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렌시오 부제는 로마 교회의
일곱 부제 가운데 한 분으로, 스페인에서 태어났다.
그는 로마 황제 발레리아누스의 박해 때에 동료들과 함께 순교하였다.
잡히기 전에 라우렌시오 부제는 교회의 보물과
소유물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의 행동에 분개한 박해자들은 온갖 고문을 가한 뒤,
석쇠 위에 눕히고 구워 죽였다.
훗날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그를 기념하는 성당을 세웠고,
이후 라우렌시오 성인에 대한 공경은 널리 퍼져 나갔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을 섬기려면 자신의 십자가를 져야 한다.
희생과 봉사의 생활을 하는 것이다.
밀알이 땅에 떨어져 썩어야 싹을 틔울 수 있는 것과 같다.
그분을 섬기면 하느님 아버지께서 반드시 도와주신다.
생명의 힘을 주시고 은총으로
이끌어 주신다. 믿음의 보답이다(복음).
복음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24-2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자기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할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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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8/10)
라우렌시오 부제는 로마 교회의 일곱 부제 가운데 한 분으로, 스페인에서 태어났다. 그는 로마 황제 발레리아누스의 박해 때에 동료들과 함께 순교하였다. 잡히기 전에 라우렌시오 부제는 교회의 보물과 소유물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의 행동에 분개한 박해자들은 온갖 고문을 가한 뒤, 석쇠 위에 눕히고 구워 죽였다. 훗날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그를 기념하는 성당을 세웠고, 이후 라우렌시오 성인에 대한 공경은 널리 퍼져 나갔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을 섬기려면 자신의 십자가를 져야 한다. 희생과 봉사의 생활을 하는 것이다. 밀알이 땅에 떨어져 썩어야 싹을 틔울 수 있는 것과 같다. 그분을 섬기면 하느님 아버지께서 반드시 도와주신다. 생명의 힘을 주시고 은총으로 이끌어 주신다. 믿음의 보답이다(복음).
복음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24-2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자기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할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어떤 부자가 천금을 걸고 ‘천리마’를 구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3년이 지나도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엉터리 말은 많았지만 진짜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나이 든 집사가 자신이 구하겠다며 집을 나섰습니다. 그러더니 거금 500냥을 주고 죽은 말의 뼈를 사 왔습니다. 화가 난 부자가 이유를 묻자, 이렇게 답했습니다. “주인님께서 죽은 천리마를 오백 냥이나 주고 사셨다는 ‘소문’이 나 보십시오. 죽은 말에도 500냥이나 주는데, 살아 있는 말이라면 훨씬 더 많은 돈을 주리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이제 천리마를 숨겨 놨던 사람들이 줄을 설 것입니다.” 주지 않으면 받을 수 없습니다. 베풀지 않으면 돌아올 것이 없습니다. 남을 위해 희생하지 않는데, 어찌 남이 나를 위해 희생해 주기를 바랄 수 있을는지요? 한두 번의 희생은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입니다. 뿌리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거둘 수 없습니다. 밀알이 싹을 틔우려면 썩어야 합니다. 썩지 않으려 발버둥 치면 그대로 남습니다. 썩어 거름이 ‘되어야’ 새싹이 돋아납니다. 모든 동물의 어미는 자식를 위해 희생합니다. 자연의 미물도 ‘모성애’가 있기에 생존이 가능한 것이지요. 본능에 따른 행동이라고 하지만 숙연한 모습입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스승님의 말씀입니다. 참고, 나누면서, 아무런 계산도 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8/10)
말씀의 초대
적게 뿌리면 적게 거두고, 많이 뿌리면 많이 거둔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이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억지로 해서는 안 된다. 사랑과 기쁨으로 해야 한다. 그러면 열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적극적으로 사는 이는 행복한 사람이다(제1독서).
