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상의 빛이다.


사순 제5주간 월요일(3/22)


    말씀의 초대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은 어둠 속을 걷지 않는다. 빛이신 그분께서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그분께는 아버지의 힘과 권능이 언제나 함께하신다. 그러므로 아무도 그분을 막을 수 없다. 믿음으로 다가가면 누구나 보호를 받는다(복음).
    복음
    <나는 세상의 빛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2-20 그때에 예수님께서 바리사이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바리사이들이 “당신이 자신에 관하여 증언하고 있으니, 당신의 증언은 유효하지 않소.” 하고 말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나 자신에 관하여 증언하여도 나의 증언은 유효하다. 내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는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또 내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다. 너희는 사람의 기준으로 심판하지만, 나는 아무도 심판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심판을 하여도 내 심판은 유효하다. 나 혼자가 아니라, 나와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함께 심판하시기 때문이다. 너희의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언은 유효하다고 기록되어 있다. 바로 내가 나 자신에 관하여 증언하고, 또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도 나에 관하여 증언하신다.” 그들이 예수님께 “당신의 아버지가 어디 있소?”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나의 아버지도 알지 못한다.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나의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이는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헌금함 곁에서 하신 말씀이다. 그러나 아무도 그분을 잡지 않았다.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복음의 주제는 ‘빛이신 예수님’입니다. 그 빛을 받으면 삶의 분위기는 달라집니다. 무엇이 우리의 생활을 우울하게 하는지요? 먼저 밝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밝은 사람은 멀리서부터 ‘밝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그가 등장하면 주변이 환해집니다. 말을 안 해도 사람들은 편안한 기분이 됩니다. 반대로, 나타나기만 하면 사람들이 피하려 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무슨 말을 할지 두려워집니다. 그를 생각하면 왠지 기분이 흐려집니다. 되도록 그의 곁에 가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윗사람에게만 있는 현실이 아닙니다. 동료들 가운데에도, 아랫사람들 가운데에도 분명히 있습니다. 자신은 어느 편에 속하는지 한 번쯤 돌아봐야 합니다. 빛의 사람은 타인에게 빛을 줍니다. 남에게서 빛을 빼앗고 있다면 어찌 ‘빛의 사람’이라 할 수 있을는지요? 죄를 짓는 직업은 없습니다. 그건 모두 ‘세상의 판단’일 뿐입니다. 주님께서는 세리와 창녀들을 칭찬하셨습니다.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건, 빛을 주고 있다면 빛의 자녀인 것입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주님께서는 분명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빛을 청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삶을 ‘밝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나를 둘러싸고 있는 어둠은 조금씩 사라집니다. 완벽한 사람은 오히려 부족한 듯이 보이는 법입니다. 겸손한 사람이 밝은 사람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세상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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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est 님의 말:


    사순 제5주간 월요일(3/22)


      말씀의 초대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은 어둠 속을 걷지 않는다. 빛이신 그분께서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그분께는 아버지의 힘과 권능이 언제나 함께하신다. 그러므로 아무도 그분을 막을 수 없다. 믿음으로 다가가면 누구나 보호를 받는다(복음).
      복음
      <나는 세상의 빛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2-20 그때에 예수님께서 바리사이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바리사이들이 “당신이 자신에 관하여 증언하고 있으니, 당신의 증언은 유효하지 않소.” 하고 말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나 자신에 관하여 증언하여도 나의 증언은 유효하다. 내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는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또 내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다. 너희는 사람의 기준으로 심판하지만, 나는 아무도 심판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심판을 하여도 내 심판은 유효하다. 나 혼자가 아니라, 나와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함께 심판하시기 때문이다. 너희의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언은 유효하다고 기록되어 있다. 바로 내가 나 자신에 관하여 증언하고, 또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도 나에 관하여 증언하신다.” 그들이 예수님께 “당신의 아버지가 어디 있소?”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나의 아버지도 알지 못한다.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나의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이는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헌금함 곁에서 하신 말씀이다. 그러나 아무도 그분을 잡지 않았다.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복음의 주제는 ‘빛이신 예수님’입니다. 그 빛을 받으면 삶의 분위기는 달라집니다. 무엇이 우리의 생활을 우울하게 하는지요? 먼저 밝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밝은 사람은 멀리서부터 ‘밝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그가 등장하면 주변이 환해집니다. 말을 안 해도 사람들은 편안한 기분이 됩니다. 반대로, 나타나기만 하면 사람들이 피하려 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무슨 말을 할지 두려워집니다. 그를 생각하면 왠지 기분이 흐려집니다. 되도록 그의 곁에 가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윗사람에게만 있는 현실이 아닙니다. 동료들 가운데에도, 아랫사람들 가운데에도 분명히 있습니다. 자신은 어느 편에 속하는지 한 번쯤 돌아봐야 합니다. 빛의 사람은 타인에게 빛을 줍니다. 남에게서 빛을 빼앗고 있다면 어찌 ‘빛의 사람’이라 할 수 있을는지요? 죄를 짓는 직업은 없습니다. 그건 모두 ‘세상의 판단’일 뿐입니다. 주님께서는 세리와 창녀들을 칭찬하셨습니다.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건, 빛을 주고 있다면 빛의 자녀인 것입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주님께서는 분명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빛을 청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삶을 ‘밝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나를 둘러싸고 있는 어둠은 조금씩 사라집니다. 완벽한 사람은 오히려 부족한 듯이 보이는 법입니다. 겸손한 사람이 밝은 사람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세상의 빛
    
    
    

  2. guest 님의 말:


    사순 제5주간 월요일(3/22)


