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연중 제20주간 화요일(8/18)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부자가 천국에 가기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이 더 쉽다고 하신다. 그만큼 어렵다는 말씀이다. 재물이 많다고 모두 부자는 아니다. 재물의 ‘노예가 된 사람’이 복음에서 말하는 부자다. 재물의 위력에 사로잡혀 어쩔 줄 몰라 하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씀이다(복음).
    복음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23-30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부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려울 것이다. 내가 다시 너희에게 말한다.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몹시 놀라서, “그렇다면 누가 구원받을 수 있는가?”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그때에 베드로가 그 말씀을 받아 예수님께 물었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니 저희는 무엇을 받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자기 옥좌에 앉게 되는 새 세상이 오면, 나를 따른 너희도 열두 옥좌에 앉아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심판할 것이다. 그리고 내 이름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아버지나 어머니,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모두 백 배로 받을 것이고, 영원한 생명도 받을 것이다. 그런데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재물이 많다고 모두 부자는 아닙니다. 진정한 부자는 만족을 아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재물에 감사할 줄 모르면 부자 대열에 들 수 없습니다. 재물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은 삶의 ‘첫자리’에 재물을 두고 늘 따라다닙니다. 복음에서 말하는 부자입니다. 낙타의 ‘바늘구멍 통과’에 비유되었던 부자입니다. 만족하지 않기에 부족을 느낍니다. ‘영적 빈곤’입니다. 재물이든 지식이든 마찬가지입니다. 곁에서 볼 때는 ‘참 많이’ 가졌건만 밝은 모습이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나무랄 데 없는’ 조건이지만 행복해하지 않습니다. 영혼이 굶주려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힘을 받지 못하면 그런 삶을 계속하다가 죽음을 맞이합니다. 언제라도 ‘주님의 힘’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의 힘이 재물의 힘보다 강하다고 고백해야 합니다. 그러면 영적인 힘이 주어집니다. 만족할 수 있는 힘이 살아납니다. 진정한 의미의 부자입니다. 생각이 마음을 바꾼다고 했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다고 고백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승과 저승에서의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신앙인들은 ‘주님의 말씀’에서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느낍니다. 재물보다 강한 것이 있음을 믿는 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섬길수록  귀한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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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20주간 화요일(8/18)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부자가 천국에 가기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이 더 쉽다고 하신다. 그만큼 어렵다는 말씀이다. 재물이 많다고 모두 부자는 아니다. 재물의 ‘노예가 된 사람’이 복음에서 말하는 부자다. 재물의 위력에 사로잡혀 어쩔 줄 몰라 하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씀이다(복음).
      복음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23-30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부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려울 것이다. 내가 다시 너희에게 말한다.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몹시 놀라서, “그렇다면 누가 구원받을 수 있는가?”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그때에 베드로가 그 말씀을 받아 예수님께 물었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니 저희는 무엇을 받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자기 옥좌에 앉게 되는 새 세상이 오면, 나를 따른 너희도 열두 옥좌에 앉아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심판할 것이다. 그리고 내 이름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아버지나 어머니,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모두 백 배로 받을 것이고, 영원한 생명도 받을 것이다. 그런데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재물이 많다고 모두 부자는 아닙니다. 진정한 부자는 만족을 아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재물에 감사할 줄 모르면 부자 대열에 들 수 없습니다. 재물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은 삶의 ‘첫자리’에 재물을 두고 늘 따라다닙니다. 복음에서 말하는 부자입니다. 낙타의 ‘바늘구멍 통과’에 비유되었던 부자입니다. 만족하지 않기에 부족을 느낍니다. ‘영적 빈곤’입니다. 재물이든 지식이든 마찬가지입니다. 곁에서 볼 때는 ‘참 많이’ 가졌건만 밝은 모습이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나무랄 데 없는’ 조건이지만 행복해하지 않습니다. 영혼이 굶주려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힘을 받지 못하면 그런 삶을 계속하다가 죽음을 맞이합니다. 언제라도 ‘주님의 힘’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의 힘이 재물의 힘보다 강하다고 고백해야 합니다. 그러면 영적인 힘이 주어집니다. 만족할 수 있는 힘이 살아납니다. 진정한 의미의 부자입니다. 생각이 마음을 바꾼다고 했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다고 고백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승과 저승에서의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신앙인들은 ‘주님의 말씀’에서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느낍니다. 재물보다 강한 것이 있음을 믿는 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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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uest 님의 말:


    연중 제20주간 화요일(8/18)


