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라.


부활 제4주간 수요일(4/28)


    말씀의 초대
    안티오키아 교회에는 많은 봉사자가 있었다. 그들은 일치를 이루면서 교회를 이끌고 있었다. 성령께서는 사울과 바르나바를 선택하시어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신다. 봉사자들은 두 사람에게 안수하며 주님의 이끄심에 따른다. 바르나바와 사울은 키프로스로 떠나간다(제1독서).
    제1독서
    <바르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라.>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2,24ㅡ13,5ㄱ 그 무렵 하느님의 말씀은 더욱 자라면서 널리 퍼져 나갔다. 바르나바와 사울은 예루살렘에서 사명을 수행한 다음, 마르코라고 하는 요한을 데리고 돌아갔다. 안티오키아 교회에는 예언자들과 교사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바르나바, 니게르라고 하는 시메온, 키레네 사람 루키오스, 헤로데 영주의 어린 시절 친구 마나엔, 그리고 사울이었다. 그들이 주님께 예배를 드리며 단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께서 이르셨다. “내가 일을 맡기려고 바르나바와 사울을 불렀으니, 나를 위하여 그 일을 하게 그 사람들을 따로 세워라.” 그래서 그들은 단식하며 기도한 뒤, 그 두 사람에게 안수하고 나서 떠나보냈다. 성령께서 파견하신 바르나바와 사울은 셀레우키아로 내려간 다음, 거기에서 배를 타고 키프로스로 건너갔다. 그리고 살라미스에 이르러, 유다인들의 여러 회당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의 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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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라.에 1개의 응답

  1. 이헬레나 님의 말:

    오랫만이예요? 잘 지내시지요?
    성지순례 가시나요? 가끔씩 생각이 나서 마리아사랑넷에 가는데
    예전처럼 복음말씀소스가 되지 않았답니다 바쁘신데도 봉사해주시는
    모니카형님께 감사드려요 저도 내일 성지순례간답니다 전화 할께요 고맙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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