      말씀의 초대
      수산나는 바빌론에 살고 있던 아름답고 의로운 여인이었다. 그런데 재판관으로 임명된 두 원로가 수산나를 탐내어 곤경에 빠뜨렸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다니엘을 통해 수산나를 구원하신다. 억울함 속에서도 죽음을 각오하며 바른길을 택한 수산나는 용감한 여인이다(제1독서).
      제1독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저는 이제 죽게 되었습니다.> ☞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3,41ㄷ-62 그 무렵 수산나에게 사형을 선고하였다. 그때에 수산나가 크게 소리 지르며 말하였다. “아, 영원하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감추어진 것을 아시고, 무슨 일이든 일어나기 전에 미리 다 아십니다. 또한 당신께서는 이자들이 저에 관하여 거짓된 증언을 하였음도 알고 계십니다. 이자들이 저를 해치려고 악의로 꾸며 낸 것들을 하나도 하지 않았는데, 저는 이제 죽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수산나의 목소리를 들으셨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수산나를 처형하려고 끌고 갈 때, 하느님께서는 다니엘이라고 하는 아주 젊은 사람 안에 있는 거룩한 영을 깨우셨다. 그러자 다니엘이 “나는 이 여인의 죽음에 책임이 없습니다.” 하고 큰 소리로 외쳤다. 온 백성이 그에게 돌아서서, “그대가 한 말은 무슨 소리요?” 하고 물었다. 다니엘은 그들 한가운데에 서서 말하였다. “이스라엘 자손 여러분, 여러분은 어찌 그토록 어리석습니까? 신문을 해 보지도 않고, 사실을 알아보지도 않고, 어찌 이스라엘의 딸에게 유죄 판결을 내릴 수가 있습니까? 법정으로 돌아가십시오. 이자들은 수산나에 관하여 거짓 증언을 하였습니다.” 온 백성은 서둘러 돌아갔다. 그러자 다른 원로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자, 하느님께서 그대에게 원로 지위를 주셨으니, 우리 가운데에 앉아서 설명해 보게.” 다니엘이 “저들을 서로 멀리 떼어 놓으십시오. 제가 신문을 하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사람들이 그들을 따로 떼어 놓자, 다니엘이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을 불러 말하였다. “악한 세월 속에 나이만 먹은 당신, 이제 지난날에 저지른 당신의 죄들이 드러났소. 주님께서 ‘죄 없는 이와 의로운 이를 죽여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셨는데도, 당신은 죄 없는 이들에게 유죄 판결을 내리고 죄 있는 자들을 놓아주어 불의한 재판을 하였소. 자, 당신이 참으로 이 여인을 보았다면, 그 둘이 어느 나무 아래에서 관계하는 것을 보았는지 말해 보시오.” 그자가 “유향나무 아래요.”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다니엘이 말하였다. “진정 당신은 자기 머리를 내놓고 거짓말을 하였소. 하느님의 천사가 이미 하느님에게서 판결을 받아 왔소. 그리고 이제 당신을 둘로 베어 버릴 것이오.” 다니엘은 그 사람을 물러가게 하고 나서, 다른 사람을 데려오라고 분부하였다. 그리고 그자에게 말하였다. “유다가 아니라 가나안의 후손인 당신, 아름다움이 당신을 호리고 음욕이 당신 마음을 비뚤어지게 하였소. 당신들은 이스라엘의 딸들을 그런 식으로 다루어 왔소. 그 여자들은 겁에 질려 당신들과 관계한 것이오. 그러나 이 유다의 딸은 당신들의 죄악을 허용하지 않았소. 자, 그러면, 관계하는 그들을 어느 나무 아래에서 붙잡았는지 나에게 말해 보시오.” 그자가 “떡갈나무 아래요.”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다니엘이 말하였다. “진정 당신도 자기 머리를 내놓고 거짓말을 하였소. 하느님의 천사가 이미 당신을 둘로 잘라 버리려고 칼을 든 채 기다리고 있소. 그렇게 해서 당신들을 파멸시키려는 것이오.” 그러자 온 회중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당신께 희망을 두는 이들을 구원하시는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다니엘이 그 두 원로에게, 자기들이 거짓 증언을 하였다는 사실을 저희 입으로 입증하게 하였으므로, 온 회중은 그들에게 들고일어났다. 그리고 그들이 이웃을 해치려고 악의로 꾸며 낸 그 방식대로 그들을 처리하였다. 모세의 율법에 따라 그들을 사형에 처한 것이다. 이렇게 하여 그날에 무죄한 이가 피를 흘리지 않게 되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세상의 빛
    
    
    

  3. guest 님의 말: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에서 당신께서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말씀하십니다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세상의 빛이신 당신의 뜻을 따라 어둠 속을 걷지 않으며
    밝은 밫으로 나가려 노력하렵니다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참고 견디며….
    세상의 빛이신 당신의 말씀을 믿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
    오뚜기처럼 일어나 최선을 다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야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빛이신 당신의 말씀을 믿고 듣고 따르려 노력하겠습니다
    세상의 빛이신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힘들고 지칠지라도
    세상의 빛이신 당신을 믿겠습니다
    오늘하루 오늘복음말씀을 화두삼아….
    아멘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에서 당신께서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말씀하십니다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세상의 빛이신 당신의 뜻을 따라 어둠 속을 걷지 않으며
    밝은 밫으로 나가려 노력하렵니다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참고 견디며….
    세상의 빛이신 당신의 말씀을 믿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
    오뚜기처럼 일어나 최선을 다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야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빛이신 당신의 말씀을 믿고 듣고 따르려 노력하겠습니다
    세상의 빛이신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힘들고 지칠지라도
    세상의 빛이신 당신을 믿겠습니다
    오늘하루 오늘복음말씀을 화두삼아….
    아멘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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