      말씀의 초대
      기드온은 미디안족의 눈을 피해 곡식을 감추고 있었다. 그는 소심한 사람이었다. 그러기에 판관으로 불림 받지만 계속 망설인다. 주님의 천사는 그를 격려하며 용기를 심어 준다. 기드온은 증표를 요구하다가 마침내 주님의 말씀을 따른다(제1독서).
      제1독서
      <기드온, 이스라엘을 구원하여라. 바로 내가 너를 보낸다.> ☞ 판관기의 말씀입니다. 6,11-24ㄱ 그 무렵 주님의 천사가 아비에제르 사람 요아스의 땅 오프라에 있는 향엽나무 아래에 와서 앉았다. 그때에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미디안족의 눈을 피해 밀을 감추어 두려고, 포도 확에서 밀 이삭을 떨고 있었다.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서, “힘센 용사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기드온이 천사에게 물었다. “나리,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 계시다면, 어째서 저희가 이 모든 일을 겪고 있단 말입니까? 저희 조상들이 ‘주님께서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오지 않으셨더냐?’ 하며 이야기한, 주님의 그 놀라운 일들은 다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은 주님께서 저희를 버리셨습니다. 저희를 미디안의 손아귀에 넘겨 버리셨습니다.” 주님께서 기드온에게 돌아서서 말씀하셨다. “너의 그 힘을 지니고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족의 손아귀에서 구원하여라. 바로 내가 너를 보낸다.” 그러자 기드온이 말하였다. “나리,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제가 어떻게 이스라엘을 구원할 수 있단 말입니까? 보십시오, 저의 씨족은 므나쎄 지파에서 가장 약합니다. 또 저는 제 아버지 집안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자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겠다. 그리하여 너는 마치 한 사람을 치듯 미디안족을 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기드온이 또 말하였다. “참으로 저에게 호의를 베풀어 주신다면, 저와 이 말씀을 하시는 분이 당신이시라는 표징을 보여 주십시오. 제가 예물을 꺼내다가 당신 앞에 놓을 터이니, 제가 올 때까지 이곳을 떠나지 마십시오.” 이에 주님께서, “네가 돌아올 때까지 그대로 머물러 있겠다.” 하고 대답하셨다. 기드온은 가서 아기 염소 한 마리를 잡고, 밀가루 한 에파로 누룩 없는 빵을 만들었다. 그리고 고기는 광주리에, 국물은 냄비에 담아 가지고, 향엽나무 아래에 있는 그분께 내다 바쳤다. 그러자 하느님의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고기와 누룩 없는 빵을 가져다가 이 바위 위에 놓고 국물을 그 위에 부어라.” 기드온이 그렇게 하였더니, 주님의 천사가 손에 든 지팡이를 내밀어, 그 끝을 고기와 누룩 없는 빵에 대었다. 그러자 그 큰 돌에서 불이 나와, 고기와 누룩 없는 빵을 삼켜 버렸다. 그리고 주님의 천사는 그의 눈에서 사라졌다. 그제야 기드온은 그가 주님의 천사였다는 것을 알고 말하였다. “아, 주 하느님, 제가 이렇게 얼굴을 맞대고 주님의 천사를 뵈었군요!”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안심하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너는 죽지 않는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기드온은 그곳에 주님을 위하여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주님은 평화’라고 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섬길수록  귀한 주님
    
    
    
    
     
     
    

  3. guest 님의 말: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주님!

    어제에 이어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재물에 대한 욕심과 
    집착을 버리고 당신을 따르라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가능한 일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자신이 없기때문이지요
    솔직히 말씀 드리면 당신의 말씀을 따르고 싶은마음도
    있지만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 때문에 실천을 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서는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말씀하시는데 참 어렵습니다
    생각과 행동이 일치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핑계 같지만 솔직히 아직은 저에게 믿음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신앙인이라면...
    당신의 자녀라면...
    어떤 경우라 할지라도 설사 저에게 불이익이 온다해도
    당신을 믿고 따르면 될텐데...
    마음과 뜻대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부족한 믿음 때문에...
    그렇습니다 주님!
    참 어렵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갈등도 그만큼 커지는 것같으니
    아직은 당신의 말씀을 따르기에는 저의 믿음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반성도 해보지만 세속의 욕심과 집착과 이기심 때문에...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육신의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세속의 집착과 이기심과 욕심으로
    부터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저에게 사랑이 부족해서이지요?
    아직은 저의 신앙심이 부족해서이지요?
    그렇지요?주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언제부터?
    바로 지금부터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묵상하며

    ♬ Praise to the Lord, the Almighty – St. Philips Boy’s Choir

  4. user#0 님의 말: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주님!

    어제에 이어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재물에 대한 욕심과 
    집착을 버리고 당신을 따르라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가능한 일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자신이 없기때문이지요
    솔직히 말씀 드리면 당신의 말씀을 따르고 싶은마음도
    있지만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 때문에 실천을 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서는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말씀하시는데 참 어렵습니다
    생각과 행동이 일치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핑계 같지만 솔직히 아직은 저에게 믿음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신앙인이라면...
    당신의 자녀라면...
    어떤 경우라 할지라도 설사 저에게 불이익이 온다해도
    당신을 믿고 따르면 될텐데...
    마음과 뜻대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부족한 믿음 때문에...
    그렇습니다 주님!
    참 어렵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갈등도 그만큼 커지는 것같으니
    아직은 당신의 말씀을 따르기에는 저의 믿음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반성도 해보지만 세속의 욕심과 집착과 이기심 때문에...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육신의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세속의 집착과 이기심과 욕심으로
    부터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저에게 사랑이 부족해서이지요?
    아직은 저의 신앙심이 부족해서이지요?
    그렇지요?주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언제부터?
    바로 지금부터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묵상하며

