체와 조직은 소리 없이 밝아집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습니다. 오늘은 누군가에게 다가가 소금이 되어야겠습니다. 오늘만큼은 누군가에게 빛이 되는 말과 행동을 전해야겠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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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의 빛이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10주간 화요일(6/9)


      말씀의 초대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그때부터는 소금이 아니다. 신앙인이 믿음을 잃으면 마찬가지 결과가 온다. 믿는 이들은 세상의 빛이다. 당연히 모든 사람에게 빛이 되어야 한다. 등불을 켜서 함지 속에 두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다(복음
      복음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3-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주님께서는 우리를 향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십니다. 세상을 밝게 하고 신선하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매일 아침 우리는 탁한 세상을 만나고 있습니다. 환한 소식보다 어두운 소식을 더 많이 접합니다. 밝은 기운보다 흐린 기운을 더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가족과 이웃에게 소금과 빛으로 다가가야 할 이유입니다. 예전에는 소금이 정말 귀했습니다. 그래서 ‘작은 금’<小金>이라 했고, 이것이 ‘소금’의 어원이라고 합니다. 음식의 간을 맞추는 데 필요했고, 병을 치료하는 약으로도 쓰였습니다. 집집마다 음식이 상하는 것을 막는 데에는 소금이 절대적으로 필요했습니다. 교회에서도 초기 세례식 때에는 입에 소금을 넣는 예식이 있었습니다. 소금처럼 살아가라는 상징적 행위였습니다. 소금은 스스로 녹아 맛을 냅니다. 보이지 않는 희생이 소금의 역할입니다. 그런 사람이 ‘많으면’ 당연히 어두운 기운은 힘을 쓰지 못합니다. 그런 역할을 하는 이들이 많을수록 그 단체와 조직은 소리 없이 밝아집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습니다. 오늘은 누군가에게 다가가 소금이 되어야겠습니다. 오늘만큼은 누군가에게 빛이 되는 말과 행동을 전해야겠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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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uest 님의 말:


    연중 제10주간 화요일(6/9)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진실을 말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예수님께서는 거짓을 말씀하실 분이 아님을 설파하고 있는 것이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아드님이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예!” 하면서 “아니요!” 하시는 분이 아니다. 모든 진리는 하느님의 영께서 가르쳐 주신 것이다(제1독서).
      제1독서
      <예수님은 “예!”도 되시면서 “아니요!”도 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께는 늘 “예!” 만 있을 따름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2서 말씀입니다. 1,18-22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성실하심을 걸고 말하는데, 우리가 여러분에게 하는 말은 “예!” 하면서 “아니요!”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곧 나와 실바누스와 티모테오가 여러분에게 선포한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예!”도 되시면서 “아니요!”도 되시는 분이 아니셨기 때문입니다. 그분께는 늘 “예!”만 있을 따름입니다. 하느님의 그 많은 약속이 그분에게서 “예!”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도 그분을 통해서 “아멘!” 합니다. 우리를 여러분과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세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어 주신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또한 우리에게 인장을 찍으시고, 우리 마음 안에 성령을 보증으로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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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uest 님의 말: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예전에 본당에서 영세 때마다 대모를 서 달라는 부탁을
    받을때 거절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저 보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모범이 되는
    형제자매들을 추천했지요
    이유는 한가지...
    저를 보고 기대를 했다가 실망을 할까 두려운 마음에서였지요
    사실 저도 나름대로는 열심히 한다고 생각을 했지만
    저의 모습이 모두가 좋게 보일 수는 없다는 생각에 자신이
    없었습니다
     신앙을 잃어버릴까 두려운 마음도 들고...
    하지만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도록 도와주고 격려해주고 저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요즈음...
    저의 생활이 바쁘다보니 예전처럼 대무 대모를 부탁하는 사람들도
    별로 없지만 아쉽거나 섭섭한 마음은 들지 않습니다
    요즈음의 저의 신앙생활도 예전처럼 봉사를 하지 못하니
    대무모를 서지 않았던 저의 판단이 옳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형제자매님들이 제가 예전처럼 봉사나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지 못해도
    이해를 해주시고 어쩌다 피정이나 성지순례등 본당의 행사에 참여만해도
    반가워하고 격려를 해주시니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그럴 때마다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이 들고 당신의 자녀가 된 것을
    영광이고 행복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저의 신앙생활을 보고 신앙을 갖는 외인들이 많다는 생각으로
    모범이 될수 있도록 겸손한 신앙인 믿음있는 신앙인 사랑이 많은
    신앙인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신앙인이 되야한다는 생각이
    변치않기를 기도해봅니다

    “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묵상하며


    ♬ 예수님 내 작은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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