제1독서
<하느님께서는 기쁘게 주는 이를 사랑하십니다.> ☞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2서 말씀입니다. 9,6-10 형제 여러분, 요점은 이렇습니다. 적게 뿌리는 이는 적게 거두어들이고, 많이 뿌리는 이는 많이 거두어들입니다. 저마다 마음에 작정한 대로 해야지,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해서는 안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기쁘게 주는 이를 사랑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은 언제나 모든 면에서 모든 것을 넉넉히 가져 온갖 선행을 넘치도록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그가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내주니, 그의 의로움이 영원히 존속하리라.”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과 먹을 양식을 마련해 주시는 분께서 여러분에게도 씨앗을 마련해 주실 뿐만 아니라, 그것을 여러 곱절로 늘려 주시고, 또 여러분이 실천하는 의로움의 열매도 늘려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진심으로 당신을 섬기고
당신을 믿었는지 성찰을 해봤습니다
아니었습니다 주님!
입으로는 당신을 믿는다고 당신을 사랑한다고
늘 입으로만 떠들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의 생각을 저의 판단을 더 믿었습니다
마음 속에는 언제나 제가 인정을 받고 대접을 받고 싶었고
남들이 저의 존재를 알아주기만을 바랬습니다
마음 속으로만이 아니라 겉으로도 저의 존재를 알리고 싶어
안달을 했지요
겉치례는 얼마나 심했는지 남들보다 더 튀고 싶었고
남들보다 그 남들이란 제가 친하고 마음을 나누는 사람들이었지요
겉으로는 친한 척 겸손한 척 했지만 저의 마음 속에는
언제나 친한 교우들보다 심지어는 피를 나눈 형제들보다도 더...
제가 더 잘나고 폼나게 보이기를 그렇게 인정받기를 원했습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당신을 믿어야 한다고 떠들었지만...
겸손과 사랑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교만이 몸에 밴 탓이었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였지요 영세한 후로 쭈~~욱
흰개꼬리 삼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듯 저의 교만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타성에 젖어 신앙생활을 하며 교만으로 똘똘 뭉친 자신을 반성하며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꼴값을 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묵상하며
♬03. Maranatha! Alleluia! 마라나타 알렐루야 - taize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진심으로 당신을 섬기고
당신을 믿었는지 성찰을 해봤습니다
아니었습니다 주님!
입으로는 당신을 믿는다고 당신을 사랑한다고
늘 입으로만 떠들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의 생각을 저의 판단을 더 믿었습니다
마음 속에는 언제나 제가 인정을 받고 대접을 받고 싶었고
남들이 저의 존재를 알아주기만을 바랬습니다
마음 속으로만이 아니라 겉으로도 저의 존재를 알리고 싶어
안달을 했지요
겉치례는 얼마나 심했는지 남들보다 더 튀고 싶었고
남들보다 그 남들이란 제가 친하고 마음을 나누는 사람들이었지요
겉으로는 친한 척 겸손한 척 했지만 저의 마음 속에는
언제나 친한 교우들보다 심지어는 피를 나눈 형제들보다도 더...
제가 더 잘나고 폼나게 보이기를 그렇게 인정받기를 원했습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당신을 믿어야 한다고 떠들었지만...
겸손과 사랑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교만이 몸에 밴 탓이었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였지요 영세한 후로 쭈~~욱
흰개꼬리 삼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듯 저의 교만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타성에 젖어 신앙생활을 하며 교만으로 똘똘 뭉친 자신을 반성하며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꼴값을 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묵상하며
♬03. Maranatha! Alleluia! 마라나타 알렐루야 - taize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섬김”이란 단어가 머릿 속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말씀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행동으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이유는 요? 주님!
제자신이 겸손하지 못하다는 사실이 섬긴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느깁니다
자신은 대접을 받고 싶으면서도 교만으로 똘똘 뭉친 저의 마음 속이
걸림돌임을 깨닫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나 후회하고 반성을 해보지만 언제나 복음을 묵상할 때의 일시적인 기분임을
제 자신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교만으로 똘똘 뭉친 저의 마음으로 “섬김”이라는 단어조차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겸손하고는 너무도 거리가 먼 저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겸손한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기를 기도해봅니다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