    ♬ Praise to the Lord, the Almighty – St. Philips Boy’s Choir

  5. user#0 님의 말: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주님!
    요즈음…
    날씨 탓인지(?)일상생활이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신앙생활 또한 제가 신앙인이 맞나? 할 정도로….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해보니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날이 그날이고 기쁨도 행복도 무엇을 하고 있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모든 것이 신앙생활도 일상생활도…
    모두 다…
    하루빨리 제 자리를 찾아야 하는데….
    기본적인 기도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답답하지요
    그래도 복음말씀은 제대로 묵상하지 못해도 이곳(사이버성당)에
    들어와서 읽어보며 예전에 묵상했던 글을 읽어보는 것으로
    쬐끔은 위안이 됩니다
    하루빨리 예전처럼 숙제(복음묵상)가 밀리지 않기를 기도하며
    기쁜마음으로 지내야겟다고 다짐해봅니다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묵상하며

    꼴찌인 자신이 첫째가 되는 그날을 기대하며
    신앙인으로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다짐합니다

  6. user#0 님의 말: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말씀에….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했었는지….
    당신의 말씀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려 노력했었는지….
    저의 신앙심은 어느정도인지….
    부끄럽지 않게 살으려 노력햇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자신있게
    대답을 할수 있는지….
    부모로써 아내로 자식으로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왔는지….
    등등…
    머릿 속이 복잡했습니다 가슴은 뜨끔하고 마음은 산란하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해보니 어느 것 하나 자신있게 말을 할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아무 것도….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그것도 저에게 유리한 쪽으로 생각하고 결정하고…
    그리고………
    자신있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사실은 아는 것이 없었기에 부끄러운 줄도
    몰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부족하고 모르는 것이 많은 결점투성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지금처럼 살지는 않앗을 것이라는 반성이 되었습니다
    버릴 것은 버리고 참을 것은 참고 베풀고 봉사하고 희생하면서
    살았으면 참 좋았을텐데….
    아쉽고 가슴이 저리고 그렇습니다 주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말씀을 묵상하며
    꼴찌가 첫째되는 영광이 저에게도 오리라는 희망으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버릴 것은 버리고 베풀고 나누고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리라 굳게 믿고 싶습니다
    아멘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묵상하며

    ♬ 내손을 주께 듭니다.

  7. user#0 님의 말: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재물에 대한 욕심과 
    집착을 버리고 당신을 따르라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가능한 일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자신이 없기때문이지요
    솔직히 말씀 드리면 당신의 말씀을 따르고 싶은마음도
    있지만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 때문에 실천을 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서는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말씀하시는데 참 어렵습니다
    생각과 행동이 일치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핑계 같지만 솔직히 아직은 저에게 믿음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신앙인이라면...
    당신의 자녀라면...
    어떤 경우라 할지라도 설사 저에게 불이익이 온다해도
    당신을 믿고 따르면 될텐데...
    마음과 뜻대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부족한 믿음 때문에...
    그렇습니다 주님!
    참 어렵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갈등도 그만큼 커지는 것같으니
    아직은 당신의 말씀을 따르기에는 저의 믿음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반성도 해보지만 세속의 욕심과 집착과 이기심 때문에...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육신의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세속의 집착과 이기심과 욕심으로
    부터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저에게 사랑이 부족해서이지요?
    아직은 저의 신앙심이 부족해서이지요?
    그렇지요?주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언제부터?
    바로 지금부터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묵상하며


    ♬ 하늘에 쌓은 제물

  8. user#0 님의 말: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주님!

    어제에 이어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재물에 대한 욕심과 
    집착을 버리고 당신을 따르라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가능한 일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자신이 없기때문이지요
    솔직히 말씀 드리면 당신의 말씀을 따르고 싶은마음도
    있지만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 때문에 실천을 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서는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말씀하시는데 참 어렵습니다
    생각과 행동이 일치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핑계 같지만 솔직히 아직은 저에게 믿음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신앙인이라면...
    당신의 자녀라면...
    어떤 경우라 할지라도 설사 저에게 불이익이 온다해도
    당신을 믿고 따르면 될텐데...
    마음과 뜻대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부족한 믿음 때문에...
    그렇습니다 주님!
    참 어렵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갈등도 그만큼 커지는 것같으니
    아직은 당신의 말씀을 따르기에는 저의 믿음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반성도 해보지만 세속의 욕심과 집착과 이기심 때문에...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육신의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세속의 집착과 이기심과 욕심으로
    부터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저에게 사랑이 부족해서이지요?
    아직은 저의 신앙심이 부족해서이지요?
    그렇지요?주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언제부터?
    바로 지금부터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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