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10,17-22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10 장
17 “사람들을 경계하시오. 그들이 여러분을 (지방)의회로 넘길 것이요, 그들의 회당에서 여러분에게 채찍질을 할 것입니다.
18 또한 여러분은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이방민족들에게 증거하게 될 것입니다.
19 사람들이 여러분을 넘겨 줄 때에 여러분은 어떻게 (말할까) 또는 무슨 말을 할까, 걱정하지 마시오. 여러분이 무슨 말을 할 것인지 그 시간에 일러 주실 것입니다.
20 사실 여러분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아버지의 영이 여러분 안에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21 형제가 형제를 넘겨 주어 죽게 하고 아비도 자식을 그렇게 할 것입니다. 또한 자식들은 부모를 거슬러 들고일어나 그들을 죽일 것입니다.
22 여러분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참고 견디는 사람이야말로 구원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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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마태 10,17-22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1. user#0 님의 말:

    17 “사람들을 경계하시오. 그들이 여러분을 (지방)의회로 넘길 것이요, 그들의 회당에서 여러분에게 채찍질을 할 것입니다.

    경계해도 소용없습니다. 오늘 스테파노가 돌 맞아 죽었습니다. 그가 하느님을 모독한것은 아닙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받은 것 뿐이지요.

    18 또한 여러분은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이방민족들에게 증거하게 될 것입니다.
    19 사람들이 여러분을 넘겨 줄 때에 여러분은 어떻게 (말할까) 또는 무슨 말을 할까, 걱정하지 마시오. 여러분이 무슨 말을 할 것인지 그 시간에 일러 주실 것입니다.

    당신이 보여주신대로 스테파노는 말했습니다.
    아! 하늘이 열려있는 것이 보입니다.
    그런데 날라오는 것은 돌이네요.
    스테파노의 상황과 오늘의 신앙인의 상황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열심히 살려고 하는 사람들 미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놀리고 모함하는 사람도 있지요.

    20 사실 여러분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아버지의 영이 여러분 안에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21 형제가 형제를 넘겨 주어 죽게 하고 아비도 자식을 그렇게 할 것입니다. 또한 자식들은 부모를 거슬러 들고일어나 그들을 죽일 것입니다.
    22 여러분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참고 견디는 사람이야말로 구원받을 것입니다.

    참 맞는 말씀입니다.
    서로가 다릅니다.
    가정안에서도 신앙을 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다가가야겠지요.
    미움받고 모함받더라도 말입니다.

    스테파노의 순교를 생각하면서 나의 순교를 생각해 봅니다.
    내가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는 것.
    …………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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